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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영하 18도' 최강 한파 덮쳤다…호남·제주 최대 40㎝ 폭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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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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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낮 최고기온 -11~3도…한낮에도 영하권
전라·제주 눈 10일까지 이어져…미세먼지 전국 '좋음'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목요일인 9일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이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매우 춥겠다.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강하고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시간당 순간풍속 55㎞ 내외 강풍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8~-3도, 낮 최고 기온은 -11~3도로 예상된다.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서울 -9.6도 △인천 -9.8도 △춘천 -10.6도 △강릉 -7.5도 △대전 -8.7도 △대구 -6.2도 △전주 -7.3도 △광주 -6.3도 △부산 0.4도 △제주 7.4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8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3도 △전주 -5도 △광주 -2도 △부산 -3.5도 △제주 3도다.

 

전라권과 제주도에는 이날 비나 눈이 내리겠으며 다음 날(10일)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라권 5~20㎝(많게는 전북서해안·전북남부내륙 30㎝ 이상) △제주도산지 10~30㎝ 이상(많게는 40㎝ 이상)이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과 제주도 각각 5~20㎜, 10~40㎜다.

 

경기남서부와 경북권중남부내륙에도 이날 오전 9시까지 1~5㎝가량 눈이 오겠다.

 

충남권과 충북중·남부, 경상서부내륙에는 오후 6시까지 3~10㎝ 상당, 충남남부서해안에 많게는 20㎝ 이상 눈이 쌓일 것으로 관측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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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1. 무명의 더쿠 2024-10-11 10:28:31
    먹겠다는 사람 왜케 많아 서비스처럼 비치된게 아니고 쇼핑봉투에 담겨있는데 뭘오해야ㅡㅡㅋ
  • 702. 무명의 더쿠 2024-10-11 10:29:35

    남의 빵을 왜먹어.....

  • 703.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0:02
    엥 댓글들 충격ㅋ 전혀 오해가 안되는데;;; 저걸 먹는게 충격이다ㅎ
  • 704.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0:02

    처음에는 욕 나왔는데 막상 메모 보니까 공짜라고 적힌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 705.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0:35
    저걸 왜 먹어
  • 706.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0:41
    후딱 가져가세요 누가봐도 나눔같이 보이는구만
  • 707.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1:45

    먹고 싶은걸 참았다는 쓸데없는 말은 왜 적었으며 후딱 가져가세요는 먹으라고 오해할 소지가 충분히 있어보임 정확하게 분실물 찾아가세요나 주인이 찾아갈거니 먹지 마세요라고 써놨어야지 왜 저렇게 적은 거임?

  • 708.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2:32
    걍 분실물입니다로 적으면 되지 그러고 CCTV를 공개하네 무인점포 편견 안생길수가 없다
  • 709.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2:36
    나눔이라고 착각한듯 이런 애매한 일로 씨씨티비 영상 맘대로 공개해도 되냐 정작 흉악범 얼굴은 쉬쉬하는데 동네면 저정도만으로도 대충 알아볼텐데
  • 710.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2:48

    메모가 오해를 일으킬만하네

  • 711.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3:21
    근데 오해 할 만 하지 않아? 먹고 안치우고 간게 좀 그럴뿐
  • 712.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9:11

    메모 내용이 좀 애매한데 보통 상식이 있다면 저런 상태로 놓여있는 걸 꺼내 먹진 않을 것 같긴 해~ 서비스라면 서비스같게끔 예쁘게 담아서 잘 보이게 뒀겠지

    그래도 생각없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꺼내 먹고도 남을 상황이라 CCTV공개까지는 좀... 업주가 분실물이라는 걸 정확하게 써서 따로 두든 보관하다 연락오면 갖다주던가 했어야 할 듯

  • 713. 무명의 더쿠 2024-10-11 10:39:2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3 01:27:29)
  • 714. 무명의 더쿠 2024-10-11 10:41:14
    걍 무인매장 하지말고 직접 일해 근데 무슨 일만 있다 하면 cctv 공개하는거 무인매장 특인가ㅋ
  • 715. 무명의 더쿠 2024-10-11 10:47:31
    굳이 적을 필요가 없어보이는 메모인데
  • 716. 무명의 더쿠 2024-10-11 10:47:47
    아니 시식용이든 서비스용이면 잘게 잘라서 꺼내놨겠지 저렇게 포장된걸 서비스로 착각하는것도 대단하다...

    설령 서비스였어도 헷갈리면 안먹고 말지 뭘 그걸 굳이 먹겠다고 꺼냈을까....신기하다....

  • 717. 무명의 더쿠 2024-10-11 10:48:10
    아니 후딱가져가세요라니까 가져가라는거 같지

    존나 악의적이네 제목부터
  • 718. 무명의 더쿠 2024-10-11 11:01:57
    찾아가세요가 아니고 가져가세요면... 착각의 여지가 있지
  • 719. 무명의 더쿠 2024-10-11 11:01:59
    후딱 가져가세요 라니까
    걍 본 사람한테 주는 서비스인가 싶은디.......
    존나 악의 가득이다
  • 720. 무명의 더쿠 2024-10-11 11:06:20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1/13 13:50:36)
  • 721. 무명의 더쿠 2024-10-11 11:06:39
    메모내용이 나눔하는거 같은 뉘앙스로도 읽히넹
    분실물 찾아가세요 라가 하는게 맞았을듯..
  • 722. 무명의 더쿠 2024-10-11 11:10:12
    카페 + 케잌 + 가져가세요 = 나눔
  • 723. 무명의 더쿠 2024-10-11 11:11:45
    저거 자첸 잘못이라고 생각 할 수는 있는데
    오해의 여지를 만들어놓고 본인이 cctv공개하는 시점에서 아웃임....알아서 연락하거나 익명으로 저격하거나 하면 몰라 요즘 사장들 cctv영상 올리는거 아무렇지도 않아 하더라ㅋㅋㅋㅋㅋㅋ
  • 724. 무명의 더쿠 2024-10-11 11:12:34

    분실물 찾아가세요라고 써놓지..

  • 725. 무명의 더쿠 2024-10-11 11:12:34
    두고간사람 가져가라 적어야지 후딱 가져가라 적으니까 후딱 먹은거구만 ㅋ
  • 726. 무명의 더쿠 2024-10-11 11:18:11
    메모를 애매하게 써놨네
  • 727. 무명의 더쿠 2024-10-11 11:20:27
    메모가 애매해서 오해했을수도
  • 728. 무명의 더쿠 2024-10-11 11:21:11
    남의 것을 왜 쳐드시는지
  • 729. 무명의 더쿠 2024-10-11 11:27:16
    메모가 애매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상식으론 손 안대는게 정상아닌가...?; 먹어라고 했으면 아무나 드세요라고 적어놨겠지..
  • 730. 무명의 더쿠 2024-10-11 11:30:19
    나라면 안먹겠지만 먹는사람도 이해는감 헷갈리겠는데
  • 731. 무명의 더쿠 2024-10-11 11:31:30
    누가 나눔을 저렇게 해 나눔이라 생각했으면 먹다 남은 거 집에 가져가던지 뜯어먹다 남은 걸 다시 넣어놨는데 저게 나눔이구나 생각해서 한 행동이 맞아?
  • 732. 무명의 더쿠 2024-10-11 11:31:38
    나라면 저 가방 자체에 신경도 쓰진 않았겠지만 저 글 때문에 나눔으로 오해했을수도..
  • 733. 무명의 더쿠 2024-10-11 11:37:25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01:05:04)
  • 734. 무명의 더쿠 2024-10-11 11:40:24
    애초에 직원있는 매장에서 저렇게 담겨져 있는 가방에 뭐 있는지 뒤져보고 할 수 있어?

    문구 이전에 사람 있음 못할짓을 무인매장이니 한 거잖아. 

  • 735. 무명의 더쿠 = 355덬 2024-10-11 11:49:14
    ☞734덬 메모가 붙어있으니 오해할만함
  • 736. 무명의 더쿠 2024-10-11 11:50:4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6 09:04:48)
  • 737. 무명의 더쿠 2024-10-11 11:53:11

    아 메모가 있었구나 뭔가 애매하다

  • 738. 무명의 더쿠 2024-10-11 11:56:12
    ☞734덬 오히려 직원이 있었으면 이거 진짜 먹어도 되는거 맞아요? 라고 확인할수 있었겠지 무인매장이니 가져가도 좋다는건지 헷갈렸을만함 메모지가 없었음 모를까
  • 739. 무명의 더쿠 2024-10-11 12:02:28
    메모가 가져가라는 느낌이긴하네...
  • 740. 무명의 더쿠 2024-10-11 12:04:59
    메모가 나눔 같아보임ㅋㅋ 후딱 가져가라니...
  • 741. 무명의 더쿠 2024-10-11 12:05:07
    와 저기 뭐가 들었을줄알고 덥썩 저렇게 먹었는지 이해안가지만 저기가 무인매장이고 메모때문에 나눔으로 생각했나보네...
  • 742. 무명의 더쿠 2024-10-11 12:05:16
    아니 뭐가 애매하고 자시고야.
    내껀아니고고,
    공간자체가 다른사람이 주인인공간이고,
    저게 갖고 싶으면 먼저 쪽지와 물건의 정체를 의심해보고 문의해보지 않나?
    사실 나는 저 물건과 정체를 궁금해 조차 안할것 같긴한데.
  • 743. 무명의 더쿠 2024-10-11 12:07:41
    메모때문에 무인나눔같긴하다
  • 744. 무명의 더쿠 2024-10-11 12:09:45
    먹은 사람들 미쳤냐고.....
  • 745. 무명의 더쿠 2024-10-11 12:10:09
    요즘 어떤 세상인데 먹으란다고 먹어ㅠㅠ 빵에 무슨 짓을 해놨을 줄 알고ㅠㅠ
  • 746. 무명의 더쿠 2024-10-11 12:10:24
    ㄴㄷ 메모보니까 나눔같은데? 서비스로 이런거 두나보다 할듯
  • 747. 무명의 더쿠 2024-10-11 12:11:42
    나는 저게 왜 애매한 건지 이해 안된다....... 무인매장은 보통 서비스면 서비스라고 확실하게 써놓지 않나 근데 일단 알바생 안쓰고 저런 일 생기면 무작정 cctv 공개하는 무인매장이 제일 문제임ㅋ
  • 748. 무명의 더쿠 2024-10-11 12:14:49
    뭘 애매해 ㅋㅋㅋㅋ 내가 계산한 물건 아니면 일단 안 먹는 거지. 애매하다는 애들은 평소에 길바닥에서 뭐 주워먹고 다님?
  • 749. 무명의 더쿠 2024-10-11 12:15:25
    가져가세요. 이건 무인 댕댕 간식 가게에 나눔하는 간식에도 써있음 나같아도 아 나눔인갑다 하겠다 졸라악질 사장이네
  • 750. 무명의 더쿠 2024-10-11 12:17:36
    나눔같다 애매하다는 말에 왜 화를 내지? 나눔 한번도 안해봐서 모르는건가 싶긴한데 가져가란 말이 나눔처럼 보일 수 있는거 맞는데 ㅋㅋ비아냥거리는거 좀 웃기네
  • 751. 무명의 더쿠 2024-10-11 12:17:43
    후딱 가져가라는건 무료나눔 느낌이다
  • 752. 무명의 더쿠 2024-10-11 12:26:3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3 00:12:04)
  • 753. 무명의 더쿠 2024-10-11 12:28:18
    메모가 오해할만함
  • 754. 무명의 더쿠 2024-10-11 12:37:5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1/19 23:48:24)
  • 755. 무명의 더쿠 2024-10-11 12:39: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1 20:40:04)
  • 756. 무명의 더쿠 2024-10-11 12:44:08
    하.. 이게 CCTV 영상 따서 jtbc 사건반장에 제보할일인가?ㅋㅋㅋㅋ 업주 얼굴 궁금하다
  • 757. 무명의 더쿠 = 522덬 2024-10-11 12:56:50
    먹겠다는게 아니고 어떤 사람들에겐 오해살만하게 써놓아놓고 cctv 제보한게 문제란거야 ..
  • 758. 무명의 더쿠 2024-10-11 13:12:07

    포장 다 되어 쇼핑백에 담아있는데 ;;; ☞752덬 ㄹㅇ

  • 759. 무명의 더쿠 2024-10-11 13:32:21
    저기에 뭐가 들었을줄알고 먹지 전에 무료시음한 음료에 마약들어가 있어서 난리난 사건도 1년정도밖에 안된거같은데..심지어 먹다 남기고 치우지도않고감 나눔으로 오해했다쳐도 너무하네
  • 760. 무명의 더쿠 2024-10-11 13:52:21

    이잉...?

  • 761. 무명의 더쿠 2024-10-11 13:54:26
    쪽지가 너무 나눔인것처럼 써놨네.. 그렇다고 냅다 먹은것도 이상하지만 ㅠㅜ
  • 762. 무명의 더쿠 2024-10-11 14:08:34
    아니 너무나 주인이 그냥 무료나눔하는 것처럼 써놨는데 메모를
    주어도 없는 데다가 찾아가세요도 아니고 가져가세요... 아무나 먹지 저러면
  • 763. 무명의 더쿠 2024-10-11 14:28:18
    그냥 가끔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모든 사람들이 디테일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오해가 있었던거겠거니 싶음.
    나중에 주인 찾고 저 먹은분이 미안하다며 배상해주길. 그런게 아니고 걍 입싹 닫는다면 그때부턴 이해가 안간다고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음
  • 764. 무명의 더쿠 2024-10-11 14:28:20
    나도 메모는 오해할만하다 생각하지만 저게 뭔지 알고 먹어
  • 765. 무명의 더쿠 2024-10-11 14:30:0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00:31:03)
  • 766. 무명의 더쿠 2024-10-11 14:45:00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21 15:13:22)
  • 767. 무명의 더쿠 2024-10-11 15:00:10
    메모가 오해할만한듯
  • 768. 무명의 더쿠 2024-10-11 16:02:0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0 08:01:13)
  • 769. 무명의 더쿠 2024-10-11 21:41:00

    ???????

  • 770. 무명의 더쿠 2024-10-11 22:38:01
    굳이 왜 제보해? 이해안감
  • 771. 무명의 더쿠 2024-10-12 01:38:50
    ㄷㄷ
  • 772. 무명의 더쿠 2024-10-12 12:17:26
    제보를왜해진짜 오해할만하구만
  • 773. 무명의 더쿠 2024-10-12 17:19:08
    메모가 나눔같긴 한데? 사장이 산 빵이라 생각하고 보면 충분히 그렇게 느껴질만 한거같다,,
  • 774. 무명의 더쿠 2024-10-13 17:54:25
    차라리 메모가 없었으면 손을 안댔을텐데 메모에 가져가라고 써있으니까 헷갈려서 먹었을수는 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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