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마초 적발' 한도우, 자숙 無 활동하더니..4년 만에 사과 "잘못 깊이 반성" [전문]
6,132 25
2025.01.01 19:52
6,132 25

UMnKys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도우가 대마초 흡연을 뒤늦게 인정하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한도우는 1일 "최근 저와 관련된 사건이 기사화되면서 많은 분들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렸다. 기사가 처음 나갔을 때 저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이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몰랐다.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알기에, 그런 여러분을 실망시켰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뿐이었다. 그래서 진심으로 사과드릴 용기를 내는 데 시간이 걸렸다"며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는 "2020년 12월, 저는 철없고 어리석은 판단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였고, 이로 인해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며 "당시에는 호기심이라는 핑계로 저 자신을 합리화하려 했지만 조사를 받으며 제 행동이 얼마나 큰 잘못이었는지 깨닫게 되었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살아왔다"며 대마초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

 

 

 

 

중략...

 

 

 

앞서 지난해 12월 23일 본지 단독 보도를 통해 한도우가 대마초 흡연 후에도 자숙 없이 활동을 이어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한도우는 2020년 12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적발이 된 이후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상태였으나 자숙 없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KBS2 드라마 '디어 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비의도적 연애담', 영화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MBC 드라마 '수사반장1958'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드라마 관련 팬미팅까지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다.

 

한편 한도우는 2014년 tvN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으로 데뷔한 이후 '무림학교',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했다.
 

 

 

https://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01-01/202501010100007130000666#_enliple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96 05.18 25,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1,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911 이슈 지방 회사의 가스라이팅 11:26 73
3072910 유머 《여름 근무 일정 공지》 2 11:26 281
3072909 기사/뉴스 유승목, 무명 36년 끝 전성기…‘유퀴즈’서 러브스토리 공개 11:25 186
3072908 이슈 '막무가내로 연락을 해서 본인들이 와서 사과문을 주고 가겠다는 거예요' 2 11:24 552
3072907 기사/뉴스 [단독] '왕사남' 한명회 뛰어넘을까?..정우성 '살생부', 배성우·정성일 합류 5 11:24 207
3072906 유머 유아차에 커버 씌워서 산책중인데 발이 귀엽다고 칭찬해준 지나가는 할머니 4 11:23 579
3072905 기사/뉴스 공승연 "7년간 SM 연습생 생활, 배우 길 택한 이유는…"(유퀴즈) 5 11:22 579
3072904 기사/뉴스 ‘살목지’·‘기리고’·‘방과후 퇴마클럽’ 젠지 공포 장악 11:22 127
3072903 이슈 스타벅스 코리아의 정용진 회장 빠른 사과에 대해 제 생각을 조금 더해봅니다. 1 11:22 649
3072902 유머 올데프 애니 졸업식에 간 타잔 3 11:22 740
3072901 이슈 최근 일베 논란으로 사과한 대기업 두 곳 4 11:22 799
3072900 이슈 외국인들이 좋아한다는 의외의 한국요리 10 11:20 1,171
3072899 기사/뉴스 '취사병' 박지훈, 에이스 취사병 레벨업...시청률도 레벨업 자체 최고 7.9%[종합] 3 11:19 147
3072898 유머 고양이가 너무 싫어하는 모애소매 3 11:19 706
3072897 이슈 불법사이트가 없었으면 <야화첩> 조회수가 0이었을거라는 외국인..... 23 11:18 1,479
3072896 이슈 신뢰감 넘치는 한우집의 설명문 ㄷㄷㄷ 7 11:17 1,587
3072895 기사/뉴스 비 “집에서 활개 친다” 김태희 증언에 진땀 (유퀴즈) 11:16 687
3072894 이슈 [스레드] 조금 당황스러운 강아지 노즈워크 상황 14 11:16 1,357
3072893 유머 80세 생신을 맞이한 할아버지의 생일 케이크 3 11:15 1,229
3072892 이슈 결국 예언대로 된 아이오아이 갑자기...twt 35 11:14 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