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美·英 언론 호평…"127·드림·재현, BEST"
6,040 10
2024.12.26 10:18
6,040 10

 

NCT가 미국, 영국 외신의 호평을 받았다.

 

미국 빌보드는 최근 '2024년 최고의 K팝 앨범 25: 스태프 선정'(The 25 Best K-Pop Albums of 2024: Staff Picks) 리스트를 발표했다.

 

NCT 127의 정규 6집 '워크'(WALK)가 선정됐다. 빌보드는 "'워크'는 각 곡마다 매력적인 디테일과 탁월한 완성도가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이어 "NCT 127이 K팝 보컬 최강자로 손꼽히는 이유를 입증하는 앨범이다. NCT 127의 당당한 자신감과 아우라가 빛난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거진 데이즈드는 '2024년 최고의 K팝 곡 50'(The 50 best K-pop tracks of 2024)에 NCT 127, NCT드림, 재현의 앨범을 뽑았다.
 
NCT 127의 '프라이시'(Pricey), NCT 드림의 '아이캔트필애니씽'(icantfeelanything), 재현의 '로즈스'(Roses)가 발탁됐다. 고루 인정받았다.
 
먼저, 데이즈드는 '아이캔트필애니씽'을 소개했다. "앨범의 서막을 여는 이 곡은 멤버들의 천상의 하모니, 애드리브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를 향한 강렬한 갈망과 벗어날 수 없는 처절함을 그린다. 2분 길이에도 NCT 드림의 창의적 성장을 명확히 보여준다"고 전했다.
 
'로즈스'는 "재현의 솔로 가치를 증명한 곡이다. 고전 R&B 감성이 진하게 묻어난다.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애틋함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스펠풍의 백보컬과 재현의 부드럽지만 그리움이 서린 보컬이 돋보인다. 벽난로 앞에 앉아 있는 듯한 분위기가 떠오른다"고 알렸다.
 
 
미국 틴보그는 '2024년 최고의 K팝, 작곡가 선정'(The Best K-pop Songs of 2024, According to K-pop Songwriters) 리스트도 발표했다.
 
재현 솔로곡 '캔트 겟 유'(Can't Get You)와 NCT 드림의 영어 싱글 '레인즈 인 헤븐'(Rains in Heaven)을 선정했다. 리스너의 선택을 받았다.
 
틴보그는 ''캔트 겟 유'는 올해 최애 곡이다. 정말 기분 좋은 음악이다. 이 곡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억울할 정도"라고 칭찬을 남겼다.
 
'레인즈 인 헤븐'도 언급했다. "레트로 사운드 기반 팝, 록 음악에 훌륭한 보컬, 감동적 코러스가 조화를 이뤘다. 매력적인 노래"라고 알렸다.
 
SM은 "NCT는 팀과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다양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내년 음악도 기대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구민지(dispatch_9mj@naver.com)
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12207

 

https://youtu.be/S1ruImoROiE

 

https://youtu.be/tJGTWw_YcCM

 

https://youtu.be/_hWtuYSHiWk

 

https://youtu.be/yzAA-8CrWCY

 

https://youtu.be/6s1YRHgytwA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85 00:05 10,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8,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5,6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737 이슈 눈의 요정님 같은 청순 아기판다 루이바오❄💜 1 16:03 51
2956736 기사/뉴스 현직 의사 "나도 먹어봤는데"···30kg 쉽게 빠진다는 '나비약' 중독성 이 정도라니 16:02 155
2956735 유머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는 일본 인간관계가 좋은 직장.manhwa 2 16:00 482
2956734 이슈 매일유업 X 서울엄마, 김희은 셰프 레시피 영상 공개 16:00 241
2956733 기사/뉴스 “김치 많이 먹어라” 트럼프가 내놓은 ‘잘 먹고 잘사는 법’ 1 16:00 229
2956732 이슈 원샷원킬하는 사냥장인 여우 2 15:59 139
2956731 유머 흑백2 참가자 KBS 영상 소스 5만 개 한꺼번에 조렸습니다.ytb 7 15:57 708
2956730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인피니트 “Tell Me” 4 15:53 78
2956729 이슈 내 집사는 내가 구한다 3 15:53 562
2956728 기사/뉴스 방탄소년단(BTS) ‘봄날’, 멜론 연간 차트 9년 연속 붙박이···역사상 최장 기록 10 15:53 308
2956727 정치 나경원 "쿠팡 박스 산더미, 로켓배송은 못 끊나"…조국 '탈팡' 선언 직격 4 15:51 665
2956726 기사/뉴스 하니, 논란 3년만에 복귀하나.."KBS 새 주말극 출연 검토" [공식] 33 15:51 2,065
2956725 기사/뉴스 급등한 서울 집값에… 작년 30대 첫집 매수 4년 만 ‘최다’ 3 15:50 246
2956724 이슈 러닝 안 하는 3040 특징 102 15:49 9,038
2956723 이슈 현재 박빙이라는 임짱 팬미팅 투표 1 vs 2 16 15:49 976
2956722 기사/뉴스 SBS→넷플릭스, MBC는 티빙으로 갔다…TVING, MBC 대표작들 순차공개 예고 [고재완의 K-ShowBIZ] 16 15:46 761
2956721 유머 그래 새해 결심대로 운동은 하고 있고? 1 15:46 405
2956720 이슈 지금 개봉해도 잘 될지 궁금한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20 15:45 1,781
2956719 기사/뉴스 '극한 끝판왕' 도전…기안84·권화운·강남, '극한84' 북극 포스터 공개 3 15:45 397
2956718 이슈 '마약' 박유천, 5년 만에 돌연 입국…깜짝 근황 포착 24 15:45 2,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