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푸바오 떠난 방사장 근황?…선수핑 기지 차별 의혹 제기되는 이유
11,822 32
2025.01.03 18:17
11,822 32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88725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푸바오 떠난 방사장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3일 한 중국 팬은 웨이보에 푸바오가 지내던 방사장 영상을 캡처해 게재했다.

작성자는 "모든 사람들이 이전에 나무와 관련해 센터에 얼마나 오랫동안 호소했습니까?"라며 불만을 표현했다.
확대이미지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에는 판다 방사장 내 나무가 담겼다. 작성자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방사장은 푸바오가 지내던 곳이며, 과거에는 있던 보호판이 사라졌다.

푸바오는 지난 2020년 7월 20일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났다. 지난해 4월 3일 한국 생활을 마치고 중국으로 반환돼 현재는 선수핑 기지에서 지내고 있다.

이후 한국 및 중국 팬들은 방사장 위생 및 관리 문제, 폭염 속 방사장 방치, 관람객들의 물건 투척 문제, 인리치먼트 도구 부재 등 여러 문제를 지적해왔지만 변화는 없었다.

푸바오 전담 사육사는 쉬샹이다. 팬들은 지속적으로 사육사 교체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무도 팬들의 요구 사항 중 하나였다. 한국에서 지낼 당시에 나무에 오르는 걸 좋아했던 푸바오를 위해 튼튼한 나무를 심어달라는 것.

 

그러나 푸바오 방사장에 있는 나무는 보호판으로 씌워져 오를 수 없게 돼 있었다.

네티즌들은 "푸바오가 나무 올라가는 걸 얼마나 좋아하는데 중국에선 못 올라가게 하더니", "일부러 그랬던 거네", "왜 푸바오만 학대하냐? 나무 하나를 안 주더니 새 친구는 바로 주네?", "우리 푸 맨날 두발로 나무 주변 뱅글뱅글 돌면서 올라갈 나무 찾았는데", "푸바오가 뭐 잘못했냐고 짜증 나게 돈줄이라 잡고는 싶고 대우해 주기는 싫은 거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1 05.15 40,264
공지 [필독]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19:27 3,2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0,9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4,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354 이슈 대구 모 고등학교 축제의 나락퀴즈 문제 8 21:35 698
3071353 이슈 스타벅스 코리아와 미국 본사와의 상관관계 1 21:35 632
3071352 이슈 강남역 10주기 집회서 '페미는 정신병' 외친 유튜버 (역대급 찐냄새 주의) 1 21:34 413
3071351 유머 꽃보다청춘 사실 핸드폰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있으면 챱츄는 채워줘야 하는 우식이 1 21:33 363
3071350 이슈 탑골공원 어르신들 즉석 섭외해서 vcr 찍어온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33 212
3071349 유머 바가지 씌우는 미용실에 간 강아지 🐶 2 21:31 559
3071348 이슈 IDID(아이딧) Mood Film #1 21:30 51
3071347 이슈 유전, 미드소마 감독 차기작 영화 주연...jpg 5 21:29 954
3071346 정치 이 대통령, 5·18 기념식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최선"…무안공항 참사현장 방문도 4 21:28 232
3071345 팁/유용/추천 포켓몬 같이 생긴 아마존 나비 사로타 7 21:28 451
3071344 이슈 '호프' 나홍진 감독 이미 속편 집필 완료 4 21:27 748
3071343 유머 '포크레인에 타라 신씨!' 1 21:27 325
3071342 이슈 19억으로 책정된 뮤지컬 겨울왕국 공연시간 13 21:26 1,530
3071341 기사/뉴스 "역사왜곡 성공한 '대군부인', 그러니 '폐기'해야 합니다"..대중 한 목소리, 초유의 사태 [스타이슈] 152 21:26 4,513
3071340 기사/뉴스 “애는 집에서 엄마가 봐야하나요?” 물어봤더니…2007년 65% → 지난해 27% 6 21:25 796
3071339 이슈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참여했다는 책 디자인들 35 21:22 4,217
3071338 이슈 엔믹스 릴리 Heavy Serenade with #김동현 #문세윤 🙌 21:21 166
3071337 이슈 신생 중소 소속사 첫 아티스트 첫 아이돌인데 무려 13곡 실린 정규 앨범으로 데뷔한다는 아이돌.jpg 21:21 889
3071336 기사/뉴스 MC몽, ‘발치몽’ 낙인에 억울…“치아 뽑기 전 이미 군 면제” 17 21:20 2,804
3071335 이슈 오늘 나온 태용 앨범 홍보하는 NCT 127 팀 분위기 9 21:19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