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징어게임2 미친 미친 신기록
58,341 282
2025.01.01 16:00
58,341 282

xcnbZf

FnOHMq

그냥 미친수준 이걸 누가깨나







1. 공개 첫 하루만에 넷플릭스가 정식 서비스 중인 전체 93개국 중 뉴질랜드를 제외하고 92개국이 첫날 1위를 하며 전세계 1위 기록




2. 뉴질랜드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가 서비스중인 모든 국가(93개국)에서 동시 1위를 달성. 현 시점 넷플릭스 드라마 역대 흥행 TOP 3로 꼽히는 오징어 게임 시즌 1, 웬즈데이 시즌 1, 기묘한 이야기 시즌 4도 달성하지 못한 최초의 기록, 플릭스패트롤에서도 처음으로 만점을 받음(930점)




3. 현재 4일 연속 930점 만점 기록 중




4. 첫 주 성적 6,800만 시청 수를 기록했다. 이는 넷플릭스 드라마 역대 첫 주 최다 시청 수


그전 1위였던 웬즈데이 시즌 1과 무려 1,800만 차이가 나는 기록 심지어 웬즈데이는 수요일 공개여서 5일치 반영이었고


오징어 게임은 목요일 공개여서 4일치 반영인걸 감안하면 그 차이는 더욱더 크다.


또한 첫 주 시청수 기록만으로 역대 비영어권 작품 7위를 기록

목록 스크랩 (0)
댓글 2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솔로지옥5 야구여왕 골때녀 다 나오는 김민지.jpg 17:23 204
2957747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6 17:20 1,029
2957746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2 17:20 918
2957745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4 17:20 403
2957744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722
2957743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1 17:16 786
2957742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16 17:15 1,988
2957741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3 17:14 1,040
2957740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7:14 95
2957739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3 17:14 799
2957738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79
2957737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251
2957736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7 17:09 461
2957735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262
2957734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2 17:05 2,223
2957733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30 17:04 1,958
2957732 유머 난 잘 놀았어 이제 집에 가자 1 17:04 596
2957731 이슈 [무공해] 릴리와 무조건 딸깍 해드립니다 1 17:04 242
2957730 기사/뉴스 [단독] 쿠팡 물류센터, '신규 인센티브' 지급 중단…"물류량 줄어" 1 17:04 1,038
2957729 이슈 정우성이 연기력 논란 없이 흥행한 작품 33 17:03 3,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