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성훈 측, 결국 거짓 해명 인정..결론은 '음란물 저장 업로더' [공식]
77,252 516
2024.12.31 16:38
77,252 516
배우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이하 BH)가 일본 AV 표지 업로드 논란과 관련해 또 다시 입을 열었다.
 
31일 BH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성훈 배우 (논란과) 관련해 어제 'DM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오작동으로 업로드됐다'고 말했는데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고 싶다"면서 2차 해명에 나섰다.

이날 BH 측은 "박성훈은 그걸(일본 AV 표지)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받았는데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이 돼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진을 다운 받았다. 저장한 후 담당자에게 보내고 바로 삭제를 했어야했는데 실수로 업로드가 된 것"이라고 밝혔다.

어린 아이도 아니고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성인 남자가 개인 SNS DM으로 음란물이 오는 걸 굳이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BH 측은 "본인의 작품을 가지고 이렇게 이상한 것들이 떠도니까 문제가 될 것 같다고 판단을 해서 보내려고 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앞서 박성훈은 지난 30일 개인 SNS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의상을 입은 채 성관계를 하고 있는 일본 AV 배우들의 단체 포스터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AV 배우들의 가슴과 성기는 물론, 성관계를 묘사한 자세 등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박성훈은 지난 26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2'에서 성전환 수술비를 확보하기 위해 게임에 참가한 트렌스젠더 조현주 역을 맡았다.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된 지 약 1분 만에 삭제됐다. 하지만 약 200만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배우인 만큼 빛의 속도로 삭제해도 일본 야동 사진은 이미 수많은 팬들에게 공유됐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이하 BH)는 박성훈의 야동 사건이 일어난 지 30분도 안 돼서 발 빠르게 진압에 나섰다. 이유는 '실수'였다. 같은 날 BH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성훈에게 온 DM이 워낙 많은데 확인하다가 그런 게 와있어서 실수로 공유를 눌렀다고 한다. 본인도 너무 놀랐다고 한다. 실수를 인정하고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BH는 "DM 확인과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재는 별도의 조작법이지 않느냐. DM 확인만으로 실수로 올려질 수 있는 일이냐"라고 여러 차례 물었으나 "DM 창에서도 누르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려질 수 있다"라고 대답했다.

박성훈의 야동 사건으로 차기작에도 불똥이 튀었다. 그의 차기작은 tvN '폭군의 셰프'로 내년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상대 배우는 소녀시대 윤아. 아직 첫 촬영을 시작하지 않았다. 때문에 수많은 드라마 팬들은 박성훈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2931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50 02.03 25,1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0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1,6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4,0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288 이슈 OWIS(오위스) TMI in Dreamland 00:58 10
2982287 정보 대중적으로 나온 거 같다는 왕사남 에그 00:58 61
2982286 이슈 제주 K-POP 콘서트 ”𝐁𝐥𝐨𝐨𝐦𝐢𝐧𝐠 𝐈𝐬𝐥𝐚𝐧𝐝“ 02/27 1 00:55 253
2982285 이슈 트위터에서 맘찍했을때 로켓 나오는 조건 00:53 272
2982284 이슈 어제 소희 연극 보러간 원더걸스 예은(+투샷 뜸!!! 10 00:52 724
2982283 이슈 (ㅅㅍ) 데스게임 펭수 vs 유리사 4 00:51 305
2982282 유머 김풍 여자 꼬실 수 잇는 건 다 할 줄 아는 것 같다는 말이 너무 웃김... 15 00:50 1,074
2982281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10CM “가끔 연락하던 애 (@kyulisme)” 00:46 80
2982280 이슈 강동의 아들 '조인성'X꿀밤 아저씨 '박해준'X승부욕 화신 '박정민'🔥 성공의 도파민에 중독된 팀 휴민트의 짜릿한 하루⚡ | 틈만나면, | SBS 00:44 96
2982279 이슈 엠블랙의 근본곡은 Y VS 전쟁이야 35 00:43 360
2982278 이슈 [브리저튼] 시리즈 커플별 서사 모음 최애커플은? jpgif 20 00:42 599
2982277 이슈 환연4 원규 - 핫시4 민규 투샷 00:35 977
2982276 이슈 양요섭 타이틀곡 '옅어져 가(Fade Away)' 미리듣기🎧 5 00:31 161
2982275 이슈 캣츠아이 다니엘라 인스타 업데이트 (그래미 사진) 8 00:28 1,745
2982274 이슈 아이돌인거 알고 깜짝 놀라게 된다는 레이(중국) 연기 활동 17 00:28 3,134
2982273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이달의 소녀 "So What" 2 00:27 92
2982272 이슈 쓰다듬으면 엄~마라고 하는 고양이를 거꾸로 쓰다듬으면? 6 00:27 927
2982271 이슈 커버x펀코, 홀로라이브 첫 펀코팝 피규어 3종 글로벌 출시 2 00:26 241
2982270 이슈 한국인은 사거리에도 리뷰를 남긴다 33 00:25 4,077
2982269 이슈 키키 404 챌린지 더보이즈 선우(뮤비 안무ver) 10 00:25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