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무협지 클리셰 같다는 이연복 셰프 VS 박은영 셰프 요리대결 (결말 포함)
5,295 17
2025.01.06 11:27
5,295 17

주어: 냉장고를 부탁해

 

kTxLMW

 

이희준의 냉장고로
박은영 vs 이연복의
꽤나 무협지 클리셰 같은 대결이 성사됨
(강한 신예 vs 노련한 대가…)

 

MwyZdS

 

아주 유명한 중식계의 샛별 박은영이
무림 고수(X) 중식 고수(O)에게 패기롭게 대결 신청한 거임

 

zGXcVB

 

중식 대가인 선배를 리스펙하지만 자신감 가득함

 

ehyIPp

 

불가능한 미션이 주어졌을 때?
대가: 안 됩니다
신예: 15분 뒤에 됩니다 ^^*

 

ZiNwXO

 

여경래 셰프의 애제자 박은영 VS
여경래 셰프와 함께 중식 투탑인 이연복
세기의 중식 대결 시작

 

spYgXH

 

이연복 셰프가 문어를 쓴다?
박은영 셰프는 새우를 씀 ㅋㅋ

 

lOCngq

 

이연복 셰프가 화려하게 칼질을 한다?

 

oqnRAz

 

박은영 셰프도 한다 ㅋ

 

mAgkUQ

 

“우린 요리를 하는 게 아니야, 리듬을 타는 거지”
도마 비트 위의 마법사가 된 두 사람..

 

RjzUeE

 

화려하던 요리 종료!

 

aSIltO

 

과몰입 방지짤
경연 끝나자마자 바로 훈훈한 두 사람

 

IQgjfu

 

그리고 시작된 평가!!!
알수없는 이희준의 표정에

 

jnvIvX

 

다들 긴장 MAX

 

FLvEpi


당사자들도 긴장 MA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hoDU

 

긴장 맥스였던 승부의 결과는?!?!???!

 

gqEAvk

 

신예의 당찬 승리…!!!!!

 

wqrLLL

 

이연복 셰프 수제자: (경악)

 

EOuyuS

 

치열 앤나 훈훈했던 대결
두 분 다 냉부에서 오래오래 요리 해주시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52 03.30 50,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43 이슈 케이윌(K.will)-미인(美人) (My Beauty)(by 휘성) Tribute to WHEESUNG 18:50 34
3032342 이슈 폴란드 바르샤바 시민들이 사랑하는 장소, 와지엔키 공원 2 18:50 125
3032341 이슈 오늘 오픈했는데 품절난 몬스타엑스 캐릭터 봄신상 MD 4 18:48 534
3032340 이슈 진돗개 엉덩이에 꾹꾹이 하는 고양이 2 18:48 476
3032339 기사/뉴스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2 18:47 276
3032338 이슈 최근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 6 18:46 195
3032337 이슈 2000년대 중반 초통령이었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18:45 69
3032336 정치 "수준 경악"…추미애 토론회에 與 지지층서도 '절레절레' 15 18:44 512
3032335 이슈 최근 미용실 예약시스템 때문에 현타 온 사람 30 18:43 2,506
3032334 기사/뉴스 초등학교 옆에서 40년간 성매매..."침대까지 압수" 10 18:41 930
3032333 기사/뉴스 [속보]'잔소리 심해져서' 크리스마스에 할머니 둔기로 살해 30대 중형 2 18:40 516
3032332 이슈 우울한 외국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물 7 18:40 835
3032331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테니스… 좋아하세요?) 6 18:38 534
3032330 이슈 이 이야기를 아는 사람 : ☠️ 18:38 134
3032329 이슈 살면서 인생 최고로 귀여운 애 만난 것 같아 27 18:38 1,730
3032328 이슈 안 똑똑하면 더쿠 탈퇴 1 18:38 153
3032327 유머 오늘 버스에서 노인공경함 1 18:37 815
3032326 이슈 개인 유튜브로 독서클럽 만들어서 토론하는 아이브 가을.jpg 6 18:36 797
3032325 유머 오토바이 손잡이 제대로 잡은 루이바오💜🐼 83 18:36 924
3032324 기사/뉴스 체험학습 버스 추돌 사고..."매번 교사 책임?" 20 18:35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