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수장 11번 바뀌었는데 아직도‥'당심'·'민심'보다 '윤심'?
6,106 11
2024.12.21 20:45
6,106 11

https://tv.naver.com/v/66801656




국민의힘은 다음 주 초, 비대위원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집권 여당의 이런 '리더십 공백'은 윤석열 정부 2년 8개월 내내 반복됐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는 윤 대통령 취임 2개월 만에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받고 대표직을 잃었습니다.

일명 '내부총질' 문자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친윤 핵심' 권성동 직무대행, 정진석 비대위원장 체제 이후, 새로 치른 당대표 선거.

대통령실은 유력 주자였던 안철수 후보를 공개적으로 저격했습니다.

결국 김기현 전 대표가 친윤계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습니다.

[김기현/전 국민의힘 대표(작년 3월)]
"국민의힘 성공 시대를 만들어 갑시다! 윤석열 정부 만세!"

하지만 임기를 못 채우고, 9개월 만에 물러났습니다.

대통령실이 사퇴를 압박했다는 추측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작년 12월, 총선을 앞두고 비대위원장이 된 한동훈 전 대표.

총선 참패로 물러났다 당 대표로 돌아왔는데, 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 5개월 만에 또 사퇴했습니다.

여당에선 여전히 '민심', '당심'보다 '윤심'이 우선하는 모양새입니다.

현재 비대위원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권영세, 김기현, 나경원 의원은 모두 '친윤계'로 분류되거나,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 인물들입니다.




MBC뉴스 조재영 기자

영상취재: 김해동 이지호 / 영상편집: 김진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531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37 05.18 39,39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19 2,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5,8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1,8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044 정보 티아라 'DAY BY DAY' 멜론 일간 추이...jpg 6 23:39 207
3075043 이슈 잠시 케톡으로 돌아왔지만 곧 돌아갈 정채연 차기작 스케줄들 23:39 200
3075042 유머 취사병 축랄씬 춤추는거 박지훈 애드립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 2 23:38 359
3075041 이슈 오늘 엠카 보는 원덬의 얼굴을 붉히게 만든 빌리 빨간머리 그녀... 2 23:37 234
3075040 정치 조국 "정당 아닌 인물 선택해달라…평생 군사·검찰 독재와 싸워와" 12 23:36 156
3075039 이슈 라방하다 반응 너무 귀여워서 5천 맘찍찍힌 신인 여돌 1 23:35 501
3075038 이슈 실물 보면 수지 느낌으로 존예라는 베이비몬스터 멤버 17 23:35 740
3075037 이슈 8년 전 ‘청순’이라는 말을 모르는 걸그룹이 냈던 진짜 청순 컨셉 노래.. 5 23:33 790
3075036 유머 촬영중인 인간을 비 피하는 피난처로 쓰는 토끼두마리 1 23:32 797
3075035 이슈 원펀맨 사이타마 훈련을 매일 따라한 결과.JPG 5 23:32 561
3075034 이슈 겨울철 시골이 위험한 이유 3 23:32 528
3075033 유머 안찍는척 하면서 찍어도 다 안다는 아이돌들ㅋㅋㅋ 3 23:32 498
3075032 이슈 옷 길어가지고 발 3M된 양요섭ㅋㅋㅋㅋㅋ 3 23:31 272
3075031 이슈 서강준 셋로그 얼굴 볼 사람.twt 1 23:31 418
3075030 이슈 군대 후임들 보는앞에서 애교 부리다가 현타옴 23:29 408
3075029 유머 최근엔 “물”이란 것을 마셔보고 있는데요, 다른 음료와 달리 마신 후 끈적임이나 텁텁함도 남지 않아 좋습니다. 12 23:28 1,168
3075028 유머 최면전문가 : 이제 노년으로 가볼까요? / 라이즈 앤톤 : 노...노년...? 5 23:27 950
3075027 유머 병원에서 환자 이름이 불려졌는데 모두가 그 사람을 바라봄 7 23:25 1,732
3075026 유머 일회성 아니고 진짜 투표해서 리더 뽑기로 정한 아이돌 11 23:25 1,223
3075025 이슈 강아지랑 같이 살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이렇게 구체적인 의사가 비언어적으로 확실하게 전달됨 7 23:24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