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하무트 라군의 요요
왕국의 공주
게임 역사상 유례가 없는 극악 NTR 쌍년에 스퀘어 최악의 악녀

주인공 뷰하고는 소꿉친구인데
교회에서 장래를 약속
"단 둘이서 교회에 들어가는 남자와 여자는 반드시 맺어진대."
"어른이 돼도 뷰에 대한 감정이 변치 않으면 나중에 다시 교회로 오자."
라고
그러다 후에 제국군에게 납치당하고 왕국은 멸망
주인공이 군대 소집해서 납치당한 요요를 구해냈는데
그사이에 요요는 자신의 나라를 멸망시키고 아버지를 살해한 제국군의 장군 파르파레오스와 눈이 맞아버림
그리고 파르파레오스를 데리고 교회로 가서 사랑을 고백
파르파레오스가
"여기가 추억의 장소인가?" 라고 묻자
"아니… 여긴 추억의 장소가 아니야. 왜냐면… 우리들은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라고 드립
파르파레오스는 어느순간 동료가 되고
그 뒤 요요 방에서 살게 되는데
다른 사람이 말하기로 요요 방에서 요요의 신음소리가 난다고함 ...

요요없을때 나중에 요요 방 뒤져보면 요요의 음모털을 발견할 수 있음...
뷰와 그의 동료들이 조국을 위해,
그리고 세계를 위해 싸우고 있는데
그 중심이 되어야 할 왕녀가 모범이 되진 못 할 망정 대낮에,
그것도 작전 중에 적이었던 남자와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 중....

왕궁의 댄스타임에
요요와 파스파레오스는 같이 춤을추고 뷰는 그걸 멍하니 지켜보는중...
그러면서 주인공을 찬 주제에 주인공의 힘이 필요할때
"넌 역시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야. 나에게 힘을 빌려줘" 이딴 소리를 함
그 뒤 파스파레오스는 적국의 사람들에게 암살당하고 요요는 과부가 되고
주인공 뷰는 용을 타고 세계를 수호하는 솔로기사가 됨...
게임 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