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포주의) 해리포터에서 충격적이고 슬펐던 죽음...gif
32,864 208
2024.12.30 16:07
32,864 208

 

※ 스 포 주 의 ※

 

해리포터 스포 있음!!

 

 

 

 

 

 

 

 

 

 

 

 

 

 

 

1. 세드릭 디고리

 

 

후플푸프의 우등생 반장.


트리위저드 시합에 참가하여 해리와 함께 우승컵을 잡았으나


알고 보니 포트키였던 우승컵 때문에 묘지로 순간이동되었고


해리와 함께 묘비에 끌려왔다는 이유로


볼드모트의 명을 받은 웜테일에게 살해 당함.


 

 


2. 시리우스 블랙

 

 

해리의 대부이자 유일하게 남아있는 가족.


해리가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마법부로 달려와 해리를 도와 싸우다가


벨라트릭스의 저주를 맞고 미스터리 부서 아치문의 검은 베일 뒤


삶과 죽음의 경계로 넘어지는 바람에 사망.


 

 


3. 알버스 덤블도어

 

 

호그와트의 교장이자


부활한 볼드모트의 유일한 대항마로 불렸던 가장 위대한 마법사.


대의를 위해 본인이 자처한 죽음.





4. 헤드위그

 

 

해리가 6년 넘게 키우던 부엉이이자, 프리빗가의 유일한 친구이자 말동무.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된 해리가 처음 다이애건 앨리에 갔을 때


해그리드에게 처음으로 받은 생일 선물.


'해리 이동 작전' 중 저주를 맞고 사망.


 

 


5. 도비

 

 

해리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집요정.


말포이 저택에서 위기에 빠진 해리 일행을 구하러 왔다가


벨라트릭스가 던진 칼에 맞고 사망.


 

 


6. 프레드 위즐리

 

 

론의 형이자 조지 위즐리와 쌍둥이 형제.


호그와트 전투에 참여했다가 죽음을 먹는 자 록우드가


벽을 폭파시킬 때 타격을 입어 사망.






7. 리무스 루핀

 

 

호그와트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이자 늑대인간으로


해리의 아버지 제임스 포터와 해리의 대부 시리우스 블랙과 학창 시절 절친.


호그와트 전투 중 죽음을 먹는 자 안토닌 돌로호프에게 사망.


 

 


8. 세베루스 스네이프

 

 

덤블도어의 편에서 이중 첩자를 역할을 하던


호그와트의 마법약 교수/교장.


스네이프를 딱총나무 지팡이의 소유자로 착각하고 있던 볼드모트가


지팡이의 소유권을 되찾기 위해 내기니를 이용하여 살해.

 

목록 스크랩 (1)
댓글 2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03 00:06 17,6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3,3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08 이슈 9월부터 산업스파이 간첩죄 적용, 징역 최대 30년 & 5월부터 산업스파이 신고하면 포상금 줌 12:53 4
3030107 정보 우리나라를 찾는 가장 작은 철새 12:53 63
3030106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방탄 정국 팬이랑 노는 영상 2 12:52 241
3030105 유머 학생들에게 미래를 보여준 죄.jpg 12:52 126
3030104 이슈 [KBO] 강아지는 다 수집하고 있는 강아지 구단 콜라보 2 12:50 407
3030103 유머 손님 차별하는 택시기사.jpg 3 12:50 418
3030102 기사/뉴스 “난 하고 싶은 말 한다” 김동완의 독불장군식 행보…신화 팬들은 "충격 실망" 15 12:45 762
3030101 유머 @광화문에서 단종오빠가 약속해요 부르면 천만명 모임 38 12:44 1,540
3030100 유머 오늘 강아지의 날을 맞아 세계 어딘가의 라디오에서는 반드시 나올 노래 2 12:43 340
3030099 기사/뉴스 [단독] "돈 못 받았다"…'여명의 눈동자' 사태 확산 "배우·스태프 '단체 성명문' 준비" 6 12:41 1,692
3030098 이슈 하이브 주가 토론 근황..jpg 17 12:40 2,377
3030097 유머 처음으로 누나의 소중함을 깨달은 엔믹스 설윤 남동생.twt 1 12:39 971
3030096 이슈 새 앨범으로 투어 돌거냐는 질문에 테일러 스위프트 대답 4 12:39 607
3030095 유머 강의 중에 패드로 릴스 보는 분 매너 좀 지킵시다 8 12:38 1,257
3030094 이슈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상품 공개 17 12:37 1,507
3030093 이슈 전우원: 아니 진수 트위터에 내가 왜 있는데 아 시발 뭐야 이거 5 12:35 2,358
3030092 이슈 처음에 혼자 타이틀 <swim> 반대한 bts 지민 142 12:34 9,820
3030091 유머 뉴욕타임즈 요리캘린더가 추천하는 기예롼 밥 3 12:33 730
3030090 이슈 한국의 온돌과 로마시대 난방 시스템의 차이, 해외반응 34 12:32 2,582
3030089 이슈 젊은 층을 겨냥했었던 2003년도 샤넬 13 12:32 2,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