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찬대 "尹 체포 시한 34시간 남아…공수처, 국민 믿고 나서라"
2,364 35
2025.01.05 14:41
2,364 35
박 원내대표는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하루하루 상황이 매우 심각하고,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시한이 이제 34시간 남았다"며 "엄정히 법을 집행해야 할 공수처가 좌고우면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모습이 매우 실망스럽다"고 했다.


이어 "오동운 공수처장은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신속하게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을 집행해야 한다"며 "엄동설한에 밤을 새우며 관저 앞을 지키며 체포를 명하고 있는 국민을 믿고 나서야 한다. 주저하지 않고 책임을 다할 때 국민이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경호처의 일부 충성파 간부들이 몸싸움에서 밀릴 경우 (실탄을) 발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충격적 제보가 들어왔다"며 "박종준 경호처장, 김성훈 경호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광적으로 경호처 직원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이라면 매우 충격적"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을 피 흘리게 만들고, 나라를 내전으로 몰고 가도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위험천만한 발상과 행위를 즉각 멈춰 세워야 한다"며 "최 권한대행에게 강력 촉구한다. 박 경호처장과 김 경호차장, 이 경호본부장 등 세 사람을 즉시 직위해제하고, 직무 배제하라"고 말했다.

경호처 직원들을 향해선 "위법하고 부당한 지시를 전면 거부하라"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만일 위법한 지시에 따른다면 누구든 같이 처벌을 받을 것"이라며 "(위법한 지시를 거부하는 게) 죄를 짓지 않는 유일한 길"이라고 전했다.


오문영 기자 (omy0722@mt.co.kr)


https://naver.me/xHgPxP64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94 05.18 50,01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19 1,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4,6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1,8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941 이슈 유책 돌싱인데 이혼 후회한다 22:27 31
3074940 유머 냥이들집에 입양된 해맑은 유기견 22:27 87
3074939 이슈 오늘자 예나 캐치캐치 무대에 올라간 박재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7 81
3074938 이슈 [KBO] 43세 최형우 현재 성적 3 22:26 171
3074937 유머 강동원이 태어난 시간 안 알려주는 이유 6 22:26 653
3074936 이슈 연기천재 강아지 실존 22:26 99
3074935 이슈 윤두준 양요섭 티키타카ㅋㅋㅋㅋㅋㅋ 22:24 74
3074934 이슈 삶은계란 노른자 취향.twt 19 22:24 338
3074933 이슈 워커 신은 새로운 스타일 설레는 방탄소년단 진.jgpmp4 4 22:23 286
3074932 이슈 챗지피티 이미지 2.0이 생성한 중세시대부터~현대인까지 남녀 복장 연대기.jpg 4 22:23 472
3074931 이슈 서인영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없는 이유 4 22:23 1,060
3074930 이슈 오늘자 일일팬매 하고간 빌리 멤버들 비주얼....jpg 2 22:22 209
3074929 유머 ㄹㅇ 나 너무 무서웠던건 인스스로 뱅기 창문샷 찍어올렸는데 남자동기가 00에는 왜 가? 이렇게 디엠보냄 11 22:21 1,326
3074928 이슈 아이린 캐릭터 잘 반영한 솔로 콘서트 MD 목록 8 22:20 574
3074927 이슈 스춤 티저 뜨자마자 이건 김채원이 있어야하는 곡이다 플타는 중인 붐팔라... 12 22:19 1,092
3074926 이슈 아이돌 셋로그 유행의 시작이었다는 카리나 22 22:18 1,459
3074925 이슈 날씨 운 없어서 행사때마다 폭우 수준으로 비 퍼부을 때 아이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팬서비스 22:18 520
3074924 유머 요술봉 흔들면서 같이 멘트해줘야 볶음밥 먹을수 있는 대전 즉석 떡볶이집 4 22:16 1,159
3074923 이슈 이건 마치 봉준호, 조지 밀러, 제임스 카메론, 그리고 닐 블롬캠프가 아이를 낳으면 나올 영화 같다 4 22:16 636
3074922 기사/뉴스 서인영, 장원영 옆 토종 카디비…“내 삶의 화장법 찾았어” 2 22:16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