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민호, 수위조절 가능하다더니... '교미·섹O·정자' 폭주 "난 원래 이런 사람"('짠한형')[종합]
19,965 45
2025.01.07 07:29
19,965 45
nFKTst
eYUhVf

배우 이민호가 브레이크 없는 19금 토크로 ‘짠한형’을 초토화 시켰다. 6일 신동엽이 진행하는 웹 예능 ‘짠한형’에선 ‘별들에게 물어봐’의 주연배우 공효진과 이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4일부터 tvN을 통해 방송 중이다.


 작중 우주관광객 ‘공룡’으로 분한 이민호는 “신동엽이 좋아할만한 코드가 있다. ‘정자 머리’다.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가가 잇고 정자머리가 찌그러진 가문이라 후손이 끊길 위험에 처한 거다. 내가 재벌가와 약혼한 사인데 우주에 가면 무중력 상태로 정자 머리가 펴진다고 해서 우주로 가는 내용”이라며 ‘별들에게 물어봐’ 메인 스토리를 소개했다. 


 이에 신동엽은 “잠깐만. 나는 정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라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스토리가 신박하다”고 덧붙였고, 공효진은 “우리 드라마에 섹스란 단어가 정말 많이 나온다. 섹스, 교미, 출산이 자주 나온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민호는 한술 더 떠 “단어들이 괜찮다. 섹스, 교미, 정자, 난자. 난 맞춤형 인간이라 조회수에 따라 수위를 조절할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아가 “난 원래 이런 사람인데 노출할 기회가 없었다. ‘꽃보다 남자’ 이후 예능에 나온 적이 없어서 오늘 촬영 전 가슴이 두근거렸다”는 이민호에 신동엽은 “내가 볼 때 오늘 너의 실체를 보여주면 천만 조회수도 가능할 것”이라며 웃었다.


OKxAlY

tJZQdx


이날 이민호는 “촬영을 오래 하다 보니 운동을 할 겨를이 없었다. 만날 매달려 있는데 내 몸이 너무 왜소한 거다. 공효진에게 ‘누나, 나 좀 가려줘’ 하니 ‘내가 널 지켜줄게’라고 했다. 그렇게 힘든데 운동까지 어떻게 하나. 난 못한다”며 털털한 면면을 뽐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23097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178 00:06 4,739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8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619 정보 토스 행퀴 2 10:01 192
3071618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0:01 24
307161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야옹 10:00 168
3071616 기사/뉴스 '5·18 탱크데이' 논란…이마트그룹 오월단체 찾아 공식 사과 2 10:00 320
3071615 이슈 5월 2주차 TV-OTT 드라마 & 출연자 화제성 1 09:59 151
3071614 기사/뉴스 [단독] ‘시속 30㎞ 스쿨존’ 24시간 규제 풀린다 2 09:58 198
3071613 이슈 중증장애아동시설에 급식봉사 중인 임영웅 팬들의 어린이날 급식 메뉴.jpg 3 09:58 316
3071612 기사/뉴스 '조진웅 소년범' 보도가 소년법 위반?...기자들 '무혐의' 처분 09:58 84
3071611 이슈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40 09:56 2,340
3071610 이슈  (분노주의) 씨랜드 원장 일가의 최근 근황(씨랜드 참사 부지 옆에서 카페 운영중) 5 09:56 637
3071609 기사/뉴스 "고소하라, 2부 갈 것"…MC몽, 중견 가수 실명 거론 '불법 도박단' 폭로 09:55 380
3071608 유머 캐나다 사람들이 미터법 쓰는 법.jpg 1 09:53 580
3071607 기사/뉴스 '멸공과 탱크데이'…조직은 오너의 언어를 닮는다 13 09:53 944
3071606 정치 라팍 매진은 대구 경제 위기의 증거?…대구시장 선거전에 삼성 '구자욱' 이름 등장한 사연 5 09:51 297
3071605 이슈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 20억대 실거래 5 09:51 990
3071604 정치 후보 3명 중 1명은 전과자…'음주운전' 가장 많았다 1 09:50 95
3071603 이슈 립밤은 약하고 스테로이드는 두렵고…동화약품 ‘큐립’, TV 광고 없이 ‘돌풍’ [중기+] 9 09:49 1,184
3071602 기사/뉴스 "유통기한 긴 것만 쏙쏙"…무인 빵집 털어간 '비닐 복면' 도둑 7 09:49 1,061
3071601 이슈 우울증 언니 때문에 화병 생길거같음 24 09:49 1,964
3071600 이슈 있지 (ITZY) 모토 안무에서 반응 좋은 부분 4 09:48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