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도연 VS 이찬원 불꽃튀는 '썰전'…"나폴레옹 죽음의 진실?" (셀럽병사)
3,175 4
2025.01.06 18:21
3,175 4
ENuRVh

오는 7일 방송될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네 번째 시간은 ‘유럽을 정복한 전쟁의 신’ 나폴레옹의 200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죽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먼저 나폴레옹 죽음이 독살인지 혹은 위암인지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한때 유럽을 제패하고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오른 나폴레옹은 워털루 전투에서 패배한 후 영국에 의해 영국령인 세인트헬레나섬에 유배돼 최후를 맞았다. 하지만 51세로 세상을 떠난 그의 죽음은 여전히 의문에 싸여 있다. 사망 20년 후 프랑스로 송환하기 위해 그의 관을 열었을 때, 시신이 마치 어제 죽은 것처럼 깨끗했던 것이다.


더불어 머리카락을 분석했을 때 일반인보다 5배 이상 많은 비소가 검출되었다. 나폴레옹은 정말 유배된 외딴섬에서 독살된 것일까? 만약 독살된 것이 맞다면 누가 그를 살해한 걸까?

이번 방송에서는 나폴레옹 사망 다음 날 진행된 부검의 ‘부검 소견서’를 전격 공개한다. 나폴레옹의 부검 소견서는 프랑스 의사와 영국 의사들이 각각 작성했다. 두 가지 버전 중 어느 것이 진실에 가까울까?

디테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위 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검은 액체와 위벽에 난 구멍, 그리고 위 내부 표면에서 발견된 암성 궤양에 대한 기술은 두 가지 버전 모두 동일했다.

나폴레옹의 몸에 남은 흔적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장도연과 이찬원은 ‘위암설’과 ‘독살설’을 각각 원인으로 꼽으며 불꽃튀는 증거 대결을 선보이는 한편 (여자)아이들 미연은 녹화를 듣는 내내 배를 움켜쥐고 "듣기만 해도 아프다"며 깊이 공감했다.


AKuAnp


이날 방송에서는 나폴레옹의 죽음을 초래했을지도 모르는 그의 사소한 습관들도 공개한다. 나폴레옹은 잠자는 시간을 아껴 일하는 ‘쇼트 슬리퍼’로 유명하다. 이찬원은 “저도 어젯밤 3시간밖에 못 잤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워털루 전투 당시 나폴레옹이 전장에 늦게 나간 이유에 대해 장도연은 “원인이 치질 때문일지 모른다”고 주장하며 그가 치질 치료를 위해 거머리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공개했다. 이어서 구독자 1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이낙준이 들려주는 놀랍고 기막힌 치질 치료의 역사에 이찬원은 녹화중 헛구역질하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중략


대한민국 최초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인 ‘셀럽병사의 비밀’ 제4화 나폴레옹 편은 오는 7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https://naver.me/x2jSDCcF


https://youtu.be/WKxZqVZjmv0?si=czXovOjCEBYfTYJD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86 03.28 30,5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87,2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83,4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2,9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95,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26,9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1,1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67,1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96,1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8,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9697 유머 챗GPT가 만화로 재현한 가수 윤하 벨트 사건 1 20:33 280
2669696 이슈 냉부해 말라비틀어진 냉장고 모음집.youtube 20:33 111
2669695 기사/뉴스 [LIVE] [단독] 2차 계엄 모의 정황 속…또 등장한 '친위' 경호처 [이슈PLAY] 20:32 83
2669694 이슈 팬들도 신기해하는 모태불자 아이돌의 예경문 외우기 장면.x 2 20:31 468
2669693 이슈 발성장전하고 입벌리자마자 마법처럼모든글자를알아봄 1 20:31 194
2669692 이슈 @제니 에스파한테 인사하기까지 무려 20초 걸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20:30 891
2669691 이슈 어딜봐도 계란물 입힌 게맛살로 밖에 안보임 14 20:30 1,290
2669690 유머 라이즈 쇼타로가 일본에서 한국어로 멘트하는걸 통역가분이 일본어로 통역함 1 20:29 660
2669689 이슈 천사들의 합창같은 걸그룹 라이브 아카펠라 2 20:29 135
2669688 유머 독서 매니줠 🐶 1 20:27 368
2669687 유머 집지키라고 데려왔더니 집 지키긴 그른 강아지 25 20:26 2,324
2669686 유머 한국 스포츠 중계방송 사상 최고의 카메라워크.gif 48 20:25 2,490
2669685 기사/뉴스 왜 중국 시공사 건설 건물만 무너졌나…태국 당국, 조사 착수 9 20:25 1,124
2669684 유머 쇼케이스안에 케잌을 진열하고 그 위에 같은 종류끼리 케이스를 씌워 격리시키는 케이크집 19 20:24 2,052
2669683 기사/뉴스 강민국, '연쇄 탄핵' 압박에 "이런 국회 해산해야‥총사퇴 각오" 32 20:23 728
2669682 유머 우승후 유투브 30개 나온걸로모자라 웹드특출까지했다는 이범호 5 20:23 659
2669681 기사/뉴스 [1박2일] “이래서 다들 덱스 덱스 하는구나”...단 세 걸음 만에 지압판 통과!? 11 20:18 1,521
2669680 기사/뉴스 천주교 시국선언 "군경으로 국회 장악, 단죄 식별 그렇게 어렵나" 21 20:18 769
2669679 이슈 장민호 콘서트 - 어젯밤 이야기(소방차) [호시절 : 시간여행 ver.] 20:18 96
2669678 이슈 ⚠️ [화요일까지 100만명 달성 목표] 선고 지연 헌법재판소에 대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 (안한 사람들 꼭 참여해줘!!) ⚠️ 91 20:17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