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앙앙콘으로 22회 투어도는 투바투
42,385 553
2025.01.09 16:54
42,385 553
BUXXNU

투바투가 작년 5월부터 투어돌기 시작한 ACT:PROMISS 콘서트


PBWvYM
5월부터 10월까지 28회 콘서트를 하고

11월-한국 3회, 12월-일본 2회 앙콘을 해서 이번 월드투어가 아예 끝났구나 싶었는데


qOQlfP
EP2로 앙앙콘을 한다는 공지가 뜸....

한국에서만 하는것도 아니고 앙앙콘으로 월드투어 또 간다고 함........


euyidf

앙앙콘 투어 일정


3월부터 5월까지 22회나 앙앙콘을 하고

일본은 돔투어로 돌다가 갑자기 아레나투어로 커리어를 역행시키기까지함

(직전 4대돔투어는 모두 매진이었는데도)


작년 투어를 돌던 중 범규가 다리부상, 휴닝카이가 급체로 콘서트 무대에서 빠졌었고 현재 수빈은 활동중단상태

연준, 태현도 투어기간동안 38도가 넘는 고열로 스케줄 소화를 했었는데

또 무리한 투어 일정이 떠서, 게다가 새로운 투어도 아니고 앙앙콘투어;; 일정이 떠서 팬들 반응 최악인 상황






목록 스크랩 (1)
댓글 5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9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6,1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28 유머 혜화역 5천원 뚱땡이 닭꼬치 2 21:46 141
2955927 기사/뉴스 공정률 98%서 멈춘 시계…부전~마산선 5년째 '희망고문' 21:44 183
2955926 이슈 35살 만나도 되냐는 팬 질문에 ㅈㄴ 단호한 엔믹스 해원 2 21:43 598
2955925 기사/뉴스 불확실성 걷힌 한국시장,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고’ 1 21:43 136
2955924 유머 우리딸은 누굴 닮아서 이래 사투리가 심하지? 4 21:41 735
2955923 이슈 우울증과 함께 살아간다는 건.real 4 21:41 722
2955922 이슈 라이즈 쇼타로 원빈 WHERE YOU AT 챌린지 15 21:40 423
2955921 이슈 우주소녀 다영이 꼽은 롤모델 3명 3 21:39 1,141
2955920 이슈 반가운 연예인들 많이 온 윤정수 결혼식.jpg 32 21:37 2,740
2955919 유머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러닝타임은 3시간 45분 8 21:37 665
2955918 이슈 폰카로 찍었다는 방탄 진 마리끌레르 화보 영상 7 21:35 714
2955917 이슈 곡성 밤새 굿 하는 장면 찍을 때 항의할만한 사람들을 없애버린 나홍진 감독.jpg 20 21:34 3,033
2955916 이슈 도카니가 되어버린 초딩팬들에게 메세지 남긴 샘킴셰프 51 21:31 2,481
2955915 유머 삼국지 게임 속 장수의 능력치 중 매력이 있는 이유 5 21:30 621
2955914 이슈 트위터에서 논쟁중인 호불호 갈리는 밥상.jpg 47 21:28 2,918
2955913 이슈 각잡고 정통발라드로 컴백한 바다 ‘소란스런 이별’ 3 21:27 199
2955912 정치 中 '희토류 보복'에 반격 카드 없다…벼랑 끝 다카이치, 24조 날릴판 30 21:27 933
2955911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말하는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를 때' 23 21:26 2,580
2955910 유머 무서울 정도인 레데리 2의 디테일(숭함주의) 2 21:24 1,070
2955909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 ... 수도권 쓰레기 몰려든다 30 21:24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