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석열 찌질하고 구질구질" 야권 폭발‥"즉각 재집행 나서야"
9,202 5
2025.01.03 20:40
9,202 5

https://tv.naver.com/v/67536568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법은 모두에게 평등한 것입니다. 누군가의 아집, 어떤 집단의 특별한 이익을 위해서 전체가 희생되어서는 안 됩니다."

최대한 반응을 자제하면서 상황을 지켜보자는 의도였지만, 5시간 반 만에 체포가 무산되자, 야당 반응은 극도로 격렬해졌습니다.

"국민들이 윤석열의 찌질함과 구질구질함을 다시 한 번 확인했을 것"이라며 윤 대통령을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발포 명령까지 내렸던 자가 적법한 법집행을 회피하며 관저에 틀어박혀 숨어 있는 모습에 크나큰 비애감마저 느낍니다."

공수처를 향해서도 "매우 무기력한 모습으로 체포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공수처는 경호인력의 두배 세배로 체포인력을 늘려서라도, 내란을 선동하며 관저 농성 중인 '내란수괴'의 체포영장을 즉시 재집행하라"고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체포영장 집행을 몸으로 막아선 경호처를 향해서도 "내란 소굴을 지키는 괴물이 됐다", "내란수괴를 비호한 경호처장을 현행범으로 당장 체포해야 한다" "한남동의 군주 앞에서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무력화됐다"며 거센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선민/조국혁신당 대표 대행]
"윤석열 체포 시도가 경호처의 저항 때문에 일단 무산됐습니다. 내란 사태 종식을 염원하는 국민 앞에 귀하들 모두 죄인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경호처가 관저 안에 차벽을 세우고 체포영장 집행을 물리적으로 막았다며, 박종준 경호처장 등 수뇌부들을 공무집행 방해와 범인은닉 등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MBC뉴스 정상빈 기자

영상취재 : 서현권 김신영 / 영상편집 : 이정섭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7871?sid=10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66 05.25 14,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8,6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571 이슈 6월 1일 24인조로 컴백하는 트리플에스 'Baby Flower' 타이틀곡 미리 듣기 08:16 77
3078570 기사/뉴스 '공군병 지원율 936%'…K방산에 20대 '우르르' 몰리는 이유 [조철오의 방산노트] 3 08:16 269
3078569 이슈 로이킴 ‘Smile Boy' 멜론 탑백 49위 피크 1 08:15 83
3078568 기사/뉴스 [단독]“공장은 돌아가는데 사람은 안 뽑아”…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 역대 최저 1 08:15 348
3078567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웹툰 명장면 따라잡기 2 08:15 305
3078566 유머 대구인이 전기차 탈 때 소리지르는 이유 08:14 481
3078565 기사/뉴스 이란 :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는 받지 않지만... 3 08:13 584
3078564 기사/뉴스 god 박준형, 13살 사춘기 시절 공개…치아 교정까지 08:12 477
3078563 이슈 <이혼숙려캠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부분....ㅎ;; 21 08:12 1,679
3078562 기사/뉴스 [단독] “설마 임신 되겠어?” 하다가 덜컥…2030女 ‘위험한 피임’ 14 08:12 1,212
3078561 기사/뉴스 메모리 돈잔치 와중에 '경고음'..."폭락 싸이클 올 수도" 08:12 241
3078560 기사/뉴스 [속보] 폭스뉴스 "미군, 자위권 차원서 이란 남부 공격" 5 08:11 657
3078559 기사/뉴스 [단독] LG생건, 3000억에 해태음료 판다 [시그널] 2 08:11 567
3078558 이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 Re-Opening 예고편 | 디즈니+ Disney 2 08:10 190
3078557 기사/뉴스 성과급에 사내대출까지… 삼전닉스 ‘셔세권’ 아파트 가격 ‘출렁’ 08:10 220
3078556 기사/뉴스 하이닉스 생산직 고졸 뽑자… “대졸 숨겨도 되나요?” 2 08:09 857
3078555 기사/뉴스 "영어 메뉴판은 기본"…외국인 몰린 망원동, 상가 공실률 1% '뚝' 3 08:08 430
3078554 이슈 태양☀️ LIVE FAST DIE SLOW 멜론 TOP100 34위 피크 12 08:06 201
3078553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 08:05 279
3078552 이슈 당신은 방금 신축 5층짜리 건물주가 되었습니다.JPG 19 08:04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