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성희롱한것도 모자라 역바이럴 돌린 저스틴 발도니
18,184 112
2024.12.22 15:21
18,184 112

출처 디미토리

내용 원문 뉴욕 타임즈 기사

https://www.nytimes.com/2024/12/21/business/media/blake-lively-justin-baldoni-it-ends-with-us.html



영화 <우리가 끝이야> 촬영중에 
블레이크가 감독이자 상대 남배우인 저스틴 발도니랑 프로듀서 제이미 히스한테 부적절한 성희롱적 발언, 행동을 당해서 스튜디오한테 얘기함


대략적인 피해 내용

https://x.com/nvbr__/status/1870543454855663837?



스튜디오가 안전하게 촬영하라고 전문인력 붙여줌 

여기서 발도니랑 히스가 블레이크의 주장이 공개되면 자기들이 쌓아왔던 이미지가 깨질걸 우려 (법적 고소장에 나온 내용)

이후 블레이크는 배급사 소니 지원으로 자체 컷을 만들고 프로듀서 크레딧을 받음

영화 개봉 앞두고 캐스트 멤버들이랑 블레이크는 발도니랑 같이 홍보 안돌겠다고 결정. 
사건의 이야기를 들은 원작소설 작가도 화가 나 있는 상태였음 
(발도니랑 히스의 문자 내용에 따르면)


여기서 발도니는 조니뎁 담당했던 pr팀 고용 
pr팀은 발도니에게 미디어 이야깃거리로 
블레이크가 권력을 이용해서 영화 통제권을 가져갔다 < 제안 

발도니는 이걸로는 만족스럽지 않고 더 묻어버려야 한다고 함 (문자 내용 존재)

3일 뒤에 발도니는 헤일리 비버 싸불당한 타래를 예시로 들며 이렇게 해야된다고 함 

영화 홍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기사들은 블레이크의 창의적 통제권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룸 

이후 블레이크 캔슬 시작 

(블레이크가 가정폭력 언급안하고 꽃 의상 입어서 비판받은 전말은 아래 글에 있음-그것도 영화 pr팀의 지침)

https://www.dmitory.com/hy/346528672


이 와중에 발도니 pr이 문자로 한 말 
"소셜미디어는 발도니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어. 그녀는 화가 나겠지. 슬프긴 해, 사람들이 여자를 싫어하는걸 보여주는 거니까"

발도니의 문자 
"이거 우리가 한 짓 아니라고 어떻게 말할수 있을까? 우리가 꾸민 일처럼 보이잖아" 

그리고 pr한테 혹시 봇 사용하는건 아니지? 라는식으로 궁금해했다고함. 
이에 대한 pr답변: "봇은 안썼다고 확신할수 있음. 어떤 디지털 팀이라도 뻔히 드러날 만큼 어리석진 않음"

Pr은 블레이크 까는 데일리 메일 기사를 발도니 팀에 공유하며 뿌듯해함

블레이크는 이미지 나락, 브랜드 매출 심하게 타격 입음


+ 오늘 올라온 <우리가 끝이야> 원작 작가의 블레이크 지지 인스스


klPWxY

블레이크 라이블리, 당신은 우리가 만난 날부터 정직하고 친절하고 배려깊고 인내심 많은 사람이었어요. 당신 그 자체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절대 변하지 마세요. 절대 시들지 마세요.


댓글 1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8 09.15 42,82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4,77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6,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2,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990 기사/뉴스 김구라 "♥아내와 두집살림 중, 딸 국제학교 위해 송도 가더니 안 돌아오려 해" 07:58 47
3159989 이슈 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너무 좋은 뮤비 비하인드 사진 1 07:55 275
3159988 이슈 연성러 호칭 관련해서 트윗 쓴거 올려봄.twt 1 07:53 311
3159987 기사/뉴스 [㈜신세계 딜레마] 롯데쇼핑에 인천 자리 내준 뒤 송도 부지 개발 제자리 07:50 234
3159986 유머 하트짤 요청 받은 찬혁수현남매 07:49 234
3159985 기사/뉴스 서인영, 이효리에게 받은 무대 조언 공개 “키 큰 여자랑 하지 말라고” 5 07:47 888
3159984 이슈 닭갈비 유가네와 유가솜씨의 관계 3 07:43 1,001
3159983 유머 매번 맞기만 하던 턱시도냥이는 5 07:39 461
3159982 이슈 요즘 사람들은 왜 거절을 안하고 잠수를 탈까? 43 07:37 2,569
3159981 이슈 만4세 자녀를 둔 배우 부부.jpg 8 07:35 2,817
3159980 정치 이재명 대통령 신뢰도 급하락, 경찰은 역대 최저··· 2026 〈시사IN〉 신뢰도 조사 10 07:32 425
3159979 유머 아침에 기상 후 기계가 알아서 이거저거 다 해즘 ㅋ 3 07:29 1,362
3159978 이슈 10년 전 오늘 발매된_ "Dancing King" 11 07:20 457
315997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18 212
3159976 기사/뉴스 "8년 기다려" 韓 용의자들.. 송환되자 '신상 깐' 일본 7 07:06 3,058
3159975 유머 주사 처음 맞고 빡친 아기고영 20 07:00 2,768
3159974 이슈 이창동 감독이 전도연 배우에게 한 주문 06:59 1,958
3159973 이슈 경기 MOM 이강인 인터뷰 6 06:49 1,970
3159972 기사/뉴스 ‘한달 77만원 벌어요’… 작가·화가 연평균 소득 고작 920만원 14 06:41 2,536
3159971 이슈 이젠 학교급식이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344 06:39 2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