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군인권센터 남태령 속보
7,673 46
2024.12.22 10:51
7,673 46

https://x.com/Taehoon_Lim/status/1870619617116454920

https://x.com/Taehoon_Lim/status/1870624377471115610


1. [군인권센터 남태령 속보] 


22일 오전 8시 50분 현재 상황 공유 드립니다. 


저체온 증세로 응급환자 발생. 119 신고 후 

오전 7시 경 119 구급차로 인근 병원 응급실 후송. 

환자의 인적사항을 파악해서 환자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 했습니다. 현재 환자분은 회복 하고 있는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119 구급차 두대를 경찰 차벽 뒤쪽에 배치 했다고 답변을 해왔습니다.  


소방당국이 집회 참가자를 대하는 태도의 문제점


1. 응급환자 발생 시 후송의 어려움

2. 집회 참가자의 진료권 및 건강권 침해 됨에 따라 구급대원들의 집회 현장 배치를 강력하게 요구함. 

3. 경찰측과 협의를 해야 한다는 답변

4. 집회 참가자의 건강권이 경찰당국에 저당잡혀 있다는 소방당국의 황당한 답변. 

4. 항의하며 119 구급차와 구급대원 배치 요청 하지만 안됨. 

5. 2시간이 넘은 상황에서도 119 구급차는 배치 되지 않아 소방쪽 유선전화로(119 아님)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영하 7도의 추위에 많이 힘들어들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차벽을 치고 농민들의 트렉터 행진을 막고 있는 것은 윤석열의 권력이 여전히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찰은 차벽을 치우고 목적지에서 해산 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할 것입니다. 집회 참가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수 있길 희망 합니다.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2. 남태령역 역무실 직원도 지하철 돌며 안전 상황 확인하고 서울교통공사도 현장 나와서 집회 안전 상황 점검하는데 소방당국은 현장 살펴보지 않고 있음. 이태원 참사 이후 바뀐게 없다는 증거. 


헌법 제7조 ①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소방당국은 헌법 7조를 위반하는 국헌문란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3,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0,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222 이슈 일본에서 젊은 알콜중독자들 많이 양성했다는 술 19:51 433
2959221 이슈 이집트 룩소르 왕가의 계곡 1 19:51 107
2959220 이슈 결혼 유발하는 윤주&정열의 첫 듀엣 무대♥ 남편이 제일 사랑스러울 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oss in the Mirror] | KBS 260111 방송 19:51 38
2959219 정보 한국과 일본의 1990년과 2025년 GDP비교 19:51 101
2959218 이슈 님들 그거 아시나요 옛날에 우리가 칵테일이랍시고 벌컥벌컥 마셧던 썬키스트 블루하와이가 1 19:50 559
2959217 이슈 단원 김홍도 산수화 실제 모습.jpg 25 19:46 2,179
2959216 이슈 한국에서 해외 가수의 앨범이 공식적으로 100만장 넘게 팔려본 앨범 두 개.jpg 19:46 896
2959215 이슈 융진의 lovex3 몇안되는 라이브라서 친동생이지만 이은형 마이크 잠시 끄고싶었던 ㅋㅋ 5 19:45 622
2959214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19:44 172
2959213 유머 담배 이름땜에 손님 대노하게 만든 편의점 직원 12 19:44 1,777
2959212 이슈 머글력 ㅁㅊ다는 원희 디엠...jpg 7 19:42 1,718
2959211 이슈 송하예 'LIE (2026 ver.)' 멜론 일간 추이 1 19:40 257
2959210 이슈 현대기아차 CCNC 탑재 차량 : 차 안에서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포함해서 주문 결제 가능 4 19:38 1,133
2959209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5 19:37 631
2959208 정치 日 내달 조기 총선론 급부상…"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11 19:36 709
2959207 유머 아침에 늦게 일어났을때 의 밥스타일이 다른 자매 19 19:35 2,678
2959206 유머 마블링 이정도면 호? 불호? (간혹 징그럽게 느낄 수 있음) 31 19:32 1,454
2959205 기사/뉴스 ‘육퇴 후 맥주 한 잔’이 위험 신호…3040 여성, 알콜 중독 급증 13 19:32 1,369
2959204 이슈 오빠닮아 벌크업된 포메라니안 강아지 3 19:28 2,768
2959203 이슈 자이언트 판다 멸종위기종->취약종으로 등급 하락 18 19:26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