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징어게임2' 최귀화, 혹평 쏟아지자 "진짜 게임은 시즌3부터"
54,778 183
2024.12.30 00:14
54,778 183

SpBdMc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최귀화가 '오징어게임2'를 향한 호불호에 입을 열었다.

최귀화는 27일 "'오징어게임' 시즌2 관람평들이 분분한 가운데 거들자면..."이라며 "진짜 게임은 시즌3부터야. 기대해도 좋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귀화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2'에서 참가자로 출연했다.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해 게임을 속행하길 바라며 O를 선택하는 인물로, X를 선택한 사람에게 불만을 표출하면서 위협을 가하기도 한다.

'오징어게임2'는 큰 기대와 관심 속에 오픈됐지만, 시즌1과 비교되면서 많은 호불호가 나뉘고 있다. 이에 최귀화는 "진짜 게임은 시즌3부터야. 기대해도 좋다"며 출연자로서 코멘트를 남겼다. 

최근 황동혁 감독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처음 시즌 2와 3의 스토리를 썼을 때는 하나의 긴 스토리였다. 원래는 이 스토리를 8~9화에 걸쳐 쓸 계획이었지만, 스토리를 끝내고 나니 10화 이상으로 늘어났고, 한 시즌에 담기에는 너무 길다고 생각했다"며 "2번째 시즌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는 적절한 지점을 만들고 싶었고, 그런 다음 3번째 시즌으로 넘어가고 싶었다. 그리고 기훈의 여정을 생각해 보면, 긴 스토리를 잠시 멈추고 기훈에게 약간의 마무리를 줄 적절한 순간이라고 생각했다"며 시즌3로 나눠서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시즌3 공개 시점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시즌2가 시작된 후 곧 시즌3의 출시일을 발표한다는 점이다. 아마 내년 여름이나 가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남은) 에피소드마다 더 좋아질 것이다. 시즌마다 더 좋아지고 더 확장된 스토리, 더 강렬한 스토리, 그리고 확실히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그러니 꼭 마지막까지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징어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 hsjssu@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190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55 01.12 23,7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8,7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9,2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3,6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0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9,7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361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와퍼주니어/스낵&음료 5종] (~18日)🍔 21:30 9
2961360 이슈 이란 이슬람 정권에게 살해된 17세 소년 생전 사진 6 21:28 788
2961359 이슈 의외로 본사람이 적다는 순풍산부인과 마지막.jpg 4 21:27 700
2961358 기사/뉴스 [속보]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 52 21:26 1,256
2961357 기사/뉴스 남의 나라 총리 얼굴 초콜릿까지 매진...'사나에님' 앓는 대만, 왜 21 21:26 780
2961356 이슈 승헌쓰 사이버 도화살 해외에도 퍼짐 ㄷㄷㄷㄷㄷ.twt 21:25 644
2961355 이슈 본인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겠다고 요청한 알론소 21:25 136
2961354 이슈 제 버블라이브가 대만 뉴스에 나왔다구요?뻥치지마 21:25 703
2961353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 경찰이 ‘혐의없음’ 불송치한 사안으로 민희진에게 5억 가압류…법조계 “이의신청 시 해제될 것” 16 21:24 640
2961352 이슈 전세계 문화권마다 확연하게 다르다는것.jpg 10 21:23 1,085
2961351 이슈 포레스텔라가 커버한 Deliver Us <이집트의 왕자 intro> 21:23 70
2961350 유머 블랙 위도우 루이바오💜🐼🕷 8 21:22 415
2961349 기사/뉴스 이란 반정부시위 이유와 예전과는 달라진 양상들 21:22 433
2961348 유머 다이어트 실패율 0% 도전 5 21:21 940
2961347 이슈 최근 디자이너 교체된 명품 브랜드들이 만든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레스들 24 21:20 1,772
2961346 이슈 [해외축구] 황희찬 국대 유니폼 입고 출근한 팀 동료 주앙 고메즈 21:20 439
2961345 정치 李대통령, 日 다카이치와 깜짝 '드럼 합주'…"어릴 때부터 소원" 6 21:19 597
2961344 유머 강쥐가 옷땜에 통통해보인다고 웃고 간 행인 10 21:19 1,714
2961343 이슈 원덬 기준 최근 방탄소년단 진 닮았다고 생각한 남배우 3명 23 21:18 790
2961342 정치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 51 21:16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