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30주년 공연 하루 앞두고…바다 "팬 없었다면 KPOP도 없겠죠"
무명의 더쿠
|
01-11 |
조회 수 5328
가수 바다가 친정인 SM엔터테인먼트의 30주년 콘서트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서울 공연을 앞두고 소회를 밝혔다.
바다는 "내일 SM콘서트에서 팬들과 함께할 기간들…벌써 마음이 행복하고 평온하면서도 두근두근 하네요. 다시 함께 무대에 오를 선배님들과 우리 자랑스러운 후배들 까지…서로의 무대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 줄수 있다는게 너무나 기쁩니다"란 글을 적었다.
이어 "팬 여러분의 함성소리가 벌써 느껴지는듯 해요. 팬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한국의 아이돌, Kpop이라는 문화도 없었을 것이에요. 그 시절 CD와 브로마이드로 저희를 응원해 주셨던 모든 팬들…한 분 한 분께 27년이 자났지만 여전히 고마움을 전합니다. H.O.T….S.E.S ….그 이후로 계속 저희 후배들을 응원해 주신 팬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내일 만나요"고 덧붙였다.
밥사주는 친구 & 밥해주는 친구는 꼭 잡아야한다
최근엔 많이 바빠서 편스 많이 못나와서 아쉬움 저짤에 있는거처럼 자주 나올 때 다 봤었는데 저기 한 상 차린거 한자리에서 다 못 먹을 수도 있자나 그러면 친구가 원하면 저거 다 싸줌 저기 차린거 말고도 밑반찬 넉넉히 해서 집에 갈 때 가져가서 밥먹을 때 먹으라고 따로 이미 챙겨둔거 또있음ㅋㅋㅋ음식 하면 1-2인분 절대 안함 기본 4-5인분 무조건 하고 사람 여러명 온다 그러면 대충 7-8인분은 하는거 같음. 처음부터 싸줄 생각으로 넉넉히 만드는거. 본인은 많이 먹진 않는거 같더라 요것조것 다양하게 맛보는걸 좋아하는 듯 메뉴 개발하고 ㅇㅇ 부모님이 미터 데뷔때까지 식당하셔서 재료손질 하는거 많이 도와드렸대 친구가 생일이다 무슨 축하 할 일 있다고 하면 오라고 해서 생일상 차려주는게 낙인 듯ㅋㅋ이찬원이랑 친한 사람들은 집에 가면 하도 잘 챙겨먹여서 몸무게 늘었다고 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