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박선원 "계엄 임무 받은 정보사 블랙요원들 미복귀…무기 반납해야" (정치쇼)
13,743 179
2024.12.24 09:21
13,743 179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17859?sid=100

 

 

(중략)

 

▶박선원 : 그러니까 수사단만이 아니고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정보사 블랙요원이 아직도 원대복귀를 다 안 한 분들이 있어요.
 
▷김태현 : 지금요?
 
▶박선원 : 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계속 여전히 내란이 진행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태현 : 그래요?
 
▶박선원 : 다만 정보사 블랙요원들은 대한민국이 키워낸,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나 국가안보를 위해서 키워낸 가장 소중한 인재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이제라도 자대복귀 하셔야 돼요. 더 이상 무의미한 임무수행 이런 거 하시면 안 됩니다. 임무 종료지시가 없다고 하지만 이제는 돌아가셔야 됩니다.
 
▷김태현 : 의원님, 대통령은 지금 탄핵이 국회에서 통과돼서 직무정지예요.
 
▶박선원 : 그렇지요.
 
▷김태현 : 국방부 장관과 사령관들 다 구속돼 있습니다.
 
▶박선원 : 네.
 
▷김태현 : 그러면 이 블랙요원들이 자대복귀를 안 하고 지금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박선원 : 이미 부여받은 임무가 있는데 그 부여받은 임무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에 대해 대략적인 지시명령을 받았을 것 아니에요.
 
▷김태현 : 이미 처음 비상계엄 발동했을 때요?
 
▶박선원 : 그렇지요. 이미 그때 부여를 받았지요. 그런데 그 뒤로 하지 말라라고 하는 지시가 내려와야 되거든요.
 
▷김태현 : 네.
 
▶박선원 : 그런데 이 블랙요원들은 자기 직접상관 말 아니면 안 듣거든요. 그런데 이 직접상관으로부터 쭉 올라가는 지휘 계선라인이 끊겼는지 아직 어쨌거나 이 사람들이 복귀를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대복귀를 하셔야 되고요. 더 이상의 임무는 무의미한 거고,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김태현 : 네.
 
▶박선원 : 저도 개개인에 대해서는 누구인지는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대복귀 해서 무기를 반납하셔야 됩니다.
 
▷김태현 : 의원님, 그러면 결국에는 임무중지라는 공식적인 오더가 안 내려와서 지금 임무를 계속 수행 중일 거라는 말씀이신데요. 그 임무라는 게,
 
▶박선원 : 이분들이 임무수행을 위한 대기상태에 있다고 봅니다.
 
▷김태현 : 그러면 그 임무라는 게 앞서서 의원님이 얘기하셨던 일부 정치인과 언론인에 대한 체포, 사살, 북풍유도, 선관위 관련 이런 것들입니까?
 
▶박선원 : 그중에서 크게 보면 대한민국의 혼란과 관련돼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무슨 처리나 사살 이런 건 잘 못하겠지만 어쨌든 지금 부여받은 임무 중에는 우리 대한민국, 그다음에 한미관계 등 이런 전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이런 임무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김태현 : 의원님, 그러면 상상해 보면 북한군으로 가장해서 뭔가 테러 비슷한 걸 통해서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런 말씀이세요?
 
▶박선원 : 그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전투복으로 입지 않고 작전에 투입된다라고 하는 걸 편의대라 그러거든요. 편한 옷, 일반적인 편한 옷을 입고 있다 해서 이런 것을 편의대라고도 하고요. 그 편의대, 또는 인민군복을 입었는지 안 입었는지는 눈에 띄니까 그런 것은 지금 정확하게 확인은 안 되지만 이분들이 지금 임무종료 지시를 받고 복귀를 해야 되는데 복귀를 안 하고 계시는데요.
 
▷김태현 : 네.
 
▶박선원 : 저도 국정원 제1차장 할 때 해외 북한 담당하면서 이분들의 능력과 역량을 잘 알고 있거든요, 정보사하고 협력하면서요.
 
▷김태현 : 네.
 
▶박선원 : 그래서 이분들은 대한민국의 국토방위, 그러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역할을 하셔야 되는 분들이기 때문에 부대로 돌아가시고, 무기는 반납하셔야 된다고 지금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위험하긴한가봄 박선원 의원이 여기저기 나가서 얘기하시네...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2)
댓글 1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83 05.18 20,9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273 이슈 끌올) 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관련 가장 빠르게 이슈화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1 18:40 71
3072272 이슈 2026 칸 영화제 경쟁부문 현재까지 주요매체 평점(호프 포함) 18:40 68
3072271 이슈 소녀시대 유리가 착용한 선글라스 가격.....ㄷㄷㄷㄷ 2 18:39 471
3072270 이슈 I.O.I (아이오아이) '갑자기' 응원법 18:39 36
3072269 유머 [KBO] 엠스플이 잘못했다 vs 롯데가 잘못했다.jpg 2 18:39 211
3072268 이슈 오늘자 슈퍼맨 같은 애기 온숭이 펀치🐒 18:38 65
3072267 팁/유용/추천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특별코스를 운영하고 세계유산위원회 한정판 특별여권을 배포합니다. ✔️ 특별여권 신청 5/20 14시~소진 시까지 2 18:37 235
3072266 이슈 현재도 진행중인 <21세기 대군부인> 재방 편성표 30 18:34 736
3072265 유머 차세계와 감자 8 18:34 630
3072264 이슈 [리무진서비스] EP.215 르세라핌 김채원 | LE SSERAFIM KIM CHAEWON | CELEBRATION, So Easy,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비틀비틀 짝짜꿍 3 18:33 84
3072263 이슈 아빠한테 먹여달라는듯 이뻐이뻐빔 쏘는 아이바오 (다시 아기바오 됐어요) 6 18:31 904
3072262 이슈 썩차가 낭만 좃댄다고 생각하는 달글 8 18:30 906
3072261 이슈 어머니 살해범을 형사가 된 아들이 잡았던 사건 18 18:27 1,686
3072260 이슈 그와중에 역사왜곡 절대 안쓰고 고증오류로 말맞춘 대군부인 감독과 작가 144 18:27 6,477
3072259 이슈 일본에서 유행중이라는 정체불명 미스테리 감기 33 18:26 1,847
3072258 기사/뉴스 동탄 국평 20억 돌파… 한달새 1억 껑충 5 18:26 412
3072257 유머 문자할 때 자기가 누구인지 밝혀야 하는 이유.jpg 7 18:26 1,610
3072256 이슈 씨야 (SEEYA)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사랑의 인사,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그래도 좋아, Stay, 바보, 얼음인형 | Dingo Music 9 18:25 196
3072255 유머 꿈빛 파티시엘에서 쇼콜라를 모른다=짱구에서 흰둥이 모르는 수준 16 18:24 1,231
3072254 이슈 이건 분명 한국어를 공부한 사람이 쓴 안내문이다 6 18:22 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