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당 부승찬 의원 "정보사, 조직적으로 증거 인멸 정황‥수사 확대해야"
9,021 15
2025.01.02 17:05
9,021 15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 진상조사단은 오늘 12.3 내란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체포 등 핵심 임무를 맡았던 정보사 요원들이 사전에 계엄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증거인멸을 시도하고 있다며 당시 계엄팀에 소속된 중령 등 팀장급까지 수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정보사 계엄팀 체포조에 최소한 중령급 팀장 8명과 소령 10여명이 참여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제보를 받은 부승찬 의원은 지난달 3일 계엄이 선포된 뒤 "1층 대회의실에 대기한 인원 중에서 체포조 임무가 무엇이었는지 인지하고 있었던 인원이 있다는 증언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중령·소령 등 영관급 장교들, 즉 정보 분야의 간부들이 참여한 만큼 사전에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입니다.

부 의원은 선관위 직원 체포를 위해 요원들 약 20명을 선발한 정 모 대령이 10월 중순부터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라'며 포섭했고, 계엄 이후에는 정 대령 라인으로 불리는 '육사 3인방'이 개인행동 금지 등 입단속을 이어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12월 3일 당일 임무가 적힌 계엄관련 문건이 회의장에 모인 인원들에게 배포됐고 12월 4일 새벽 한 중령이 회수 후 폐기했다는 제보가 있었다"며 “노트·메모 등을 포함한 계엄 관련 전자·비전자 기록물에 대한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조희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7606?sid=10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02 00:05 5,8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4,7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6,6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4,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018 이슈 강아지 오늘 코가 좀 커진 것 같은데? 1 10:36 244
3078017 이슈 개인적으로 비슷한 결로 느껴지는 3명 4 10:33 876
3078016 이슈 10초안에 뱀을 찾아보세요 난이도 최상 2 10:33 240
3078015 기사/뉴스 양상국, ‘뉴스룸’서 태도 논란 사과..“오버하고 실수한 부분, 배우고 고칠 것“ 18 10:33 715
3078014 이슈 역사스페셜 얼마나 트민프로그램이냐면 얼마전에 단종특집2부작으로편성햇고, 부처님오신날에는임진왜란에칼을들고싸운사명대사특집, 그리고다음주에는장희빈임 7 10:31 480
3078013 기사/뉴스 '군체', 흥행 업데이트…개봉 첫주 집단의식, 149만↑ 1 10:31 162
3078012 유머 1초안에 곰을 찾아보세요 4 10:30 324
3078011 유머 여름을 위한 부처님의 자비 4 10:30 743
3078010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1 10:29 217
3078009 이슈 ???: 스타벅스 커피 들고 투표장으로 갑시다 28 10:29 1,397
3078008 이슈 역대 아이폰 시리즈 중에 가장 완벽한 색상이라 생각되는 아이폰 3 10:29 744
3078007 이슈 ‘서울가요대상’, 추가 시상자 라인업 공개! 심은경·이유비·하윤경·김도훈 참석 [35th 서울가요대상] 1 10:28 183
3078006 이슈 월요일에 처누워있으니까 너무 자비로워지고 모든게 용서되고 다 뜻이 있었군요 부처님 3 10:28 720
3078005 기사/뉴스 허남준이 로코의 ‘멋진 신세계’를 열었다[이다원의 원픽] 1 10:26 395
3078004 이슈 야당대표 SNS 실화냐... 50 10:26 2,333
3078003 이슈 아빠 머리에 쌓인 눈을 털어주려던 아기사자 6 10:25 1,068
3078002 이슈 쌀알 두개 난 아기사자 3 10:24 1,025
3078001 유머 사자 부부 사이 안좋다는 루머 반박하겠습니다 6 10:22 1,685
3078000 이슈 커뮤니티에서 흐린눈 당하고 있는 엠비씨 일베 논란 9 10:22 1,222
3077999 이슈 팬들이 좋못사 하는 흑발 시절 하투하 유하 3 10:20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