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FHUnx
http://img.theqoo.net/UVMwy
http://img.theqoo.net/hWMtt
럭셔리 매거진 '노블레스'에 모델로 출현한 최태민 손자.
서양네트웍스 이사, 더푸드트럭커스(The Food Truckers)의 대표 "알렉스 서"
출처: 노블레스 http://bit.ly/2eQTwCx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강남 청담사거리에 1천3백억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순실씨의 여동생이자
부부 사업가인 최순천씨의 아들 서현덕씨가 드디어 등장합니다.
유명 연예인들과 교제하며 상류층 사업가 행세를 하는 분이기도 하지요.
앞서 제가 썼던 글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참고)
"최순실 여동생"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 하나만 1천3백억.jpg
http://bit.ly/2dYY5vq
"최태민 손자", 이명박 아들, 김무성 사위의 수상한 관계는?
http://bit.ly/2frwnIK
그의 주장인즉슨...
“우리 집안은 사업을 열심히 해서 재산을 형성했다”
“이모(최순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하지만 기사말미에 반박내용이 있군요. ~ㅎ
“최순천씨가 청담동 서양빌딩(현 시세 200억원)을 1989년에
매입했을 때의 나이는 불과 31살이었다"
왜 전두환의 장남 전재국은 유학을 마친 직후인 20대 후반에 잡지사를
인수하고 출판사를 세워서 결국 수천억대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두환 장남 전재국의 비밀
어떻게 수천억대 부자가 됐나 (한겨레 2013-06-21)
http://bit.ly/2f6sfN1
혹시 여러분은 '꽁돈 수백억원'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동생 최순천씨는 2012년 에스플러스인터내셔널이란 회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남편 서동범씨는 아동복 업체인 서양네트웍스 대표다.
2013년 1월 초 이 회사 지분 일부를 1980억원에 매각해 속칭 ‘대박’을 쳤다.
400억원대 부동산을 비롯해 총 2400억원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산된다.
최순천씨의 아들인 서현덕 서양네트웍스 전략기획이사는 “우리 집안은
사업을 열심히 해서 재산을 형성했다”며 “이모(최순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문제는 빌딩을 매입한 자금의 출처다.
최태민씨는 70년대 초반만 해도 재산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93년 월간중앙 11월호에는 청와대 관계자가 “74년 최태민 일가는 불광동
단칸방에 전화기도 없이 빈곤하게 살았다"...
이랬던 최씨 일가는 불과 10년 만에 각각 80억~290억원대 안팎의 빌딩을
매입한다. 85년 최순득씨는 현재 시세 기준 290억원짜리 삼성동 승유빌딩을,
최순실씨는 신사동 엔젤빌딩을 샀다.
최순천씨는 88년 반포동에 상가건물(현 시세 99억원)을 매입해 현재도 갖고 있다.
이 건물엔 남편인 서씨가 운영하는 서양네트웍스 온라인 쇼핑몰을 광고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당시 세 자매의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이었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순천씨가 청담동 서양빌딩(현 시세로 200억원대)을
89년 매입했을 때의 나이는 불과 서른한 살이었다”
출처:
“최태민 불광동 단칸방뿐” 40년 뒤 세 딸 재산 3000억대
http://news.joins.com/article/20804827
중앙일보
(웃대펌)
http://img.theqoo.net/UVMwy
http://img.theqoo.net/hWMtt
럭셔리 매거진 '노블레스'에 모델로 출현한 최태민 손자.
서양네트웍스 이사, 더푸드트럭커스(The Food Truckers)의 대표 "알렉스 서"
출처: 노블레스 http://bit.ly/2eQTwCx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강남 청담사거리에 1천3백억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순실씨의 여동생이자
부부 사업가인 최순천씨의 아들 서현덕씨가 드디어 등장합니다.
유명 연예인들과 교제하며 상류층 사업가 행세를 하는 분이기도 하지요.
앞서 제가 썼던 글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참고)
"최순실 여동생"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 하나만 1천3백억.jpg
http://bit.ly/2dYY5vq
"최태민 손자", 이명박 아들, 김무성 사위의 수상한 관계는?
http://bit.ly/2frwnIK
그의 주장인즉슨...
“우리 집안은 사업을 열심히 해서 재산을 형성했다”
“이모(최순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하지만 기사말미에 반박내용이 있군요. ~ㅎ
“최순천씨가 청담동 서양빌딩(현 시세 200억원)을 1989년에
매입했을 때의 나이는 불과 31살이었다"
왜 전두환의 장남 전재국은 유학을 마친 직후인 20대 후반에 잡지사를
인수하고 출판사를 세워서 결국 수천억대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두환 장남 전재국의 비밀
어떻게 수천억대 부자가 됐나 (한겨레 2013-06-21)
http://bit.ly/2f6sfN1
혹시 여러분은 '꽁돈 수백억원'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동생 최순천씨는 2012년 에스플러스인터내셔널이란 회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남편 서동범씨는 아동복 업체인 서양네트웍스 대표다.
2013년 1월 초 이 회사 지분 일부를 1980억원에 매각해 속칭 ‘대박’을 쳤다.
400억원대 부동산을 비롯해 총 2400억원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산된다.
최순천씨의 아들인 서현덕 서양네트웍스 전략기획이사는 “우리 집안은
사업을 열심히 해서 재산을 형성했다”며 “이모(최순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문제는 빌딩을 매입한 자금의 출처다.
최태민씨는 70년대 초반만 해도 재산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93년 월간중앙 11월호에는 청와대 관계자가 “74년 최태민 일가는 불광동
단칸방에 전화기도 없이 빈곤하게 살았다"...
이랬던 최씨 일가는 불과 10년 만에 각각 80억~290억원대 안팎의 빌딩을
매입한다. 85년 최순득씨는 현재 시세 기준 290억원짜리 삼성동 승유빌딩을,
최순실씨는 신사동 엔젤빌딩을 샀다.
최순천씨는 88년 반포동에 상가건물(현 시세 99억원)을 매입해 현재도 갖고 있다.
이 건물엔 남편인 서씨가 운영하는 서양네트웍스 온라인 쇼핑몰을 광고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당시 세 자매의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이었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순천씨가 청담동 서양빌딩(현 시세로 200억원대)을
89년 매입했을 때의 나이는 불과 서른한 살이었다”
출처:
“최태민 불광동 단칸방뿐” 40년 뒤 세 딸 재산 3000억대
http://news.joins.com/article/20804827
중앙일보
(웃대펌)