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징어 게임2′, 외신 혹평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1위
7,543 17
2024.12.28 14:45
7,543 17


미국, 프랑스, 멕시코, 터키 등 총 92개국서 시청 순위 1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원본보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외신으로부터 전작에 비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공개된지 하루 만에 전 세계서 가장 많이 시청된 콘첸츠로 집계됐다.

28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 2’는 전날 기준으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톱(TOP)10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별 순위를 보면 미국, 프랑스, 멕시코, 영국, 홍콩, 터키 등 총 92개국서 1위를 기록했다. 플릭스패트롤에서 시청 기록을 집계하는 93개국 중 뉴질랜드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콘텐츠로 꼽힌 셈이다.

지난 26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2′는 시즌1에서 목숨을 건 게임의 최종 우승자가 돼 상금 456억원을 받았던 성기훈(이정재 분)이 다시 게임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즌2에 대한 해외 언론들의 반응은 전편에 비해 좋지 않았다. 시즌1과 구도가 같아 스토리가 지루하고 독창성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오징어 게임’이 빨간불을 켰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NYT에서는 “넷플릭스 히트작의 두 번째 시즌은 더 스타일리시한 살육을 보여 주지만, 이야기는 정체돼 있다”고 지적했다.

영화 전문지 할리우드리포터도 이날 “넷플릭스의 한국 히트작이 그 날카로움(edge)을 잃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오징어 게임’의 두 번째 시즌은 완전히 실망스러웠다. 첫 번째 시즌에서 보여준 재미와 기발함이 부족했고, 게임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디테일이나 통찰력도 결핍됐다”고 평가한 바 있다.

https://naver.me/xoHiGfqk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70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어제 제니 무대 스크린샷 6 18:54 818
2959169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4 18:53 1,218
2959168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2 18:51 330
2959167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51 319
2959166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6 18:49 874
2959165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24 18:49 1,942
2959164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10 18:48 1,086
2959163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8 18:45 2,394
2959162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60 18:45 1,044
2959161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9 18:44 741
2959160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5 18:39 5,220
2959159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56 18:39 5,924
2959158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24 18:38 2,052
2959157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41 18:36 4,387
2959156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 18:36 1,572
2959155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 18:35 1,850
2959154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3 18:33 1,570
2959153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21 18:32 1,691
2959152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9 18:32 1,379
2959151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9 18:31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