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국어 능통' 경찰관, 中語로 범죄사실 말하던 2명 검거
16,903 2
2025.01.10 15:03
16,903 2
경찰은 지난달 24일 유상화물운송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 후 화물차량을 확인해 차주인 중국인 남성 A씨에게 혐의를 확인하고자 했으나, A씨는 "단순히 친구 집에 놀러 왔으며 의자를 옮겨주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출동 경찰은 A씨가 다른 남성과 통화하던 중 중국어로 '대가 없이 말해라'라고 말하는 것을 알아듣고는, 이를 근거로 A씨를 추궁한 끝에 운반 중이던 이삿짐 등을 발견했다.

이들은 유학비자를 받고 한국에 체류 중임에도 무허가 화물운송업을 함으로써 체류 자격 외의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도 추가했다.

한편 대화 속 범죄 혐의점을 포착한 출동 경찰관은 대학 시절 약 4년의 중국 유학 경험과 경찰 입직 후 4년6개월의 외사과 근무 경험이 있어 중국어에 능통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aver.me/x1VEMDgz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1,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43 유머 선재스님에게 두쫀쿠 사건 이르는 벨루가에 화난 사람들 11:46 0
2959842 이슈 데뷔 전부터 실력 대박이라는 소문 많았던 하츠투하츠 멤버.jpg 1 11:41 998
2959841 이슈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 참석 위해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4 11:41 288
2959840 정치 [속보]與 "통일교·신천지 특검 보류하기로" 34 11:40 959
2959839 유머 산리오캐릭터1도 모르는 남편의이름맞추기 1 11:40 132
2959838 기사/뉴스 이디야커피, 日서 온 '곰인형 캐릭터' 리락쿠마와 협업 상품 선봬 3 11:40 402
2959837 이슈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함 16 11:38 2,085
2959836 정치 결심공판에서 김용현 변호사에게 100%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하는 지귀연 판사 12 11:35 1,303
2959835 이슈 2026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12 11:35 891
2959834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5 11:34 517
2959833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11 11:33 1,558
2959832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8 11:31 586
2959831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10 11:31 2,015
2959830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38 11:30 3,325
2959829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9 11:29 1,719
2959828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3 11:26 854
2959827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16 11:26 827
2959826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7 11:24 3,071
2959825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216
2959824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4 11:23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