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 “탄핵 집회 참여 팬들에 도움 돼 뿌듯”…560인분 음식 선결제 이유
19,473 162
2024.12.25 09:37
19,473 162

걸그룹 뉴진스가 최근 탄핵 집회에 참여한 팬들을 위해 김밥·삼계탕 등 560인분을 선결제한 이유를 밝히며 뿌듯했다는 감정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CBS 표준 FM ‘김현정의 뉴스쇼’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뉴진스의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5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행자 김현정은 뉴진스의 나눔 활동을 이야기하던 중 “탄핵 집회에 팬들을 위해 많은 양의 음식·음료수를”이라며 뉴진스의 선결제 참여에 대해 언급했다.


다니엘은 “날씨도 춥고 따뜻한 음식 먹으면 속도 따뜻해진다”며 “대화 나누면서 따뜻한 시간 보낼 수 있으니까 너무 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에 뉴진스는 팬들을 위해 560인분을 선결제했었다고 밝혔다. 해린은 “버니즈도(팬들) 좋아해 주셨고 다른 팬분들, 다른 분들 위해서도 드실 수 있게 준비해서 따뜻하게 드셨을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고 말했다.

민지는 “(팬들에게) 제보를 받은 게 응원봉 모아서 사진도 찍고 많은 분들과 먹었다고 인증해 주셔서 뿌듯했다”며 “이 곡(‘고요한 밤 거룩한 밤’) 선곡한 이유도 연말에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 보내셔서 이렇게나마 도움이 됐구나 해서 뿌듯하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 진행자는 “나눔을 많이 했더라”며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기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울림이 있어야 할 텐데”라며 그간 나눔에 참여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다니엘은 “음악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도 뭔가 나눔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다”며 “그래서 저희 다섯 명 다 흔쾌히 (함께 했다)”고 답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1.08 11,0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1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8,6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54 유머 시장에서 만원주고 산 강아지 후기 2 06:31 188
2957353 이슈 동생들이 꽤나 어려워 한다는 부산 5남매의 장녀 06:12 1,126
2957352 이슈 10년간의 무명생활을 없애준 단역배우의 단 한 씬 14 05:26 3,444
2957351 이슈 비주얼만 봐도 탑클래스될 만했다고 생각하는...jpg 14 05:24 2,180
2957350 이슈 캣츠아이 윤채 × 르세라핌 윤진은채 Internet Girl 챌린지 👾💻 2 05:15 433
2957349 이슈 김삼순 엔딩 누군가의 아내 말고 끝까지 김삼순 서사로 마무리 되는게 결혼이 서사의 완성이 아니라 선택지 중 하나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함 6 04:46 1,729
295734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5편 1 04:44 204
2957347 이슈 원피스에서 인기며 임팩트며 한 획을 그었던 빌런 1 04:16 1,317
2957346 이슈 [라디오스타] 던이 정말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 - 본인 집에서 서서 소변 보는 남자들 (+ 해결책) 50 04:15 3,179
2957345 이슈 <어쩔수가 없다> 홍보하러 미국간 박찬욱과 그를 인터뷰하는 로니 챙과 그를 통역해주러 나온 닥터 켄정 3 04:10 1,444
2957344 이슈 얼굴마사지 받는 고양이 6 04:09 821
2957343 이슈 버텍스추천조합 라지 데리야끼/염염/양파후레이크 볶음밥 선택 닭고기 야채 칠리오일 양파후레이크 추가 1 04:07 476
2957342 이슈 쿠키런 클래식 (前 쿠키런 for kakao) 신규 쿠키 힌트 2 04:01 788
2957341 이슈 삑삑도요의 영원히 까딱이는 하얀털빵댕이 어떻게 새이름이 삑삑도요.. 8 03:58 942
2957340 이슈 어디선가서 야웅야웅 하는 소리가 들려 찾아보니 저기 올라가놓곤 못 내려와서 우는 거였다 고양인 대체 왜 저럴까 6 03:55 1,688
2957339 이슈 AKB48 신세대 에이스 멤버 3명...jpg 19 03:54 1,445
2957338 이슈 "고양이 잘 지내?"라고 엄마한테 메시지 보내니 돌아온 사진 16 03:54 2,500
2957337 이슈 비린내가 난다고 다 본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기 고양이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수가 있나요? 1 03:53 1,705
2957336 이슈 황혼육아 갈등으로 2년째 절연 중인 모녀.jpg 246 03:52 15,026
2957335 이슈 땡땡하게 생김 2 03:51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