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파국인 줄 알았지만 다시 진행되는 서바이벌 속 레즈서사 (후방주의)
3,885 4
2025.01.06 00:19
3,885 4

1편 https://theqoo.net/square/3554770636

2편 https://theqoo.net/square/3557209406

3편 https://theqoo.net/square/3558633671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512379880198466

헤테로 결말 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 헬레나 전남친이랑 친구 사이라고 관계 정리 끝냄

인종차별 오지는 이탈리아인들 사이에서 둘만 외국인이라 서로 유대감 갖기 충분했음

근데 남녀 관계로는 이미 끝난 게 보이기도 했고

 

 

https://x.com/Just_Adaig/status/1875577794455118326

그리고 헬레나가 제우디 찾아옴

동성애 혐오하시는 제작진분들 둘 투 샷을 잡아 줄리가 없고 오디오도 없음

다들 뭔가 싶어서 긴장함

 

 

https://x.com/taty_aposentada/status/1875593226318704789

???? 근데 제우디 폭탄 발언함

우리애 유일한 단점이 좀 필터가 없음

어머니께서 생각하고 말하라고

 

먼저 키스한 게 제우디가 아니고 헬레나고 처음에는 거절했고 두 번째는 거절하지 못했대

그리고 둘이 2주째 침대에서 육체적인 관계를 맺었대 근데 본인은 그것보다 사랑을 하고 싶다고

파국인 줄 알고 짐 싸던 여미새들 일단 다 튀어나와 과거 파헤치기 시작함

 

 

https://x.com/fletchersrosie/status/1875595477351268681

"나중에... 알겠어"라는 말 들림... 그땐 알아도 말 못 꺼냈지

 

 

https://x.com/holtzybxby/status/1875616047333830780

이런 장난 아무것도 없는 사이에서 치겠냐고

 

 

https://x.com/edoruta/status/1872743062419718435

손 작다고 제우디 놀랬던 것도ㅋㅋㅋ

 

 

https://x.com/rachelee_01/status/1875014809701535826

방에 소음이 너무 심해서 새벽에 깨셔서 밖으로 피신 나온 같은 방 쓰시는 어르신들 

 

 

https://x.com/vanigliaecacao/status/1875905470705344873

제일 일찍 자는 둘이 아침에는 또 제일 피곤해 보였던 이유가....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2602369055428978

"어젯밤에 행복하셨나요?" 아... 그래서 

 

 

https://x.com/Sonoiolamiari/status/1875601059374362652

그래 너무 자연스럽다 했어

 

 

https://x.com/xduecomenoi/status/1874136789528781121

음... 그만 알아보자

 

 

https://x.com/supercutofawitd/status/1875610852319203449

근데 우리 현실은 아직 파국임

 

 

https://x.com/muwfcwbb/status/1875645947235197010

그래도 희망은 있음

제우디 말에 웃참하는 헬레나

 

 

https://x.com/boh2378/status/1875672749399797976

근데 눈길을 안줘ㅠㅠㅠㅠㅠㅠ

 

 

https://x.com/taty_aposentada/status/1875702586244002174

결국 어제 일 때문이라는 걸 아는 제우디

어제 그녀의 편을 못 들어줘서 그녀에게 나쁜 사람으로 비칠까 봐 걱정된대 

그녀에게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 보고 싶대

 

 

https://x.com/rddnucler/status/1875701683747221549

어제 헬레나가 전 남친이랑 잔 것도 이해 한대 헬레나만 괜찮으면 본인도 괜찮다고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703140009611757

상처받을 거 알지만 이야기하고 싶다고

 

 

https://x.com/fletchersrosie/status/1875708231743631706

그래서 갔는데 또 피해버려 

 

 

https://x.com/thesagitrious/status/1875709584398233608

결국 붙잡고 이야기하자고 하는데 헬레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대 내일 이야기 하재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712124825301287

본인이 헬레나의 행복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헬레나를 사랑한대

이런 미친 순애보를 다 봤냐고

 

 

https://x.com/barbiefitting/status/1875757733825409135

둘이 같이 잠자는데 헬레나가 유치하게 가운데 베개로 막아 둠

베개에 손 올리고 자는 제우디

 

 

https://x.com/delreyish/status/1875856802782585041

아침에 일어나 칼각 잡아 침대 정리로 마음을 다스리는 제우디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858682678014058

그리고 드디어 둘이 대화함

헬레나는 인종혐오 발언 사건 일어났을 때 제우디도 그곳에 있는 줄 알았대

제우디는 그때 샤워장에 있었는데 드디어 큰 오해 푼 두 사람

헬레나는 그 사건 당시 제우디가 자기 편이 되어 주지 않았던 게 섭섭했고

상황을 모르고 제작진에게까지 막힌 제우디는 자기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에 자책한거고

그래서 둘이 어색해서 서로 다가가지 못한 건데 서로가 서로를 무시한다고 느낀 거였어

 

 

https://x.com/barbiefitting/status/1875889156251083192

큰 오해 풀려서 다시 사이 좋아진 두 사람

제우디 또 너무 행복해 보여

 

 

https://x.com/xgirlnterrupted/status/1875899015419908382

근데 또 악당들이 헬레나 공격해서 퇴출 시킬 방법 모의 중

현지에서는 인종차별 발언 들은 헬레나를 지지하는 게 아니라 그 반대 분위고

제우디까지 동성애 혐오로 탈락 시키자는 분위기고 

이탈리아 완전 혐오에 찌든 미친 나라야

하루도 쉽지가 않아

 

 

 

https://x.com/fletchersrosie/status/1874101578220921105

우리애들 가라 앉을 듯 절대 갈아 앉지 않아

또 서로 힘내서 이겨내주길

 

목록 스크랩 (1)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4 03.16 42,7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934 이슈 광화문에서의 컴백 무대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제안했다는 장본인 & 동의한 사람들 1 18:00 280
3023933 이슈 아일릿 미니 4집 앨범 MAMIHLAPINATAPAI 예판일 공지 18:00 63
3023932 유머 호도이 부인분 만난 썰 18:00 205
3023931 기사/뉴스 “故김새론 유족, 극단적 선택 시도해 유작 시사회 못왔다” 보도 3 18:00 262
3023930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 : 방시혁 의장 제안, 방탄 멤버들 동의로 진행 (광화문 공연 이유) 2 17:59 139
3023929 이슈 [4K] 윤하(YOUNHA) “염라(Karma)” Band LIVE | it's Live 17:59 20
3023928 정보 「ROCK IN JAPAN FESTIVAL 2026」9월 12, 13, 19, 20, 21일 5DAYS 개최, 출연 아티스트 발표 5월 중순 17:57 218
3023927 기사/뉴스 종묘 '세계유산 박탈' 경고장 날린 유네스코…국가유산청, 서울시에 최후통첩 22 17:57 736
3023926 기사/뉴스 [단독] DL건설, 사업 손실 나자 실무자 징계해고에 고소까지 1 17:57 211
3023925 이슈 천만기념 전관객석에 초코파이 한박스역조공 한 팀왕사남 5 17:56 550
3023924 기사/뉴스 [단독]부상으로 19금 연기 놓쳤던 고아성, 'SNL 코리아' 두 번째 호스트 12 17:55 779
3023923 정보 "유기동물 발견하면 1577-0954로" 정부, 전용번호 신설 14 17:54 395
3023922 유머 (유머글) 장항준 감독이 영화감독으로서 성공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 동기.jpg 2 17:53 786
3023921 기사/뉴스 “왜 애플페이는 현대카드만 될까”… 카드사 묶어둔 ‘삼성페이 변수’ 2 17:53 424
3023920 기사/뉴스 시민단체 "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전면 재수색 촉구 1 17:52 109
3023919 이슈 박보검 방금뜬 샐러디 비하인드 필름 영상🥗🥪✨ 3 17:51 211
3023918 이슈 공무원할꺼면 법원공무원 하세요 40 17:50 2,612
3023917 정치 문재인 정권 시절 김어준의 유해함에 대해 문제 제기했던 작가 7 17:48 898
3023916 기사/뉴스 [단독] 킥플립 계훈, 요즘 대세 맞네... 카이랑 ‘전과자’ 촬영 5 17:48 360
3023915 이슈 아리랑 7호가 촬영한 카이로 피라미드, 롯데월드타워, 잠실 올림픽경기장 6 17:46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