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전두환, 이명박근혜 영장발부/집행시간
17,924 24
2025.01.02 00:52
17,924 24

전두환 새벽 6시 체포 출동

CEzzap
otBvGV


이명박 11시 6분 구속영장발부, 11시 52분 영장집행

YikmuO
jOhjll

ScwraF


박근혜 

구속영장실질심사 받으러 갔다가 영장발부되서 거기서 바로 구치소행

새벽 3시 구속영장 발부, 4시 29분 영장집행

BNtUPL


검정 세단이 집앞에 줄서서 대기하면 각인듯한데

굥은 경호가 크리스피 파이마냥 세겹이시라며ㅋ

전두환 저 아수라장보다 더할지도 모르니.. 경호처 협의 못받아내면 검은차 아니고 특공대 차량이 깔리려나 싶기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72 05.18 18,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8,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1,4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581 이슈 [KBO] 키움 김웅빈의 눈물 22:19 47
3072580 이슈 워너원도 온에어도 모두 놀란 팬송 후보곡 22:18 194
3072579 기사/뉴스 "백현아 미안해" MC몽, 사과 뒤 더보이즈 폭로 "리더 상연 계약금 속여" 22:18 224
3072578 이슈 키스씬 찍은 여배한테 삼합먹었냐 묻는 배우 22:18 373
3072577 이슈 아이오아이 커플링곡 - IOI (Where My Girls At) 22:18 22
3072576 이슈 어제자 필승 청청 코디 입고 건대에서 스쿨 어택하고 간 빌리... 22:17 103
3072575 유머 박지훈 팬들이 축구 유니폼 입은 박지훈 기대하고 얻은 것 4 22:16 348
3072574 기사/뉴스 [단독] 눈덩이 빚 된 ‘상품권’ 1세대 최 사장 추적…“대통령 지적하니 불법?” 2 22:16 325
3072573 이슈 워너원 멤버들이 작곡한 워너원 팬송들 1 22:15 270
3072572 이슈 오바오 앞에선 수줍은 소녀가 되는 루이바오💜 9 22:14 544
3072571 이슈 불교에서 말하는 최고의 복수 방법 18 22:13 1,132
3072570 이슈 연희동 전기차 화재사건 원인 최종 발표-전기차가 문제가 아니었음 83 22:11 4,688
3072569 유머 "아기가 타고 있어요" 가짜광기vs진짜광기 3 22:11 1,000
3072568 유머 오리를 강해 보이게 하는 장비 2 22:11 270
3072567 이슈 악어 : 아 영상 영구삭제좀요 ㄱㅅ 3 22:11 715
3072566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 취랄은 밥도둑(BOBDODUK) 냅다 도둑이야~~~! 이난맄ㅋㅋ 15 22:10 606
3072565 유머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 15 22:10 1,651
3072564 이슈 고려대 대동제에서 합동 앵콜한 르세라핌 아일릿 13 22:10 861
3072563 유머 애 낳기 전 vs 애 낳은 후 2 22:10 657
3072562 팁/유용/추천 『오랜 시간 아버지에게 가정폭력을 당해온 친구 마리코의 유골을 뺏어오는데 성공한 시이노。슬픔이 채 끝나기도 전에、시이노는 마리코에게 제대로 된 장례를 치뤄주기 위해 유골함을 껴안은채 바다로 떠난다・・・』 1 22:09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