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상현 "윤석열 대통령, '공수처 영장은 사법체계 붕괴'라고 해"
12,806 21
2025.01.04 20:59
12,806 21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은 공수처의 체포영장 청구 등 일련의 과정으로 대한민국 사법 체계가 붕괴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며 "대단히 심각한 위기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윤 대통령, 변호인, 저는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의 체포영장 청구가 명백히 불법이고 원천 무효라고 본다"며 "영장에 불응하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과 법치주의를 지키는 것이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체포영장에 '군사상·공무상 비밀장소 수색에 기관 허락이 필요하다'는 형사소송법 제110조와 111조의 적용을 예외로 한다는 내용이 적시된 것을 언급하며 "법 위에 초법적인 판사다, 대한민국 사법부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고, 이를 대통령이 무겁게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고재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796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2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81 이슈 이번에 금발하고 반응 좋은 듯한 남돌 비주얼.jpg 14:15 80
2955380 유머 맘찍 27만개 찍힌 기묘한이야기(스띵) 관련 드립ㅋㅋㅋ.twt 1 14:14 162
2955379 기사/뉴스 SK텔레콤 해킹 국제적으로도 '최악 사이버 보안 사고' 평가, "수년 간 공격 지속, 통신 환경 취약성 노출" 1 14:13 84
2955378 이슈 콘서트장에 윤제가 잠시 다녀갔다🥹 1 14:11 413
2955377 기사/뉴스 하이브,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에 신뢰 흔들 14:10 191
2955376 기사/뉴스 의협 회장 "단식하겠다"…'의사 1만8700명 부족' 추계위에 반발 17 14:09 273
2955375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36 14:07 1,426
2955374 이슈 짱구 아빠 신형만의 라볶이 먹기 3 14:07 495
2955373 이슈 CES에서 전시 중인 삼성 ai 가전들 9 14:04 1,070
2955372 기사/뉴스 삼성전자 24만원·하이닉스 112만원...믿기 힘든 목표가 나왔다 32 14:04 1,648
2955371 정치 [속보]이 대통령 "서해구조물 문제, 공동수역 중간 선긋기 실무협의키로" 7 14:03 570
2955370 유머 음식으로 알아보는 질서 중립 혼돈 2 14:01 709
2955369 이슈 최근 두세 달 사이에 세계적으로 벼락스타 된 두 사람 27 14:01 3,067
2955368 기사/뉴스 中 판다 광주 우치동물원 오나?…“대나무 공급 용이” 35 13:59 986
2955367 이슈 오사카의 노른자라면 13:58 544
2955366 이슈 현대차 주가 근황.jpg 12 13:58 2,229
2955365 이슈 서바이벌을 관통하는 여경래 셰프의 명언 9 13:57 1,700
2955364 기사/뉴스 “국가가 만들고 강제한 ‘노인 무임 수송’, 부담도 국가가” 11 13:56 493
2955363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 189 13:56 7,108
2955362 이슈 마블이 그린 동양의 신수 21 13:55 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