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쓰는게 조금 자연스러워진 것 같은 최근 켄달 제너 화보(+작년 화보) https://theqoo.net/square/3556417727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29320 FWRD 화보+) 켄달 기준으로 진짜 장족의 발전인데 몇몇 공감 못하는 것 같아서 당장 작년 화보 가져와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