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5세대 대표주자’ 라이즈·보넥도, 새해에도 밀리언셀링·음원 잡고 ‘커리어 하이’ [MK★체크]
1,205 1
2025.01.09 20:35
1,205 1

‘5세대 K-팝 보이그룹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보이넥스트도어와 라이즈가 새해 신곡을 발표하며 ‘열일’에 나섰다. 음반과 음원 모두 강세를 보이는 두 그룹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


보이넥스트도어의 음반과 음원이 쌍끌이 흥행에 성공한 배경에는 ‘생활 밀착형 음악’이 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현실과 맞닿은 음악을 만들었고 팬덤 유입 증가와 리스너와의 공감대 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지난해 12월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가 호평을 얻고 연말 각종 시상식과 특별 무대에서 입증한 실력이 입소문을 타며 인지도와 인기 모두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신곡 ‘오늘만 I LOVE YOU’는 보이넥스트도어의 강점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노래다. 밴드 사운드에 기반한 멜로디에 솔직한 맛이 살아있는 자조적인 가사를 얹어 이별 노래지만 슬프지만은 않은 ‘MZ 이별송’을 완성했다. 개성 강한 음악은 ‘커리어 하이’로 이어졌다. 공개와 동시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17위로 진입, 7일 0시 4위까지 찍었다. 7일 자 일간 차트에서는 38위로 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


라이즈는 명곡 재해석에 도전하며 또 한 번 대중성을 저격한다. 이들은 SM엔터테인먼트의 선배 그룹인 동방신기의 데뷔곡 ‘Hug’ 리메이크 버전을 지난 8일 오후 6시 공개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SM엔터테인먼트의 기념 음반에 수록되는 노래다. 가수 겸 작곡가 박문치가 편곡을 맡아 원곡의 Y2K 감성에 트렌디한 사운드를 접목했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Hug’ 스테이지 비디오 영상은 9일 오후 3시 기준 인기 급상승 동영상(음악) 3위에 자리하며 관심을 얻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4505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9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18:51 20
2959168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8:51 114
2959167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18:49 314
2959166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6 18:49 578
2959165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3 18:48 423
2959164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4 18:45 1,453
2959163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36 18:45 583
2959162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7 18:44 450
2959161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2 18:39 4,017
2959160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45 18:39 4,449
2959159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7 18:38 1,479
2959158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6 18:36 3,502
2959157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8:36 1,217
2959156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520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2 18:33 1,267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17 18:32 1,395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7 18:32 1,150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651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21 18:30 2,131
2959150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26 18:30 5,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