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VSFS(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라인업을 보면 워킹도 제대로 못하는 모델들, 금수저 모델들 밭이라서
2000년대. 특히 라인업 어마어마했던 2000년대 중반의 엔젤(간판모델)들을 저때가 그리워 광광 우는 빅시팬이 소개하려고 해
엔젤이란 타이틀을 정식으로 안달았어도 오프닝,엔딩 많이 서거나 윙(엔젤의 상징.날개)을 달았으면 넣었어.
인당 빅시런웨이사진하나+움짤하나야. 포스 대단하니까 봐줘ㅇ_<
1.하이디 클룸 (73년생,177cm,독일)


-1997~2009
-완벽한 커머셜형 모델. 독일 모델계의 보석이라고 불림.
-프로젝트 런웨이 MC로 유명
-할로윈을 위해 사시는 분
2.타이라 뱅크스 (73년생,178cm,미국)


-1996~2005 오리지널 엔젤
-커머셜 모델계의 전설
-도전 수퍼모델! MC로 유명
-눈빛 포스 진짜 최고임ㅜㅜ
3.지젤 번천 (80년생,180cm,브라질)


-1999~2006
-하이패션과 커머셜계를 둘다 휘어잡으신 분 말 그대로 슈퍼모델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모델
-리우올림픽 개막식에서 워킹했던 그 워킹 존잘러
4.아드리아나 리마 (81년생,178cm,브라질)


-1999~현재(2009는 출산으로 인해 쉬었음)
-현 빅토리아 시크릿의 상징
-판타지브라를 무려 3번이나 입음
*판타지브라: 쥬얼리 회사랑 협업해서 그 해의 엔젤들 중 유일하게 한명한테만 입혀주는 초고가의 브라
-흑표범이라는 별명과 찰떡
5.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81년생,178cm,브라질)


-2000~현재
-리마와 함께 현 VSFS 상징
-LG전자 TV모델이었어서 내한한적 있음 팬서비스 스윗ㅠㅠ
6.캐롤리나 쿠르코바 (84년생,180cm,체코)


-2000~2008,2010
-하이패션과 커머셜 둘다 휘어잡으신분2
-한때 기네스북에 다리길이가 가장 긴 슈퍼모델이었음. (125cm인가 128cm임)
7.이자벨 굴라르 (84년생,177cm,브라질)


-2005~현재. 엔젤은 2008년까지
-리우올림픽 폐막에서 삼바 댄서로 등장
-원덬이생각엔 엉덩이 예쁜걸로 탑3 안에 들듯
-운동광
8.셀리타 이뱅크스 (83년생,173cm,영국)


-2005~2010
-엔젤 치고 키가 작은편인데 시원시원하고 포즈가 다양하고 색달라서 보기좋음
9.나오미 캠벨 (70년생,177cm,영국)


-정식 엔젤 타이틀은 안달았는데 그래도 대접 굉장히좋았고 윙도 달아서 넣음
-성격 존나세이지만 짤에서 볼 수 있듯 워킹대존잘임. 화보도 존잘
-'흑진주'라는 이름으로 케이트모스와 90년대 모델계 탑
10.도젠 크로스 (85년생,178cm,네덜란드)


-2005~2015 (엔젤은 2007~
-하이패션 초신성이었는데 커머셜로 넘어옴
(그래서 보그편집장이 아쉬워했다고함)
11.모르간 듀블레드 (84년생,180cm,프랑스)


-2005~2007(엔젤 아님)
-엄친딸(의대생)
-워킹할때 표정도 몽환적이고 느긋함,여유로워서 별명이 슬립워커
-한국에서 은근 유명해서 넣었음
+미란다 커, 제시카 스탐, 로지 헌팅턴 휘틀리(2006년)///,캔디스,베하티(2007년)도 당시에 신인 모델로 런웨이에 섰음.

그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