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尹측 "대통령이 왜 목숨·명예 팽개치고 계엄 선포 했겠나"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23733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과 관련해 윤 대통령 측을 대리하는 배진한 변호사가 "대통령이 정말 잘못했는지 증거로서 철저히 다퉈봐야 하지 않겠냐"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왜'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됐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배 변호사는 "우리 인류 역사가 여기까지 오는 데 가장 큰 역할이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면서 "도대체 '왜' 대통령이 가만히 있으면 평온하게 할 수 있는데 목숨, 명예 다 팽개치고 이런 행동을 했을까, 그 '왜'에 관심 갖는 언론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란 사태를 온 국민이 생중계로 목격하지 않았냐'라는 질문에는 "내란 사태라는 표현을 쓰지 말아 달라. 우리랑 생각이 다르다"라면서, "위헌인지 아닌지 보려면 '왜' 이런 절차가 진행됐는지, 그 이후에 경위와 결과 모든 걸 종합해서 국헌 문란 여부 판단하라고 돼 있다. 더 거론하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6시간의 대치 끝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수색영장 집행이 중지된 데 대해선 "그래줘야 되는 것"이라며 "정당한 체포영장, 구속영장 집행에 대해선 다 받고 다 밝힐 것이다. 대통령이 피하면 뭘 피하겠냐. 본인이 다 여기까지 온 건데. 그건 전혀 염려 안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76556?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1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구교환 "'군체' 본 관객들, 나 보면 '패고 싶다고' 말해"
    • 15:06
    • 조회 9
    • 기사/뉴스
    • 1958년 부처님 오신 날 관등행사
    • 15:06
    • 조회 19
    • 이슈
    • [단독] 정준일·윤민·권진아·정승환·이무진이 '흑' 팀..'흑백가수전' 출격
    • 15:05
    • 조회 102
    • 기사/뉴스
    • 라이즈 성찬, 첫 단독 MC 도전…‘에터뷰’ 6월 4일 첫 공개
    • 15:05
    • 조회 101
    • 기사/뉴스
    • ※ 아이오아이 본인등판 ※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 챌린지 비하인드 [베어스티비]
    • 15:04
    • 조회 108
    • 이슈
    • '병실 남녀 구분' 의료법 시행규칙 규정 폐지
    • 15:03
    • 조회 678
    • 기사/뉴스
    29
    • 까놓고말하면 다양성 다양성 말하시는데 다양성 웹소설은 안팔림.twt
    • 15:03
    • 조회 264
    • 이슈
    6
    •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026 Summer Special <The Xcape> 오늘(5/28) 저녁 8시, 일반예매 티켓오픈!
    • 15:03
    • 조회 25
    • 이슈
    1
    • 배성재, 알고보니 독립운동가 외손자였다…"신영호 선생이 외할아버지" ('사기꾼들')
    • 15:03
    • 조회 122
    • 기사/뉴스
    • 너도 그랬잖아
    • 15:02
    • 조회 233
    • 유머
    1
    • 시청 주변에서 아저씨들이 다 수줍은 얼굴로 귀여운 오리발 가방 들고 걷고 있어서
    • 15:00
    • 조회 945
    • 유머
    14
    • 공사비 50%씩 치솟는다…공공주택 1만호 건설 줄줄이 연기
    • 14:58
    • 조회 417
    • 이슈
    5
    • 산토끼토끼야인줄 알고 춤췄는데
    • 14:58
    • 조회 314
    • 유머
    1
    • 정청래, 유세 中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 말실수
    • 14:58
    • 조회 631
    • 정치
    28
    • '나솔' 31기 영자, 뒤풀이 참석→순자 따돌림 논란 해명 "누구 한쪽 편도 아냐" [전문]
    • 14:57
    • 조회 747
    • 기사/뉴스
    10
    • 보자마자 당황한 한 여자 가수 네일…jpg
    • 14:55
    • 조회 1843
    • 이슈
    1
    • 너무 오랜만에 봐서 현실감 없다는 지금까지 풀린 3세대 여돌 완전체 컨포..
    • 14:55
    • 조회 836
    • 이슈
    9
    • '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즉문즉설?…답을 한다는 생각 안 해"
    • 14:54
    • 조회 246
    • 기사/뉴스
    1
    • 순정케이팝누가죽었댔어. ..브릿지타고 3절에서 터뜨려주는거 ㅈㅉ개아름답잖아
    • 14:54
    • 조회 874
    • 이슈
    2
    • 미술관에 가야 할 또 하나의 이유…운동만큼 노화를 늦춘다
    • 14:53
    • 조회 1034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