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태령에 사람들이 몰리게된 이유 정리.jpg
77,593 434
2024.12.22 09:27
77,593 434

전국에서 트랙터 끌고

광화문으로 올라온다는 소식 퍼짐


MutIcY
다들 응원하고 후원보냄

트랙터 간다고 전국에 신고도 했음



https://img.theqoo.net/hBTHGy
올라오는 도중

경찰 에스코트 받고

시민들 응원받고

훈훈~



근데 서울 진입로쪽 남태령에서 

갑자기 서울경찰이 진입안된다고 막음


FRLIgK

차선 싹다 버스로 막아버림



저래놓고 트랙터 시위때문에

도로 막힌다고 공지함

(니네가 비키면 안막힐일인데? 다른지역은 뭐임.)



cFyqRH
경찰이 트랙터 유리창 깨고



농민들한테 폭력행사함

https://x.com/symposion_/status/1870323539502665890


완전 이명박때 보는 기분

시민들 빡쳐서 점점 모이게됨




4시간동안 앉아있던 시민

SrseyM
경찰이 하는일이 없음



사람들 모이니 당연히 평화시위

https://x.com/sweetie_jjjj/status/1870433845780291822

https://x.com/mean981202/status/1870453851511574549



근데 기동대 버스만 최소 30대....

WtlmCd

KlXypo
계속 버스오고 방패 꺼내고



pAuNEo
사람들 오는 "인도"를 막음

(????)




https://x.com/larissacloud__/status/1870443829956104686

그리고 신분증 검사함...

(유튜버들이 돌아다니며 찍으면서 신분증 무시하세요 무슨 권리야!!!! 하고다니니까 갑자기 안함;;;)



11시 되니까 사복 경찰이 쁘락치 역할로

현행범 체포되는 척함

kUTRAu



새벽 2시 남태령 가는 길목 도로 막음


XnBPrG

이 모든건 트랙터 17대를 이유없이 막기위해

경찰 약 1000명이 동원됨...

KamrPn

sgokLQ



이 모든건 유튜버 라이브에 다 찍힘

영상 증거 다 남아있음




이태원때 어디있었냐 시발

신고해도 왜 안왔어



댓글 4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40 06.28 47,9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3,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8,6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1,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2,8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179 기사/뉴스 [단독] 갤럭시코퍼레이션, 유아인에 50억+@ 이적 계약금 제안 15:36 24
3105178 기사/뉴스 [단독] 갤럭시코퍼레이션, 유아인에 50억+@ 이적 계약금 제안 19 15:34 650
3105177 유머 천재만재 푸바오🐼💛 (feat.벤치) 8 15:33 295
3105176 이슈 코르티스 공항 지각 지연 논란 원글 정리 4 15:33 720
3105175 유머 토이스토리 1편 우디가 존나 표독하다고 해서 다시 보는중인데 진짜 개표독해서 웃기다 1 15:33 287
3105174 이슈 희귀한 황록색 호랑이 눈을 가졌다고 바이럴 되며 유명해진 인도 여성 15:32 510
3105173 이슈 태연 만찬가 보컬 디렉팅 하신 분 인스스 5 15:31 1,176
3105172 기사/뉴스 “도수치료 내일부터 바뀐다”…4만원대 진료에 의료계·보험사 입장차 2 15:29 332
3105171 유머 연예인 머리가 빨리 자라는 이유 22 15:28 2,434
3105170 유머 독일과 일본이 오늘 탈락했습니다. 1945년에 있는 기분이네요. 2 15:28 496
3105169 이슈 여름 바다 말고 청량 숲속 청사과 느낌 나는 무드.jpg 3 15:26 792
3105168 기사/뉴스 ‘가지가지’ 선관위 이번엔 채용비리…여자 점수깎아 남자 골라뽑았다 6 15:26 345
3105167 기사/뉴스 李대통령 ‘공공 차량 2부제→5부제’ 완화 보고에 “다 풀어주죠” 14 15:23 1,194
3105166 기사/뉴스 [단독]'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조진웅 편집無 등장 236 15:22 10,181
3105165 기사/뉴스 진짜 문제는 시스템의 설계자들이 강사에게만 이중 잣대를 들이댄다는 점이다. 시공간의 본질은 ‘돌봄’이면서, 강사에게 요구하는 책임과 평가는 ‘교육’의 잣대를 들이댄다. 가시적인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으면 수업의 유효성 자체가 부정당한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생산해야 하고, 그것은 시각적으로 그럴듯해야 하며, 매번 참신해야 한다. 6 15:21 644
3105164 기사/뉴스 '본격 장마' 제주부터 시작…수도권은 당분간 찜통더위 3 15:20 770
3105163 기사/뉴스 “나는 도망치는 사람 아니다”…파라과이에 패한 독일 감독, 자진 사퇴 거부 8 15:19 826
3105162 이슈 캐스팅 경쟁률 32,000:1 뚫었다는 신인 배우 (모아나) 37 15:16 4,265
3105161 이슈 여미새 헬스 트레이너 40 15:15 4,184
3105160 기사/뉴스 '독일 꺾고 16강 진출' 파라과이 대통령 "내일은 임시 공휴일" 34 15:14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