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광주·전남 해맞이 행사 취소
29,624 88
2024.12.29 18:50
29,624 8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31135?sid=001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애도하며 해넘이, 해맞이 행사를 잇따라 취소했다.

광주시는 29일 지역 재난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내년 1월 4일까지를 애도 기간으로 정하고 오는 31일 제야의 종 타종식과 내년 1월 1일 무등산 해돋이 행사를 취소했다.

광주 동구도 시무식과 해돋이 행사를 취소하고 희생자 애도에 동참하기로 했다.

전남 장흥군도 이날 비상 회의를 열고 1월 1일 정남진전망대에서 예정됐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다.

장흥군은 행사를 위해 준비한 떡국과 김치 등을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혹시 모를 방문객들을 위해 1일 새벽 안전요원들을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장흥군은 사고가 난 방콕발 무안행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에 지역민 5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하고 분향소 설치와 장례 절차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완도군은 1월 1일 신지면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하려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다.

해남군도 오는 31일과 1월 1일 예정됐던 땅끝 해넘이&해맞이 행사와 화원 오시아노 노을 페스타, 북일 해맞이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해남군 관계자는 "피해를 본 분과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해남군 해넘이&해맞이 행사 취소 안내문 [해남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흥군 해맞이 행사 취소 안내문 [장흥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83 05.18 18,356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6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87 기사/뉴스 [단독] 강의에 '학대 사망' 아동 사진..."개인정보도 노출" 1 09:24 236
3071586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오늘(19일) 9년 만에 컴백..데뷔 10주년 프로젝트 본격 가동 09:24 27
3071585 기사/뉴스 윤계상 '트라이', 세계서도 통했다…휴스턴 국제영화제 대상 [공식] 09:24 57
3071584 기사/뉴스 김성주, ENA ‘더 스카웃’ MC 합류…이승철과 ‘슈퍼스타K’ 이후 재회 1 09:22 70
3071583 정치 민주당, 강북구청장 공천 시끌 5 09:19 450
3071582 기사/뉴스 정호연 "자랑해도 돼요?..근육만 4kg 쪘어요"[칸★인터뷰] 3 09:16 1,182
3071581 기사/뉴스 [전문]정용진 회장, 스벅 논란 대국민 사과문 146 09:16 6,474
3071580 기사/뉴스 고교생 '어둠의 알바'였나...일본서 일가족 3명 강도 살인 2 09:16 421
3071579 기사/뉴스 상남자 대신 ‘집돌이 남주’… 로맨스물 대세는 ‘대문자 I’ 7 09:15 700
3071578 정치 정원오 40%·오세훈 37%…부산·경남 '與 우세' 대구 '접전' 29 09:12 477
3071577 이슈 이태원 참사 조롱한 외국인 모델을 에이전시에 문의한 결과.jpg 28 09:11 3,169
3071576 기사/뉴스 "연금복권 당첨, 매달 돈 받으면서..." 결혼 후 3년간 숨겨 온 남편 '소름' 3 09:11 1,793
3071575 이슈 현재 플로리다에 큰 허리케인이 불고 있지만 대피소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 11 09:10 1,900
3071574 기사/뉴스 [속보] 정용진, 5·18에 '탱크데이' 스타벅스 이벤트 사과…"책임 통감" 23 09:10 1,183
3071573 기사/뉴스 박세영·한고은·임지은, MBC '가족관계증명서' 출연 확정 5 09:10 791
3071572 기사/뉴스 서경덕 교수도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쓴소리 “동북공정 빌미 제공”[전문] 3 09:10 240
3071571 이슈 한국 만화시장이 2조3천억원 정도고 거기서 비엘장르 매출은 4천억정도로 꽤 큰편이라는데 통계자료 보면 비엘을 즐겨 본다는 사람이 1~4퍼정도 밖에 안된단말임 그니까 결론은 비엘오타쿠들은 ㄹㅇ 다 욘나 큰손인거임 32 09:10 1,124
3071570 이슈 르세라핌 정규2집 타이틀 및 수록곡 장르/설명 09:10 176
3071569 이슈 "내가 상위 30% 부자라고?"… 1000만 명 우수수 탈락한 고유가 지원금 '대혼란' 24 09:08 1,771
3071568 유머 중국 기차 탔는데 1호선은 쨉도 안 된다 15 08:59 3,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