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31 |
07.06 |
37,349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5,747,097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3,217,683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645,427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6,481,882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180,884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21.08.23 |
8,643,283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20.09.29 |
7,544,317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20.05.17 |
8,766,610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20.04.30 |
8,651,655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661,563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111675 |
유머 |
오늘도 의자에 잘 앉아서 대나무 먹는 후이바오🩷🐼
|
15:45 |
100 |
|
3111674 |
이슈 |
최근 한국을 다녀온 후기글을 본 일본인들의 반응
|
15:45 |
317 |
|
3111673 |
기사/뉴스 |
신기루, 풍자 “생리통” 농담에 팩폭…“트랜스젠더는 생리 안 해”
|
15:45 |
265 |
|
3111672 |
이슈 |
[MSI: G2 vs T1] 1세트부터 40분이 넘어가는 장기전 게임을 G2가 승기를 잡으면서 1세트를 먼저 가져갑니다.
|
15:44 |
28 |
|
3111671 |
유머 |
프랑스인들이 유독 이기적인 이유
|
15:43 |
340 |
|
3111670 |
기사/뉴스 |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받으라고?”…민주당,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19 |
15:42 |
400 |
|
3111669 |
기사/뉴스 |
"우린 촉법" 옷 벗기고 입엔 신발 물렸다...중학생 7명 중 2명 구속
4 |
15:42 |
244 |
|
3111668 |
유머 |
원조 블랙핑크의 등장
1 |
15:42 |
240 |
|
3111667 |
유머 |
안겨있는 강아지들 다 "네가 나 안는 게 당연하지" 라는 얼굴 하고 있어서 좋다.twt
3 |
15:41 |
751 |
|
3111666 |
이슈 |
6개월 계약 그룹의 리더가 캐나다인이 된 이유
|
15:40 |
827 |
|
3111665 |
기사/뉴스 |
SRT 첫 여성 기장 탄생…김민슬 기장, 국내 최연소 기록
9 |
15:39 |
871 |
|
3111664 |
기사/뉴스 |
중국 간쑤성 산사태로 21명 숨져…수색·구조 마무리
|
15:37 |
228 |
|
3111663 |
기사/뉴스 |
매진 행렬 레드벨벳, 팬콘서트 추가 회차 오픈
3 |
15:34 |
598 |
|
3111662 |
이슈 |
일본에서 비주얼 알티탄 여돌 직캠
2 |
15:34 |
856 |
|
3111661 |
기사/뉴스 |
속보] "신이 되살릴 줄" 낮잠 자던 母에 흉기 수십번 잔혹 살해 30대…징역 18년
10 |
15:33 |
803 |
|
3111660 |
기사/뉴스 |
협찬영상 찍다가 걸리면 10년 입국금지 - 발리
33 |
15:33 |
2,814 |
|
3111659 |
기사/뉴스 |
한여름에도 마스크 착용 “대체 언제까지”…숨 막혔던 코로나 위기경보 2378일 만에 완전 해제
10 |
15:32 |
966 |
|
3111658 |
기사/뉴스 |
유산청, 부산에 역대급 규모 연구시설 짓는다…'1193억 투입'
6 |
15:32 |
549 |
|
3111657 |
기사/뉴스 |
“행사비 5천인데 내 손엔 2백만원”…모모랜드 혜빈 밝힌 아이돌 정산 구조
16 |
15:31 |
1,925 |
|
3111656 |
기사/뉴스 |
속보]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생후 42일 아들 살해…30대 아빠 항소심도 ‘징역 13년’
9 |
15:29 |
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