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 원치 않는다고 했다가 신상 턴다는 협박 받은 투바투 팬덤
6,291 53
2025.01.13 09:12
6,291 53

얼마전 앙앙콘 투어 22회 추가, 인력 문제, 실망스런 기획, 하이브에서 유일하게 고소 진행 과정 공지 없는 점 등으로 투바투 팬덤은 데뷔 이후 가장 빡친 상태라 단체 행동을 준비 중이었음

 

 

 

 

그래서 아래의 성명문을 발표하고 트럭 시위를 시작함

 


dcKQLn

 

mXmDsE
 

 

(회사에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계속 길어지는 성명문)

 

 

 

 

 

 

pxIujp
 

 

그런데 저 긴 글 중에서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 사퇴'에 긁힌 사람이 투바투 트럭 총공계 계정에 이상한 디엠을 보냄

 

 

IDhMAn

 

https://x.com/truckfortxt/status/1877305507033022588

 

자초지종을 알아보니 협박 디엠 보낸 사람이 말한 커뮤니티가 실제로 있었고 방시혁 의장에게 총괄 프로듀서 사퇴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투바투 팬일리가 없다, 방시혁 역바이럴 같다, 신상 털어보면 팬이 아니고 음모가 있을 것이다, 예전에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트럭 시위도 그랬다(????), 왜 하필 하이브와 민희진 재판이 시작되는 날 트럭을 보내냐 라는 얘기가 실제로 있어서 결국 총대가 해명글 올림

 

(투바투 팬들 " ??? 우리는 내일이 재판인줄도 몰랐고 앙앙콘 일본 투어 발표되고 화력 붙어서 당장 트럭 보내는 건데요") 

 

방시혁 보고 하이브 나가라고 한 적도 없고 그저 총괄 프로듀서에서 손떼라고 한거밖에 없음 

 

 

 

 

 

https://x.com/truckfortxt/status/1877516324995289106

 

이게 재판 당일날 간 1차 트럭

고소 공지 성의없는 거 항의하는 내용이라 왜 긁힌건지 1도 이해가 안감

 

 

 

 

 

 

 

 

 

 

참다 참다 폭발한 팬들이 항의하는데 팬덤이 역바이럴 소리 듣는게 억울해서 쓴 글

 

왜 하필 재판 할 때 시끄럽게 만드냐는 말 듣기 싫어서 일부러 금토일 지나고 작성 시작했는데 하필 오늘 직장내 괴롭힘과 관련한 단독 뉴스가 뜬 모양. 당연히 아무 상관 없이 쓴 글임을 밝힘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62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058 이슈 <에놀라 홈즈 3> 2026년 넷플릭스 공개 예정 1 23:36 151
2956057 이슈 전국적 시위가 일어나고 있고 미국 개입 가능성까지도 언급되는 이란 23:33 529
2956056 유머 남자들 사진 찍을 때 못참는거 3 23:31 1,015
2956055 이슈 한화 문동주 가창력 7 23:31 327
2956054 이슈 내향적 ; 에너지를 내부로부터 얻음을 의미하는 단어였으나 내성적임과 혼용하여 쓰여 그 의미가 굳어질것 같아서 쓰는 글 23:31 293
2956053 기사/뉴스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국적 유조선 나포 공식발표 10 23:31 547
2956052 기사/뉴스 기안84, 네팔 타망과 재회..“韓 초대, 이틀동안 함께 지낸다” (인생84) 3 23:29 563
2956051 기사/뉴스 개인화 정산 거부하면 퇴출?...웨이브, 중소 CP 계약 해지 통보 '파장' 1 23:29 279
2956050 이슈 무도 키즈들이 뽑은 무한도전 에피소드 TOP 10 37 23:28 746
2956049 이슈 수지 민폐 하객룩 1 23:28 1,244
2956048 유머 실수로 딸에게 전화 한 아빠 3 23:28 485
2956047 이슈 영혼체인지물 호 VS 불호 극명히 나뉜다고 함 23:28 251
2956046 이슈 2013년 드라마 총리와 나.jpg 8 23:28 420
2956045 유머 볼때마다 내안의 오정세가 살아나는 배우 .jpg 3 23:27 728
2956044 기사/뉴스 [TVis] 던, 병약해 보이는 이유?…“상실감 있는 눈 때문” (라디오 스타) 5 23:27 495
2956043 이슈 미국 인터넷에서 화제되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 케이티 페리 남자 버전.jpg 7 23:26 1,237
2956042 유머 평소 트렌드 최하류인데 어디서 신박한 거 가져온 아이돌 10 23:25 1,001
2956041 기사/뉴스 옥스퍼드영어사전에 한국 문화에서 온 ‘라면'(ramyeon), ‘찜질방'(jjimjilbang), ‘선배'(sunbae) 등 8개 단어가 추가됐습니다. 지난해에 ‘달고나(dalgona)', ‘막내'(maknae), ‘떡볶이'(tteokbokki) 등 7개가 오른 데 이어 2년 연속입니다. 3 23:25 192
2956040 유머 애기박쥐과에 화난 얼굴이 슈크림빵처럼 생긴 동부붉은박쥐 1 23:23 481
2956039 기사/뉴스 김구라 "'라스' 새 MC로 광희 추천했었다" 깜짝 고백 6 23:23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