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남태령에 사람들이 몰리게된 이유 정리.jpg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77515

전국에서 트랙터 끌고

광화문으로 올라온다는 소식 퍼짐


MutIcY
다들 응원하고 후원보냄

트랙터 간다고 전국에 신고도 했음



https://img.theqoo.net/hBTHGy
올라오는 도중

경찰 에스코트 받고

시민들 응원받고

훈훈~



근데 서울 진입로쪽 남태령에서 

갑자기 서울경찰이 진입안된다고 막음


FRLIgK

차선 싹다 버스로 막아버림



저래놓고 트랙터 시위때문에

도로 막힌다고 공지함

(니네가 비키면 안막힐일인데? 다른지역은 뭐임.)



cFyqRH
경찰이 트랙터 유리창 깨고



농민들한테 폭력행사함

https://x.com/symposion_/status/1870323539502665890


완전 이명박때 보는 기분

시민들 빡쳐서 점점 모이게됨




4시간동안 앉아있던 시민

SrseyM
경찰이 하는일이 없음



사람들 모이니 당연히 평화시위

https://x.com/sweetie_jjjj/status/1870433845780291822

https://x.com/mean981202/status/1870453851511574549



근데 기동대 버스만 최소 30대....

WtlmCd

KlXypo
계속 버스오고 방패 꺼내고



pAuNEo
사람들 오는 "인도"를 막음

(????)




https://x.com/larissacloud__/status/1870443829956104686

그리고 신분증 검사함...

(유튜버들이 돌아다니며 찍으면서 신분증 무시하세요 무슨 권리야!!!! 하고다니니까 갑자기 안함;;;)



11시 되니까 사복 경찰이 쁘락치 역할로

현행범 체포되는 척함

kUTRAu



새벽 2시 남태령 가는 길목 도로 막음


XnBPrG

이 모든건 트랙터 17대를 이유없이 막기위해

경찰 약 1000명이 동원됨...

KamrPn

sgokLQ



이 모든건 유튜버 라이브에 다 찍힘

영상 증거 다 남아있음




이태원때 어디있었냐 시발

신고해도 왜 안왔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4
목록
1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88
  •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이브 가을, 독서 캠페인 파트너 발탁…북토크까지 진행
    • 15:58
    • 조회 687
    • 기사/뉴스
    5
    • 아이오아이, 5월 19일 새 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 발매…9년 만 컴백
    • 15:58
    • 조회 437
    • 기사/뉴스
    4
    • 서바이벌 탈락 고배 마셨지만…언차일드 박예은 "성장해서 돌아와"
    • 15:56
    • 조회 310
    • 기사/뉴스
    • 30대 여성 ‘숯불 고문’, 숨지게 한 무당…‘무기’서 징역 7년으로 감형
    • 15:55
    • 조회 3116
    • 기사/뉴스
    71
    • [단독] "여자친구 왜 병원 안 데려가" 소방·경찰 폭행한 20대
    • 15:53
    • 조회 956
    • 기사/뉴스
    10
    • 2030 여성 돈 털어 벗방 BJ 광고비?…탈퇴 러시
    • 15:50
    • 조회 14527
    • 기사/뉴스
    214
    • [단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2일 경찰 소환 조사
    • 15:48
    • 조회 2058
    • 기사/뉴스
    8
    • [속보] 코스피, 2.7% 급등 6380선 마감…사상 최고치 돌파
    • 15:46
    • 조회 554
    • 기사/뉴스
    3
    • '황교익·서승만 임명 NO'…문화계, 오늘 청와대 앞 규탄 기자회견
    • 15:45
    • 조회 1015
    • 기사/뉴스
    26
    • '경복궁·청와대' 품은 김동선표 다이닝…광화문에 띄운'F&B' 승부수[리얼로그M]
    • 15:45
    • 조회 509
    • 기사/뉴스
    1
    • 적자 기업에 120억원 태운 YG플러스... FNC엔터 유통권 노린 전략적 투자
    • 15:43
    • 조회 458
    • 기사/뉴스
    1
    • "실신해 기억 없어" 나나,'강도 피해' 母 증인 신문에 눈물
    • 15:43
    • 조회 1961
    • 기사/뉴스
    27
    • 진주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사고 CCTV 공개…책임 소재 갈등 확산
    • 15:40
    • 조회 1984
    • 기사/뉴스
    23
    • 삼전·닉스 '2배 베팅' ETF 내달 출시…사전교육 2시간 의무화
    • 15:38
    • 조회 490
    • 기사/뉴스
    •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 15:37
    • 조회 947
    • 기사/뉴스
    8
    • '자택 강도 사건' 나나 "인생의 트라우마로 남아…피고인 반성하길" 심경 [엑's 현장]
    • 15:36
    • 조회 402
    • 기사/뉴스
    1
    • [속보] 원·달러 환율, 8.7원 내린 1468.5원 마감
    • 15:36
    • 조회 252
    • 기사/뉴스
    •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6,388.47로 마감
    • 15:35
    • 조회 536
    • 기사/뉴스
    1
    • “명성·돈 필요 없어”…‘불륜’ 홍상수♥김민희, 또 韓 언론 패싱 [왓IS]
    • 15:32
    • 조회 2271
    • 기사/뉴스
    15
    • 방시혁 측 "구속영장 신청 유감…최선 다해 소명할 것"
    • 15:30
    • 조회 628
    • 기사/뉴스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