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시민 “언론은 입을 닫고 있지만, 12.3 내란 이후 대한민국의 위기를 타개한 리더는 이재명이다.”
30,278 544
2024.12.23 09:54
30,278 544

 

vZpFum

 

언론은 입을 닫고 있지만, 12.3 내란 이후 대한민국의 위기를 타개한 리더는 이재명이다. 그는 검찰독재의 사법적 공격과 김진성의 물리적 테러를 견뎌내고 민주당의 총선 압승을 이끌었다. 윤석열의 비상계엄 시도를 감지하고 지속적으로 경고하면서 대비책을 세웠다. 야당 국회의원들을 결속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신속하게 의결함으로써 윤석열의 친위 쿠데타를 꺾었고 윤석열 탄핵안을 열흘만에 가결시켰다. ‘계엄의 밤’에 국회로 달려왔고 날마다 탄핵 촉구 집회를 이어갔던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었지만, 민주당의 실력과 이재명의 리더십 또한 인정해야 마땅하다. 민주당은 검찰독재 협력자와 내란 공범들이 장악한 한덕수 대행체제를 상대로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받아내고 내란 특검을 출범시키는 데 필요한 일을 하나씩 해나갈 것이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97

 

목록 스크랩 (6)
댓글 5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25 05.18 41,2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8,0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765 이슈 리센느 원이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2:42 70
3073764 이슈 요즘 또 다시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카일리 미노그 근황...jpg 22:41 200
3073763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노사, 파업 예고 1시간여 앞두고 극적 합의 20 22:40 1,403
3073762 유머 아이오아이 멤버들 특징 따라하는 청하 1 22:39 250
3073761 유머 혀에 스티커 붙히고 웃는 박지훈 4 22:39 255
3073760 유머 조선시대 면접관이 하면 안됐던것.jpg 4 22:39 563
3073759 유머 몽몽이는 앙앙 다정이는 뻐꾹뻐꾹 로미는? 22:39 68
3073758 이슈 [4K] 한로로 (HANRORO) - 0+0 | 2026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 축제 22:38 59
3073757 이슈 두 달 만에 약국이 망했습니다 3 22:37 1,425
3073756 이슈 있지(ITZY) 유나 셋로그 1 22:36 275
3073755 기사/뉴스 이번엔 러시아에 기름비가 내린다···이란 전쟁이 바꾼 러·우 전쟁 판도 2 22:35 295
3073754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공투본 "총파업 유보..23~28일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12 22:34 1,100
3073753 이슈 (주의) 출산 후 태반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 경우.gif 15 22:34 1,684
3073752 이슈 사우디 왕세자의 프랑스 별장 .jpg 13 22:34 1,451
3073751 유머 중학생 때, 학교 귀갓길에, 무서운 얼굴의 고등학생에게 편의점 뒤로 끌려간 적이 있어. 「돈을 내놔」.twt 22:33 481
3073750 이슈 오늘도 자기들끼리 꺄르르 재밌었던 하이라이트(비스트) 4 22:33 184
3073749 이슈 가자구호 활동하다 이스라엘에 체포되었다가 석방되었던 활동가 해초 근황 24 22:32 1,439
3073748 이슈 [KBO] 특이점이 온 세이브 순위 7 22:31 1,050
3073747 이슈 [재롱잔치] 담비야 안녕 우리 또 만나자 😭 13 22:31 933
3073746 이슈 시노다 마리코 근황.jpg 2 22:30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