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 30주년 공연 하루 앞두고…바다 "팬 없었다면 KPOP도 없겠죠"
5,363 1
2025.01.11 02:25
5,363 1

wxowsd

가수 바다가 친정인 SM엔터테인먼트의 30주년 콘서트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서울 공연을 앞두고 소회를 밝혔다.

바다는 "내일 SM콘서트에서 팬들과 함께할 기간들…벌써 마음이 행복하고 평온하면서도 두근두근 하네요. 다시 함께 무대에 오를 선배님들과 우리 자랑스러운 후배들 까지…서로의 무대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 줄수 있다는게 너무나 기쁩니다"란 글을 적었다.

이어 "팬 여러분의 함성소리가 벌써 느껴지는듯 해요. 팬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한국의 아이돌, Kpop이라는 문화도 없었을 것이에요. 그 시절 CD와 브로마이드로 저희를 응원해 주셨던 모든 팬들…한 분 한 분께 27년이 자났지만 여전히 고마움을 전합니다. H.O.T….S.E.S ….그 이후로 계속 저희 후배들을 응원해 주신 팬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내일 만나요"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0324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7 04.02 48,5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8,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9,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8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1,1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1,41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8,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4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123 07:46 7,436
343863 기사/뉴스 [리뷰] ‘악연’ 시청자 시선 지독하게 옭아매는 연기력 8 07:36 1,228
343862 기사/뉴스 묘수 두려다 악수?…영화 '승부' 향한 곱지 않은 시선 9 06:54 2,420
343861 기사/뉴스 투어스 4월 컴백 앞두고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10 05:50 2,496
343860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11 02:25 4,258
343859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1 01:30 3,576
343858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7 01:26 5,109
343857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10 01:13 3,162
343856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6 01:12 2,683
343855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8 01:06 4,214
343854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1 00:54 2,489
343853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506 00:30 56,099
343852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2,146
3438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912
343850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3,267
343849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412
343848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765
343847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470
343846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4,273
343845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