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리비아 핫세 별세…향년 73세 "사랑과 친절로 가득 찬 삶"
8,032 7
2024.12.28 11:33
8,032 7

eifhwU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며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스타 올리비아 핫세가 별세했다.

28일 올리비아 핫세의 계정에는 "27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평화롭게 떠난 올리비아 핫세 아이슬리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계정은 "올리비아는 따뜻함, 지혜, 그리고 순수한 친절함으로 그녀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삶에 감동을 준 사람이었다"며 "1951년 4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올리비아는 예술에 대한 열정, 사랑 헌신, 동물에 대한 친절로 가득 찬 삶을 살았다"고 적었다.

이어 "올리비아는 자녀 알렉스, 맥스, 인디아, 그리고 35년간 그녀의 남편이었던 디이비드 글렌 아이슬리, 손자 그레이슨이라는 사랑스러운 가족과 함께 우리의 마음 속에 영원히 간직될 사랑을 남겼다"고 애도했다.

또 "우리는 엄청난 상실에 슬퍼하며 우리의 삶과 사회에 올리비아가 미친 영향을 기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건네준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하며 특별한 영혼의 상실을 애도할 수 있도록 사생활 보호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9969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54 01.08 65,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7,5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356 이슈 🎸🎸야!📢야이것들이진⬊짜인간이아니구나⬈❓️❓️ 20:28 3
2960355 기사/뉴스 김윤덕 "주택공급 대책 1월말 발표…토허제 완화 검토 안 해" 20:28 22
2960354 유머 한국의 락팬 근황.jpg 20:27 185
2960353 이슈 원지안 인스타업뎃(ft.경도를 기다리며).jpg 20:27 102
2960352 이슈 북한에서 탈북자가 나오면 나머지 남은 가족들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실제 탈북자 피셜...jpg 6 20:25 644
2960351 이슈 오늘자 인터넷세상 바깥 현실 장현승 근황.. 3 20:25 628
2960350 유머 최강록 : (그만하고 싶다.. 그만 하고 싶은데...((눈치)) 직원 : 자 다시~ ㄴ 최강록 : 조금만 익혀달란 주문이 들어왔습니다(그만할래..) 직원 : 자 다시~ 1 20:25 565
2960349 유머 30초만에 행복해지는 영상 20:24 125
2960348 이슈 한자 문화권 나라들(한중일베)에서 가장 많은 성씨들.jpg 6 20:23 635
2960347 이슈 방금 안전 안내문자 : 내일 1/13 서울 시내버스 파업 예정 9 20:22 647
2960346 이슈 가수로서도 좀 많이 잘나갔었던 일본 대표 미남배우 12 20:20 1,261
2960345 이슈 신작 프리큐어 주인공의 설레는 나이차이 6 20:20 465
2960344 유머 르세라핌 카즈하 : 숙련된 조교의 시범입니다 ⚠️따라하지 마시오⚠️ 8 20:18 698
2960343 이슈 이혼한 부인의 조카와 결혼한 브라질 축구 선수 36 20:18 2,468
2960342 이슈 삶이 피곤하다면 22시에 잠자리에 들어보세요. 30 20:17 2,214
2960341 이슈 같이 사진찍은 모태솔로 여명과 지수.jpg 4 20:16 900
2960340 유머 "고양이를 이제는 잘 알고있다고 생각한 나를 반성합니다." 5 20:16 760
2960339 이슈 @오빠 내일 거지꼴인데 막 잘생겻다하면 억빠되니까, 억빠 아니고 완전 찐빠 되게 잘생기게 9 20:15 784
2960338 기사/뉴스 "아빠 보고싶어"…28기 영호, 옥순 딸 메시지에 '역사적인 날' 2 20:12 814
2960337 기사/뉴스 간부급 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행했다는데… 울산 사립고 측 “여교사는 다 겪는 일” 27 20:11 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