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 30주년 공연 하루 앞두고…바다 "팬 없었다면 KPOP도 없겠죠"
14,360 1
2025.01.11 02:25
14,360 1

wxowsd

가수 바다가 친정인 SM엔터테인먼트의 30주년 콘서트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서울 공연을 앞두고 소회를 밝혔다.

바다는 "내일 SM콘서트에서 팬들과 함께할 기간들…벌써 마음이 행복하고 평온하면서도 두근두근 하네요. 다시 함께 무대에 오를 선배님들과 우리 자랑스러운 후배들 까지…서로의 무대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 줄수 있다는게 너무나 기쁩니다"란 글을 적었다.

이어 "팬 여러분의 함성소리가 벌써 느껴지는듯 해요. 팬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한국의 아이돌, Kpop이라는 문화도 없었을 것이에요. 그 시절 CD와 브로마이드로 저희를 응원해 주셨던 모든 팬들…한 분 한 분께 27년이 자났지만 여전히 고마움을 전합니다. H.O.T….S.E.S ….그 이후로 계속 저희 후배들을 응원해 주신 팬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내일 만나요"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0324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39 05.18 11,118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6,0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3,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02 유머 교수님께 일대일 과외 받는 법 03:40 10
3071501 이슈 의미심장한 대군부인 기획의도 15 03:30 623
3071500 이슈 요즘 잘생긴 인피니트 성규 03:28 103
3071499 이슈 하체운동 맛집인 아파트 3 03:26 242
3071498 이슈 현대 아틀라스 근황 ㄷㄷ 9 03:12 986
3071497 이슈 아니 같은 방송사 아니랄까 봐 브금 하나 바뀌었다고 2010년대로 돌아가 버리네... (p) 7 03:08 691
3071496 유머 JYP 특유의 춤선 보여주는 이채연.jpg 2 03:02 523
3071495 이슈 (사진주의) 2026년 “슈퍼 엘니뇨”가 150년 만에 가장 강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6 02:48 1,464
3071494 이슈 농심 바나나킥, 메론킥에 이어 나오는 망고킥(🥭) 5 02:42 745
3071493 이슈 한국어 욕설 ㅅㅂ 근황 21 02:41 2,447
3071492 이슈 한 달 일해서 팬티 한 장밖에 못 사. 6 02:41 2,109
3071491 이슈 우리나라 코스어들의 원조국가인 일본의 코스 심연 26 02:40 1,584
3071490 이슈 이 한국 영화들은 팬덤이 확고한거 같음..twt 17 02:30 2,236
3071489 이슈 진짜 스트레스받고 힘들면 나중에 그 시기가 기억안난다고 하잖아 아예 통으로 기억이 안나는거야? 32 02:27 1,686
3071488 유머 데뷔 5일차에 긴장한 티 나는데도 라이브 탄탄한 아이돌.jpg 3 02:27 646
3071487 이슈 미루는 순간 해야 할 일 자체보다 '안 하고 있는 나'에 대한 압박감이랑 스트레스가 정신을 다 갉아먹음...무조건 일단 시작이 중요해 12 02:22 1,001
3071486 유머 파울볼이 맥주 판매원의 컵홀더에 그대로 들어가 관중석이 완전 열광! 7 02:20 927
3071485 유머 근무시간에 이어폰 끼는게 그렇게 거슬리나요? 5 02:19 1,163
3071484 유머 화장실로 몰래 유인해서 씻기려고 물을 부었더니 "믿었는데…" 하는 듯한 허탈한 표정을 지음 9 02:18 2,513
3071483 이슈 왕사남 이후 오랜만에 북적북적 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극장가.jpg 21 02:16 2,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