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와이프랑 외출→쇼핑"…현아♥용준형, 꽁냥꽁냥 신혼 일상 공개
14,150 7
2024.12.27 23:55
14,150 7

지난단 28일 'yong_seobang'(용서방)이라는 아이디의 계정이 인스타그램에 신설됐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은 현아와 용준형의 뒷모습으로 추정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작성자는 "오늘은 와이프랑 살게 있어서 외출을 했다. 근처에 라멘집이 보이길래 라멘도 먹고, 와이프는 약 오르게 맥주를 시켰다. 차를 탔는데 한쪽 공기압이 빠져서 타이어 가게를 갔다. 엄청 큰 못이 박혀있었다. 내가 안 밟았다면 다른 사람의 타이어가 밟았겠지? 누군가를 구했다고 생각하며 웃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시했다.

 

cOcMME

사진 속 작성자는 한 일식당을 방문해 아내와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 가운데 갈색 가죽 재킷을 입은 현아의 모습이 함께 게시돼 계정의 주인이 용준형임을 추측하게 했다. 현아는 흰색 털모자를 쓰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용준형은 11월 30일에도 게시글을 올렸다. 그는 "오늘은 와이프랑 쇼핑을 다녀왔다. 겨울에 신을 신발을 하나씩 사왔다. 집에 오는 길에 만둣국을 포장해와서 먹었다"고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여러 브랜드의 쇼핑백과 함께 부츠가 찍혀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9963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54 00:05 11,8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3 이슈 "남자친구가 유부남인거 같습니다.".jpg 15:00 14
2960052 유머 작년 KBS 연예대상 최연소 대상 줬어도 납득갔을 것 같은 출연자 14:59 290
2960051 기사/뉴스 “8시15분 등장한 에스파, 일본 모욕” 황당한 음모론에…방송국 해명 14:59 83
2960050 기사/뉴스 80대 남성 범한 40대 중국인…또 70대 남성 추행 1 14:59 80
2960049 이슈 공포 체험하다가 찐 눈물 흘린 아이돌 14:58 209
2960048 기사/뉴스 관광상품 만들고 항만 고치고… 지자체 ‘크루즈 개발’ 러시 14:58 82
2960047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 2 14:58 443
2960046 이슈 항복하자 항복하자 죽지도 말고 1 14:57 224
2960045 기사/뉴스 "문신 하나 했을 뿐인데"…전신 탈모에 땀샘 파괴된 30대 남성, 학술지에도 보고 1 14:57 424
2960044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애틋한 해피엔딩… 4.7% 자체최고 2 14:56 81
2960043 기사/뉴스 “5만원 안 주면 너 신체 사진 뿌린다”…장애인 여성 협박한 남성 ‘징역 2년’ 14:54 102
2960042 기사/뉴스 월드와이드 크루즈선 아이다디바호 첫 부산 입항 14:53 297
2960041 기사/뉴스 해수부 "9월 북극항로 운항 목표…러시아와 협의 준비" 15 14:52 343
2960040 정치 [단독] 靑, 호남 의원들에 "용인 반도체 뽑아 옮기진 않는다" 일축 17 14:51 591
2960039 이슈 누가 죄인인가 (강호동 디스 버전) 2 14:50 256
2960038 이슈 2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 5 14:50 167
2960037 기사/뉴스 "가족 수술비 급해"…'썸남'에게 4500만원 빌리고 안 갚은 30대 여성 7 14:48 1,143
2960036 이슈 나 같은 애 (A Girl Like Me) - 구구단 (gugudan) 1 14:48 100
2960035 기사/뉴스 개인금고처럼 744억 펑펑…불법대출 기업은행 임직원 10명 기소 2 14:47 317
2960034 기사/뉴스 풍경 찍었다더니…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다 뒷좌석 손님에 딱 걸렸다 9 14:45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