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황정음, 고강도 세무조사 받았다…"고의적인 탈세NO, 추가 세금 납부" (전문)
11,387 37
2024.12.30 12:22
11,387 37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230893

 

황정음.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황정음 측이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30일 "황정음 배우는 2023년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임했고 세무당국과 세무사간 조율 과정에서 해석에 관한 의견 차이로 발생한 추가 세금을 납부했다"고 전했다.

이어 "보도된 바와 같이 건물의 매입, 매각 과정에서의 세금 문제는 없었으며 고의적인 탈세나 미납 등 그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 또한 없었음을 알려드린다"며 "황정음 배우는 관련 법에 따라 국민의 의무인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행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과세당국으로부터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황정음에 대한 세무조사 배경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나, 서울국세청 조사2국을 미뤄볼 때 고액 자산가를 상대로 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의 일환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SBS Plus·E 채널 '솔로라서' 시즌1 MC 맡았으며, 시즌2에서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하 황정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보도된 황정음 배우의 세무조사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황정음 배우는 2023년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임했고 세무당국과 세무사간 조율 과정에서 해석에 관한 의견 차이로 발생한 추가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보도된 바와 같이 건물의 매입, 매각 과정에서의 세금 문제는 없었으며 고의적인 탈세나 미납 등 그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 또한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황정음 배우는 관련 법에 따라 국민의 의무인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행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30 00:05 6,5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909 정치 박순찬의 만화시사 서울시 편 15:45 17
3070908 이슈 지금봐도 대단한 대군부인 사태의 예언자 15:44 492
3070907 이슈 개찢은 과탑 다음으로 발표해야하는 나보는 것 같애서 가슴이 아픔 15:43 173
3070906 기사/뉴스 [단독] 이하늘 음식점 또 경찰 출동…이하늘 "협조 차원 방문이라 생각" 1 15:42 445
3070905 이슈 신곡 See Ya - stay mv 15:41 40
3070904 기사/뉴스 유명 아트딜러, 동성 남편에게 청부살해 당해…"1000억 유산 노렸나" [MD이슈] 1 15:40 677
3070903 기사/뉴스 “20·30 씨가 말랐다” 장동민, 정작 본인 회사는 ‘경력만 채용’ 15 15:39 900
3070902 이슈 대군부인 작가만 아주 조용한 현재 상황 130 15:37 6,259
3070901 기사/뉴스 女축구 공동응원단 "'북한팀 응원' 아닌 남북 모두 응원하는 것" 9 15:35 381
3070900 이슈 기아 팬들이 사랑하는 김도영이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 26 15:34 1,416
3070899 기사/뉴스 [단독] “JTBC 잠잠해졌는데 또 달려든다”...'다현이 학대' 뭉갠 양주시, 국회 자료제출 거부 1 15:32 634
3070898 기사/뉴스 "천세" 중국 제후국 자처한 '21세기 대군부인', 칸 출품 소식에 "나라 망신" 비난 쇄도 41 15:31 1,368
3070897 기사/뉴스 '이종혁 아들' 이탁수, 아빠처럼 배우되더니..父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33 15:30 1,950
3070896 기사/뉴스 [공식] 아이유·변우석도 안 하는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이재원도 결국 취소 [전문] 12 15:28 2,505
3070895 이슈 스타벅스 사과문 괘씸한점 첫 팝업 화면에 내용이 안보임 10 15:27 1,634
3070894 기사/뉴스 [단독] '양주 아동학대' 친부, 글러브 주고 서로 싸우게 해 7 15:26 953
3070893 이슈 스타벅스 사과했으면 된 거 아님? 반응인 사람들을 위한 끌올 30 15:25 2,894
3070892 이슈 기니피그용 넥카라 한 바보 얼딩견 15:25 552
3070891 기사/뉴스 여기어때, 380만 회원 보유 日 ‘리럭스’ 인수 15:25 321
3070890 이슈 나에게 어울리는 옷 쇼핑하는 방법 12 15:24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