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기 갖고 싶어"..살아있는 병아리 삼키다 질식사한 35세 인도男
7,347 28
2024.12.23 15:24
7,347 28

22일 인도 매체 힌두스탄 타임스에 따르면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주에 사는 아난드 쿠마르 야다브(35)는 지난 14일 집에서 쓰러져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가족들은 그가 목욕탕을 다녀온 후 어지러움을 호소하더니 쓰러졌다고 전했다.

의료진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아난드를 부검했다. 부검 초기엔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아난드의 기도를 절개했을 때 사망자의 기도에서 병아리가 발견됐다. 병아리는 몸길이가 무려 20㎝에 달했다. 이 병아리가 아난드의 기도와 식도를 모두 막고 있어 질식사로 이어진 것으로 의료진은 파악했다.

부검을 진행한 산투 백 박사는 “평생 1만 5000건이 넘는 부검을 해본 나로서도 처음 접한 광경”이라며 "좀처럼 믿기지 않는 사례"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아난드가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주술사의 조언에 따른 미신 의식에 따라 살아있는 병아리를 삼킨 것으로 추정했다.

아난드는 결혼한 지 5년이 넘도록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G9r50kUu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96 05.18 24,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00 이슈 쥬니어네이버 플래시 게임 아직도 되는 거 아는 사람? 17:14 56
3073399 유머 나 들고다니는 인형 뭐냐고 물어봐서 공홈가서 보여주려고 들어갔는데 17:12 460
3073398 이슈 얼굴합 좋아보이는 박지훈X전소영 4 17:12 344
3073397 이슈 "흰피부"에 집착하는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이 사용한다고 믿는 것 18 17:11 1,070
3073396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3 17:11 734
3073395 이슈 열살 차이 커플의 하루 데이트 비용 브이로그 27 17:10 1,344
3073394 유머 비 오는 날 아침 출근길에 본 부녀만화 3 17:09 424
3073393 이슈 칸 영화제도 못말린 김도연의 팬사랑 2 17:07 490
3073392 유머 이번 일베벅스 사태를 통해 보는 자칭 우파들 특징 25 17:06 1,173
3073391 이슈 인용 알티 난리난 일본 드라마...twt 39 17:05 2,591
3073390 이슈 [티벤직캠] 박지훈&윤경호&한동희&이홍내 - Bodyelse 4 17:05 362
3073389 유머 앞사람 헤어스타일 때문에 시합장이 안보임 3 17:04 1,197
3073388 기사/뉴스 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부유했는데 접대? 내 이름은 제니" 29 17:03 1,438
3073387 이슈 우파 미녀의 출근룩 사진도 도용이었음 8 17:03 1,437
3073386 기사/뉴스 '32세' 허남준, 알고보니 쌍둥이였다…"동생이 인기 더 많아, 크고 까만 스타일" ('살롱드립') 3 17:02 953
3073385 이슈 엄태구가 막는 바람에 못 보여줬던 벨리곰의 헤드스핀 6 17:02 589
3073384 이슈 25년 만에 <엽기적인 그녀> 명장면 말아준 전지현 1 17:02 601
3073383 이슈 NH농협은행 X 박지훈ㅣ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4 17:01 206
3073382 기사/뉴스 "강제출근 대응지침 달라"…파업 앞둔 삼성 노조원들 '들썩' 1 17:00 462
3073381 이슈 '탁 치니 억' 썼다 논란된 사례 + 대처 정리 5 16:59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