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발 좀 그만” 순순희 ‘살기 위해서’ 바이럴 의혹
15,543 38
2025.01.03 02:39
15,543 38


발라드 그룹 순순희가 바이럴 의혹을 받으면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순순희의 도 넘은 바이럴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잇따르고 있다. 유튜브 등 숏츠 콘텐츠에 순순희의 ‘살기 위해서’ 곡이 지속해서 뜬다는 것이다.


일부 리스너들이 이에 대한 반발감으로 순순희의 바이럴 의혹을 제기함과 동시에 이들을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음원 수익을 모두 바이럴 마이케팅에 쏟아 붓는 것이냐’ ‘차단 중인데도 계속해서 뜬다’ ‘대체 바이럴에 돈을 얼마나 쏟는 것이냐’ 등 글들이 잇따르고 있다.



순순희와 관련한 팬 커뮤니티에서도 비슷한 의견들이 뒤따르고 있다. “광고 제발 그만 좀 해달라. 적당히라는 게 있는건데 너무 심하다. 이미 다른 분들도 불편하게 느끼고 있다. 여러모로 최악” “노래와 관련 없는 불쌍한 노인분들 영상이나 드라마 슬픈 장면을 붙여 놨는데 도를 넘었다” 등의 의견이 달렸다.


순순희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에서도 같은 취지의 댓글 등이 나오고 있다.


순순희는 지환, 기태, 미러볼 3인조로 구성된 발라드 그룹으로 2018년 정규 1집 ‘참 많이 사랑했다’로 데뷔했다. 가장 최근 활동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자연인’이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1021012003?pt=nv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7 03.09 65,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8,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86 기사/뉴스 내달부터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극장가, 매주 가격 할인엔 난색 13 17:03 424
3017385 이슈 꿈 속에 10살도 안 된 자식이 울면서 나와 첫차 타고 달려온 엄마 15 17:02 1,150
3017384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28 17:01 1,125
3017383 기사/뉴스 '환연2' 성해은 70→50kg 감량 후 "중요한 건 NO포기" 4 17:01 1,081
3017382 기사/뉴스 [단독]부영, 오염토 방치 뭇매 7년···'토지정화계획' 용역 발주 17:01 110
3017381 이슈 사회초년생들이 보면 공감할만한 픽사 캐릭터 17:00 252
3017380 이슈 컬투쇼 나와서 한소절 노래방 하고 간 온유 가시,취중진담,다행이다 4 16:59 97
3017379 기사/뉴스 日애니 '유희왕' 측 "美백악관, 작품 장면 무단 사용" 6 16:58 713
3017378 이슈 [펌] 젊었을 때 미남이 노인이 되면 어떨까? 백석과 황순원.jpg 5 16:55 1,473
3017377 기사/뉴스 ‘월간남친’ 4위 출발...지수 서인국 화기애애 촬영장 3 16:55 285
3017376 정치 [속보]정성호 장관 "공소취소 거래설, 당황스럽고 어이없다" 10 16:54 425
3017375 정치 정청래-박찬대, 배 위에서 먹는 라면이 '꿀맛' [TF사진관] 21 16:53 978
3017374 유머 특이한 일본인의 예술작품 3 16:52 604
3017373 이슈 고영이 AI 논란 ㄷㄷㄷㄷ 2 16:50 678
3017372 이슈 뻔한 말이지만 당연한 승리란건 없다 6 16:48 879
3017371 유머 신주쿠에 있는 나물만 15종류 있고 그릇에 담을 수 있는 만큼 담는(盛り放題) 1300엔 비빔밥 식당.jpg 21 16:47 2,605
3017370 기사/뉴스 이경실 "삼성전자 7만원에 팔았는데..쳐다보기도 싫다"..조혜련, 땅투자 사기 당해 2 16:46 1,112
3017369 기사/뉴스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마마무와 한솥밥..RBW와 본격 글로벌 확장(종합) [단독] 7 16:46 705
3017368 기사/뉴스 '파출소 부하 여경 성추행' 서귀포경찰서 경감 직위해제 2 16:45 263
3017367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 지역대항전 Part.1" 2 16:45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