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급지역 시설 좋은 동물원에서 푸바오 임대 신청했지만 거절했다는 ㅅㅅㅍ기지
10,384 65
2025.01.04 18:28
10,384 65

uRieyi


지난 2일과 3일, 공개된 방사장에 푸바오가 없다는 소식을 들은 팬들이 많아지면서, 선수핑 판다기지를 찾는 사람은 평소 1000여명에서 100명 수준으로 급감했다.


4일 한국과 중국, 대만 등지 푸바오 팬클럽들에 따르면, 팬들은 금요일인 3일에야 작은 공지사항을 발견했는데, 내용은 푸바오가 선수핑기지 내 비공개구역인 ‘번육원’에 있다는 것이다.


판다기지측의 설명대로 번육원에 있다면, 푸바오가 번식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이곳은 실내생활만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중차대한 상황 변화에 대해 판다기지측은 중국 등 국내외 판다 팬 및 관람고객들에게 한마디의 사전 고지도 없었다.


몇몇 팬들은 “같은 기지 내에 있는 번육원으로 옮겼다고 하지만 푸바오가 진짜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 없고, 기지측이 3일 번육권 내부라고 보여준, 장난감 든 방 속의 푸바오 모습은 최근의 마른 몸매가 아니어서, 짜깁기한 영상으로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면서 “판다기지측은 국제동물보호협약을 준수하고, 푸바오의 현재 건강상태, 생활상, 향후 일정을 팬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번육원은 비공개지역이라 더더욱 동물보호협약에 위반되는 행위가 자행될 수도 있다고 팬들은 걱정하고 있다.


이같은 일련의 선수핑기지의 난맥상에 대해, 중국 시진핑 중앙정부가 제대로 감시하고 있지 않다면, 최근 호전되고 있는 한중 관광교류, 민간외교관계가 다시 뒤틀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상하이, 텐진, 웨이하이, 난징, 친황다오 베이다야해 야생동물원 등 1급지역 시설 좋은 동물원이 푸바오의 임대를 신청했지만, 비밀접객으로 뒷돈을 챙기고 있다는 의혹을 받았던 선수핑기지측이 거절했다는 증언도 나와 눈길을 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11276


이 ㅅㄲ들을 진짜 어떻게 해야 됨 ㅅㅂㅅㅂㅅㅂ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9 03.20 27,3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117 유머 난 착한 강아지라고 3 09:14 173
3029116 유머 타사 아이돌이었으면 문건에다가 3 09:13 452
3029115 이슈 광화문 라이브가 생각보다 별로여서 사람들이 대신 보고 있다는 무대 11 09:07 3,126
3029114 이슈 경복궁에서 촬영한 NCT 127 -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2 09:07 515
3029113 이슈 이때싶 다시보는 18년 평창 올림픽 때 엑소 역바이럴 사태.theqoo 12 09:06 1,139
3029112 이슈 광화문 근처 편의점들 현재 상황.........jpg 26 09:06 2,212
3029111 이슈 세계 명작 그림 보티첼리의 <봄> 자세히 보기 2 09:06 402
3029110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여기(소속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대표팀에서도 주전 차지하고 싶다 2 09:00 231
3029109 기사/뉴스 냉면 1000그릇 쐈다…"평소 매출 4배" BTS 대목 누린 가게들 37 08:59 2,540
3029108 이슈 (대전 자동차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모두 숨진 채 발견.. 부상자 60명 12 08:57 870
3029107 유머 나쁜 짓보다 작은 돈이라도 벌어서 먹고 사려고 에펠탑모형을 팔았다는 파코 7 08:57 1,954
3029106 이슈 [속보]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이란 발전소 공격" 23 08:55 1,116
3029105 정보 "전 세계가 주목했다.... BTS(방탄소년단) 무엇이 대단하길래", 日언론, 美서 성공한 점, 사회적 영향력 등 주목 7 08:55 332
3029104 이슈 힘이 곧 정의라고 말하는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08:54 352
3029103 이슈 드디어 의문이 풀리기 시작한 엑소,워너원,방탄 핫트랙스 당시 상황.jpg 46 08:53 3,460
3029102 이슈 투명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심정을 알겠다 19 08:50 2,443
3029101 유머 진상 이삿짐 센터 직원들 2 08:48 2,096
3029100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김광석 명곡 재해석 ‘동화 같은 무대’... “올림픽 개막식 무대인 줄” 1 08:45 304
3029099 유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캐리어 지키다가 여기가 한국이라는걸 깨달은 파코 14 08:43 3,655
3029098 팁/유용/추천 일요일 아침에 듣기 좋은 오아시스 노엘의 곡 추천 2 08:40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