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바른자세, 맑은정신, 노는아이"…송민호, 상의탈의 파티 현장
67,983 602
2024.12.27 09:01
67,983 602
aSkeBg

"선택적 대인기피일까?"


'마포주민편익시설' 관계자에 따르면, 송민호의 병가 사유는 대인기피와 공황장애, 그리고 양극성장애다.


사회복무요원 관리자 A씨는 '디스패치'에 "송민호가 사람 많은 곳을 두려워한다"면서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자리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디스패치'가 확보한 사진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는 강원도 고성과 양양 등지를 돌아다니며 캠핑과 파티를 즐겼다.


kySZAF

2023년 8월, 송민호는 강원도 고성의 핫플 카페에서 열린 DJ 파티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마포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팀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송민호의 취미 생활은, 대인 친화적이었다. 머리는 복무 이후 계속 유지한 장발. 하의는 반바지, 상의는 실종. 상반신 탈의 차림으로 파티장을 활보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문신. 왼쪽 견갑골에 '바른 자세', 오른쪽 견갑골에 '맑은 정신'이 쓰여 있었다. 허리에는 'PLAY BOY'를 새겼다.


파티 참석자는 '디스패치'에 "송민호는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대인기피와 공황장애의 모습은 없었다는 것.


pLmdSV
송민호의 선택적 대인기피는 취미 생활에서도 드러난다. 그는 소집해제를 앞두고 '러닝 크루'에서 몸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러닝 크루' 멤버는 '디스패치'에 "송민호와 함께 단체 마라톤을 뛴다"면서 "최근 20km를 완주에도 도전했다. 살도 많이 빠졌다"고 제보 메일을 보냈다.


실제로, 송민호는 복귀 준비에 한창이다. '주민편익시설' 관계자는 "송민호가 달리기로 살을 빼고 PT로 몸을 만들고 있다"고 근황을 귀띔했다.


한편, 송민호 복무 부실 의혹은 경찰의 손으로 넘어갔다. 병무청은 23일,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송민호는 피의자로 입건된 상태다.


경찰은 CCTV, 입출차 정보, 게임 로그 기록, 통신 위치 조회, 시설 직원 진술 등을 토대로 부실 근무 여부를 살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12323

댓글 6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03 08.27 97,2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8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8,0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2,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0,1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9,7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7,6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3,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1,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255 정치 공소 취소 대신 대장동 면소? 靑 ‘배임죄 없앤 뒤 특례법’ 가닥 20:01 35
3144254 유머 짱구는 못말려x명탐정 코난 팬아트 4 19:58 445
3144253 유머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영화 요약.jpg 7 19:58 553
3144252 이슈 청문회에서 혼나는 500억 연봉 보잉(Boeing)사 CEO 5 19:57 825
3144251 이슈 말 갈리는 카페 사장과 손님의 대화 75 19:53 3,586
3144250 이슈 진짜 너무 무서운 시바견 털갈이 9 19:52 740
3144249 이슈 필라테스 처음 가면 이렇게 됨?!!!!!!! 39 19:50 3,129
3144248 유머 더쿠 횐님들이 주말에도 행복하길 바라며 올리는 웃긴짤 모음.jpg 24 19:48 975
3144247 기사/뉴스 정부 신속대응팀 헬기 수색 개시…네팔에 9명 추가 파견 19:47 169
3144246 이슈 아니 나한테 전화 할 시간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잖아?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 도대체 왜 이러는거야?? 34 19:39 4,400
3144245 이슈 뭐가 있다는 거임? 사도세자? 9 19:37 1,183
3144244 이슈 센스있고 알잘딱깔센이라는 우주떡집 아이브 안유진 알바생.jpg 17 19:37 1,608
3144243 유머 코스트코 치킨으로 닭죽을 해먹는 이유 68 19:32 9,579
3144242 유머 인서울이 되는 건 너무 수동적임 내가 서울에게로 간다 55 19:30 3,537
3144241 이슈 미국 처음 왔을때 제일 놀랐던게 백인 노인들임 40 19:29 4,983
3144240 정보 버스 정류장에서 대기중인 남편/남친/오빠/남동생/친구에게 전송하시오. 19:28 751
3144239 이슈 네팔에서 4개국에게만 지원 허용함 38 19:27 5,963
3144238 이슈 누가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장면 꼽으라하면 나는 한치의 고민도없이 이영상을고를거고… 여기 에 내몇십년 인생박힌수준 3 19:26 1,572
3144237 이슈 하지하지마 챌린지 with JAYB(제이비), 킥플립 계훈, 동화 19 19:25 696
3144236 이슈 25년 전, 클릭비 오종혁 개인기와 그걸 지켜보는 유호석 4 19:25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