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트젠진영이 주장하는 <모두의 화장실>이 단순한게 아닌 이유
36,593 541
2025.01.05 04:21
36,593 541

먼저 나덬은 원래 트젠들이 여자 화장실을 찾는 이유가

자신들만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해왔었고

 

그래서 모두의 화장실 개념에 대해서 찬성해왔었음.

 

zOdYWB

 

(이런 의견에 동의했다는 것임)

 

 

그런데 최근 이슈들을 보면서 실례들을 따라가다보니

일부 트젠들의 말과는 달리 모두의 화장실은 단순히 생기는 개념이 아님을 알게 됨.

 

아래는 모두의 화장실 설치를 실제 추진했던 사람의 페북 글임

 

KJkBGl
 

개인적으로 상상치도 못했던 이유라 정말 충격이었던건데

 

모장실을 만들어도 여자들이 같이 이용을 안해주면

트젠들이 괴롭게 고민하다 모장실을 이용하지 않기때문에(?) 기존 성별 화장실들을 짓지 않거나 폐쇄해야한다는것임

 

트젠들은 단순히 오줌 눌곳만 필요했던게 아니라 가오를 위해 같이 써주는 안전한 여자들이 필요하다는것임ㅎㅎ

 

남자들도 필요하다는 말은 허울에 불과함. FTM 조차도 여자 화장실을 쓰고싶어하니까.

 

 

게다가 더 어이없었던게 장애인이나 쓰는 화장실이 된다 라는 식으로 표현한 점인데

 

평소 트젠 진영은 모장실을 주장하면서

 

csLDiP

---
tnqrVw

---

WAxiAW

장애인들을 위해서라도 모장실이 필요하다고 말해왔기때문임...ㅎ

 

근데 여자들이 같이 안써주면(?) 장애인이 쓴대도 쓸모가 없다는게 대체 무슨 개소리란 말이야?

 

 

이것 외에도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트젠 진영은

 

wsPoHA

 

(참고로 여기 여자 화장실 실제로 폐쇄함ㅎ)


 

최종적으론 여자들이 모장실을 같이 써줘야한다 << 이것을 주장함.

 

심지어 트젠 모장실을 옹호하며 올라온 글에도

 

ApHnAY

 

이렇게 이미 여자로 패싱되는 트젠들은 이미 여자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다고 함.

저 글은 아직 덜 완료돼서 패싱되지 못하는 어정쩡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모장실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트젠들 사이에서 여자 화장실, 여성 공간을 패싱할수 있다, 없다는 곧 자기의 여성적 진척도를 나타내는거기때문에

어정쩡한 외모의 트젠들도 그것을 포기하고싶지 않아한다는 것을 간과함.

 

그래서 위에 실제 모장실 설치 진행한 사람들과 이견이 발생하는거라고 생각함...

 

트젠들은 외모와 상관없이, 여자 화장실이 존재하는 이상

트젠 티날까 쪽팔려서 굳이 모장실을 이용하고싶지 않아한다

 

이걸 빼논 논리란말임...ㅎ

 

 

 

GuHwTs

 

어쨌건 나는 여전히 여자화장실이 존재한다면 모장실을 만드는 것에 찬성함.

이번에 꼰벤뚜알 수도회에서 임시로라지만 화장실을 개방하면서 남자화장실을 모장실로 만든것도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함.

 

(실리적으로도 소변기와 칸막이 좌변기가 함께 있는 남자화장실을 바꾸는게 너무나 당연한 일임)

 

하지만 나처럼 모장실의 의도에 대해서 납작하게 생각하고 있던 덬들을 위해서 생각해보라고 정리해서 올려봄...

 

 

모장실을 위해서 기존 화장실들을 없애려는 방향은 해외에서 이미 이루어져 있고

검색만 해봐도 정말 각종 범죄, 불편, 이용없음 등을 이유로 다시 폐지, 폐쇄된 전례가 수두룩함.

 

그런 방향으론 절대 진행돼선 안된다...

 

우리나라는 지금 여자만 사용(트젠들도 이미 쓴다니까 허울이지만ㅎ)하고있는 이 시점에도 XY들이 하도 쳐들어와서 몰카짓을 해대는 나라라는걸 생각해.

 

 

+

 

트젠들이 심심하면 남자화장실 or 남자모장실 싫다는 이유로 

니들도 남자들이 성범죄하고 강간하는거 알잖아, 우리도 피해자고 위험해서 그래 이러는데

 

그러면 제발 남자들을 교육하고 정신머리를 고치는것부터 시작하지 단 한번도 그런 경우를 본적이 없음.

목록 스크랩 (6)
댓글 5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9 03.19 50,0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8,8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0,7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605 정보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20:33 146
3028604 이슈 안녕하세요. 저는 알콜중독 아버지를 둔 딸입니다. 저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고자 합니다.jpg 20:33 41
3028603 이슈 올해부터 네덜란드에서 금지된 고양이들 20:33 91
3028602 이슈 2013 교황 방한 때 17만 계속 같은 사진 올라와서 써보는글 20:33 117
3028601 이슈 보는 내가 다 서러워지는 보고또보고 혼자 시집살이하는 은주 20:33 78
3028600 이슈 BTS 광화문 인파로 공신력 인증된 멜론 진입수(첫 1시간 리스너 수) 2 20:32 611
3028599 이슈 하객불참 증가... 화가 난 결혼식장 이용 신부 40 20:31 3,390
3028598 유머 말을 하고싶은 강아지 1 20:30 234
3028597 이슈 제복 입고 등장한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8 20:29 1,245
3028596 이슈 버터런 아니고 버터복싱한 윤두준 3 20:29 616
3028595 이슈 현재 실시간 네이버 메인.jpg 32 20:28 4,607
3028594 기사/뉴스 테일러 스위프트 효과에 비견됐던 방탄소년단의 공연 45 20:26 3,761
3028593 유머 원피스 세계관에서 골절, 부러진 이빨 고치는 법 10 20:24 1,267
3028592 이슈 오늘 불후의명곡 무패신화와 함께 3연승한 포레스텔라 <너에게> 무대 20:24 431
3028591 이슈 30초만 아기사자에게 투자해주세요 10 20:23 1,120
3028590 이슈 락콘 20만명 vs BTS 광화문 관객 비교 27 20:22 5,386
3028589 이슈 14년전 싸이 공연 관객수준 (8-10만명 추산) 40 20:20 3,776
3028588 이슈 유진이(안유진) 소원을 말해봐 미쳣음 43 20:18 3,578
3028587 기사/뉴스 "BTS 보러 왔어요" 광화문 공연에 해외 아미 집합…외국인 입국자 32.7%↑ 254 20:18 13,176
3028586 이슈 워터밤 서울 2025 관객 사진 46 20:18 6,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