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단독] 법원, '프로야구 단장 아들 학폭' 인정… 교육청 '조치 없음' 처분 뒤집어
7,549 35
2024.12.20 08:39
7,549 35
서울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에서 벌어진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의 학교폭력이 충분히 인정된다는 판결을 내놨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 손인희 판사는 서울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학교폭력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세 명에게 내린 '조치 없음' 처분이 위법하다고 최근 판결했다. 가해학생들 행위에 문제가 없다는 교육지원청 처분을 뒤집고 피해학생 손을 들어준 것이다.


A(18)군은 지난해 5월 같은 학교 동급생 야구부원 3명에게 구타와 반인륜적 발언 등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판결문 등에 따르면 가해학생 B군은 A군을 향해 "에미 없는 XXX야"라고 폭언했고, C군은 A군 부모 직업을 물으며 "노래방 도우미냐"라고 모욕했다. D군은 A군의 허리를 때리기도 했다. B군은 유명 프로야구단 단장의 아들이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21909370000913



연관기사

• "죽으면 어떡해" "하면 하는 거지 XX"... 1년간 지속된 야구 명문고 '학폭'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1811540005115)

• 프로야구 단장 아들 '학폭' 반년 전 감독에 알렸지만... 더 큰 폭력 돌아와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1913580000522)

• 교육당국, 고교 '야구부 학폭' 감독 조사 착수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2310280000201)

• '학폭 묵인' 의혹 야구부 감독, '중징계 취소' 소송서 패소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62615380005106)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25 01.12 17,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0,4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2,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6,8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63 유머 꾹 참고 배달 주문시 꿀팁 알려주는 사장님 09:05 15
2960662 유머 무섭던 사백안 펭수가 귀여워보이기 시작한 순간 09:04 195
2960661 기사/뉴스 [단독]檢 “류중일 사돈, 신혼집에 ‘몰카’ 설치하려고 회사 직원까지 동원” 5 09:04 343
2960660 이슈 현재 오타쿠들 ㄹㅇ 난리난 게임.jpg 09:04 202
2960659 유머 @: 아니 두바이쫀득쿠키 검색걸리라고 지금 이렇게 해놓은거? 2 09:03 354
2960658 유머 축하해 내가 버린 쓰레기 알뜰살뜰 주운거 2 09:02 552
2960657 이슈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 <레이디 두아> 2월 1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1 09:02 216
2960656 이슈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 🎁<마니또 클럽> 2/1 [일] 18시 10분 MBC Coming SOON 6 09:02 202
2960655 이슈 무명의 더쿠 : 정준하가 불러줬으면 하는 노래 1위 09:02 89
2960654 이슈 의외로 프로야구 선수들도 힘들어하는 스포츠 2 09:01 392
2960653 이슈 연세대 치대 집단부정행위 발생 11 08:56 1,345
2960652 이슈 꾸란에 나오는 예수와 성모마리아 구절 11 08:53 753
2960651 이슈 중국에서 바이럴타고 있다는 앱 10 08:52 1,668
2960650 기사/뉴스 이국주, 일자리 잃고 눈물의 고백…"실패가 도대체 몇 개야" ('이국주') 08:52 1,379
2960649 기사/뉴스 "박나래 55억 자택 도난사건, 전 매니저가 내부자 의심" 새 주장 신빙성있나 1 08:51 683
2960648 기사/뉴스 [비즈톡톡] KT 위약금 면제가 가져온 단말기 품귀 현상… ‘선개통 후기변’ 조건 판매장려금 성행 08:50 312
2960647 유머 제발 봐줘!! 편안하게 자는 법을 찾은 고양이 3 08:50 441
2960646 이슈 에버랜드 류정훈 사진작가님 4일차 푸스타그램 🐼 (feat. 푸질머리 목살 슈푸스타) 10 08:49 724
2960645 이슈 문명특급 라이브 앞두고 장현승 단도리하는 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6 08:48 1,600
2960644 이슈 친구가 갑자기 와이프에 이상한 게 붙어서 치우느라 혼났다면서 1 08:48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