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前베복 이가이, 20년만 근황 "나이 속인 건 내 잘못..방송국 연락 多"[스타이슈]
12,089 20
2025.01.07 11:31
12,089 20

이가이는 지난 6일 베이비복스 팬의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이희정,이지수,이가이로 활동했었던 사람"이라며 "지금은 개명해서 살고 있다. 요즘 계속 방송사에서 연락이 오고 일하던 식당으로 찾아오기도 해서 일은 쉬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 오랜 친구가 날 놀리는 영상들이 있다며 대신 화를 내어주었다는데 괜히 죄송하다. 이미 지나간 일 다 제 잘못이다, 생각하고 살고 있다. 팬클럽 분들, 대중을 속이고 단 하루도 편하게 산적이 없다"라며 "이십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야기하지만 어디 가서 말도 못 하고 살았다. 베이비복스 친구들 예쁘게 무대에 서는 거 보고 나도 옛날 생각이 잠시 났었다. 늘 부족하기만 했던 날 기억해주시고 대신 억울한 한을 풀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내 지인이 나 대신 내 이야기 하고 멋대로 말해서 상처 드린 점 죄송하다. 다 내가 못나고 부족해서 일어난 일이니 아무도 비난하지 말고 탓하지 말고 나만 미워해달라. 영상 제작사 님이 저로 인해서 피해 보신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아서 댓글 붙였다"라고 댓글을 달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가이는 "늘 감사하다. 제 이름으로 영상 만드셔도 되고 예전 영상 써도 된다. 난 죄인이니 날 신경 쓰지 말고 이렇게 날 기억해주시고 억울한 거 풀어줘서 감사하다"라며 "혹시라도 길에서라도 날 알아본다면 꼭 영상 제작사님이라고 말씀해달라. 식혜 한 그릇 대접해드리고 싶다. 좋은 한 해 보내시고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가이는 그룹 세또래, 여성 듀오 탐탐, 솔로 가수 활동을 거친 후 베이비복스에 합류했다. 그는 베이비복스 멤버로 활동 당시 1978년생이라고 알렸으나, 1968년생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과 후 그룹을 탈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94287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76 05.18 17,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857 기사/뉴스 새벽에도 시속 30km 스쿨존...24시간 규제 드디어 손 본다 13:07 18
3071856 이슈 뎡배에서 논란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거냐고 말나오는 변우석 사과태도 17 13:06 796
3071855 유머 개뻔뻔하게 인간의 공간에 들어와 알을 낳은 비둘기 6 13:05 373
3071854 기사/뉴스 [단독] ‘누적 210억 기부’ 김장훈, 2천만원 또 냈다…‘히든싱어’ 인연과 뭉클 동행 4 13:01 263
3071853 이슈 외국인 : 이거 한국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twt 39 13:01 2,195
3071852 기사/뉴스 "왜 역사왜곡을 배우가 사과해"글로벌팬 화났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사과 반응[K-EYES] 68 13:01 1,119
3071851 이슈 24주에 800g으로 동네병원에서 태어난 아기의 기적 12 13:00 877
3071850 유머 츄파춥스 스님과 반려견 보리소식 2 13:00 659
3071849 기사/뉴스 개봉 D-2 영화 ‘군체’, 압도적 예매율…사전 예매 15만 돌파 13:00 77
3071848 기사/뉴스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결혼 후 첫 고정…자기관리 일상 공개 11 12:58 1,441
3071847 이슈 제이홉 틱톡 마이클 잭슨 Beat it 13 12:58 395
3071846 기사/뉴스 [속보]다카이치 日총리 대구공항 도착…안동서 한일 정상회담 3 12:57 620
3071845 이슈 폴리포켓 X 데이지크 콜라보 예고 5 12:56 690
3071844 기사/뉴스 [속보] 배우 나나 집 침입 강도짓 30대 징역 10년 구형 43 12:55 2,956
3071843 기사/뉴스 일본은 ‘위험한 스윙’ 즉각 퇴장…KBO “안전 위한 규칙 검토 중” 7 12:54 432
3071842 이슈 윤서인의 스타벅스 지지선언 233 12:52 12,468
3071841 이슈 내일 유퀴즈출연하는 배우 공승연 37 12:51 2,875
3071840 기사/뉴스 ‘대군부인’ 감독 “변우석 열심히 했고, 노력 많이 해…눈빛 연기 인정받길 바랐다” 47 12:50 1,412
3071839 이슈 전두환을 민족의 여호수아라 칭송해주던 개신교 15 12:50 1,112
3071838 유머 영화 명문 서강대 17 12:49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